김종국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이 재능기부 형태로 직접 지도에 나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실제 광주시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리틀 레인보우 야구단'이 21일 광산구 운남종합운동장에서 창단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야구단은 경제적·환경적 제약으로 생활체육 참여가 어려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에게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
부산 연제구 거제동에 위치한 계성여자고등학교에 여자 유도부가 공식 창단됐다. 부산체육고등학교를 제외한 일반계 고교 가운데서는 사실상 유일한 여자 유도부로, 부산 여자 유도 저변 확대의 전환점이 될지 주목된다.
계성여고는 지난 3일 교내 강당에서 유도부 창단식을 열고, 여성 유도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학교 구성원과 체육
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이 9일 창단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대한항공은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클레이 사격팀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클레이 사격은 1900년 파리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으나, 비용이 많이 들고 선수 풀이 적어 엘리트 선수 양성 기반이 약한 종목으로 꼽힌다.
대한항공은 클레이
용인의 도시 전략이 스포츠에서 현실이 됐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구단주로 나선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가 4일 포은아트홀에서 공식 창단식을 열고 K리그 여정의 첫발을 내디뎠다. 단순한 구단 출범을 넘어, 110만 용인특례시민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하나로 묶는 상징적 장면이었다.
5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창단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기부의 날 제정 이후 첫 공식 행사 개최⋯나눔문화 활성화 초석기부문화 활성화·나눔문화 확산 앞장서 온 단체와 개인에 표창 수여40개 기관 대표자 등 한자리에 모여 ‘서울 나눔-이음 네트워크’ 창단
서울시가 기부의 날 제정 이후 첫 공식 행사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시는 2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제1회 서울 나눔-이음 기
채널A 새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이 첫 방송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25일 첫선을 보인 ‘야구여왕’은 레전드 여성 선수 15인이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를 결성해 여자 야구 최강 팀과 맞대결을 예고하며,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노리고 출발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2.2%(전국 유료방송가구)를 기
선배님처럼 되고 싶습니다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프로에 데뷔하는 신인 선수들의 포부 소감에 꼭 들어가는 표현인데요. 아직은 부족하지만 ‘선배님’을 본받아 정상에 서고 싶다는 당찬 마음이죠.
이 바람이 ‘예능 프로그램’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는데요. 축구에 대한 진심을 보여준 그녀들의 경기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와 고정 팬층과 관중
KB손해보험은 이달 8일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내양동에 위치한 어썸타운 실내 풋살장에서 자립준비청년 풋살 구단 ‘런런 FS’ 2기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창단식에는 KB손해보험 최선영 ESG상생금융Unit장과 홀트아동복지회 손윤실 나눔사업본부장, 런런 FS2기단원들이 참석했다.
‘런런 FS(Run
암을 진단받은 20~39세 환자가 한 해 1만9000여 명에 달할 만큼 젊은 암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젊은 암 환자들의 생존율과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은 1일 ‘젊은 암 심포지엄’을 서울아산병원 교육연구관에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젊은 암 환자의 다학제 진료 - 치유와 소통, 맞
서울 서초구는 지난 25일 반포느티나무쉼터에서 시니어 재능 나눔 봉사단 ’느티풀‘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창단식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비롯해 전미자 한국복지환경디자인연구소 이사장, 시니어 재능 나눔 봉사단에 참여하는 어르신 등 60여 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시니어
CJ대한통운이 장애인 스포츠단을 공식 창단하고,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및 체육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지난 3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있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서울시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 스포츠단 창단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진 CJ대한통운 한국사업부문대표
보람그룹 상조계열사 보람상조라이프는 지난달 26일 인천라이온스회관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인천(354-F)지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회 산하에 '인천보람라이온스클럽' 창단을 선포했다고 1일 밝혔다.
국제라이온스협회는 세계 각국의 실업인과 전문직 종사자들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글로벌 사회봉사단체다.
이날 협약식 및 창단식에는 보람상조라이프 김기태 대
'불꽃야구' 불꽃 파이터즈의 새로운 멤버가 확정됐다.
19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StudioC1)에서 실시간 스트리밍된 '불꽃야구'에서는 새로운 구단 창단식과 불꽃 파이터즈 멤버 전원이 공개됐다.
이날 투수·포수조, 내야수, 외야수, 코치진, 해설진, 김성근 감독까지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너 안 잘렸어?",
'불꽃야구' 더스틴 니퍼트가 스토브리그에서 구속에 대한 옵션 계약을 한 사실이 공개되자 "근데 진짜 어렵다"고 토로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C1)'은 '불꽃야구 3회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은 '불꽃 파이터즈' 창단식이 이뤄진 날이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장시원 단장은 "스토브리그에서 니퍼트 선수가 인센티브를 걸었다"고 언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 탄생 1주년을 맞아 ‘해치 1주년 팬파티’가 열린다.
23일 서울시는 시민들의 해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내달 1~3일 ‘해치 1주년 팬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해치의 팬미팅’과 서울광장 내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꾸려진 ‘체험존’으로 구성된다.
해치의 팬미팅에서는 해치의 첫 공식
- 발족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이동국 전 국가대표 선수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했다.- 준비위원회는 총 11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축구 전문가와 지역 리더들이 포함.- 이 위원회는 창단 전까지 축구단 운영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이 시장은 준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성공적인 창단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은 독립축구단을 창단했다고 18일 밝혔다.
명지대 독립축구단은 15일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 대운동장에서 공식 창단식을 가지고 첫 훈련을 실시했다. 입단테스트는 지난달 30일 이뤄졌다.
대학에서 독립축구단을 창단한 것은 국내 최초라는 설명이다. 명지대 독립축구단은 기존의 대학 축구팀과 달리 프로축구 입단을 목표로 하는 선수를 위한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지난 24일 이 대학 교수회관 강연실에서 대학적십자회(RCY)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창단식에는 이지연 한국외대 학생·인재개발처장과 박기홍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윤원주 한국외대 RCY 지도교수와 고승아 RCY 회장을 비롯한 한국외대 RCY 71명은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는 단원
이스타항공이 장애인 축구 선수 등 8명을 영입해 축구단을 창단했다고 23일 밝혔다.
축구단 이름은 제우스(ZEUS) FC로, 이스타항공의 투 레터 코드(2-Letter-Code) ‘ZE’와 ‘우리’를 의미하는 ‘US’를 조합해 만들었다.
이스타항공은 22일 서울시 강서구의 이스타항공 본사에서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와 차정훈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촉진이
‘비바 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이 정식 창단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비바 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 창단식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피엔씨 빌딩 19층 라운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합창단 조직위원회와 합창단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호갑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창단식이 진행됐다.
비바 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은 시
‘비바 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단장 한성환)’이 정식 창단을 앞두고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2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빌딩에서 합창단의 ‘프리(pre) 창단식’이 열렸다. 코리아 킨더코어(Korea Kinderchor, 빈소년합창단 인증기관)가 ‘VIVA! BRAVO’를 슬로건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비바 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은 국
은퇴 후에도 사회와 활발히 소통하는 시니어들로 구성된 봉사단이 주목받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25일 반포느티나무쉼터에서 시니어 재능나눔 봉사단 ‘느티풀’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느티풀’ 봉사단은 55세 이상 시니어들이 자신의 전문성과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재능을 기부하는 모임이다.
간호사, 건축사, 인문학 교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