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을 독점 생중계한다.
쿠팡플레이는 4일(한국시간) 오전 11시 클루브 아메리카와 CD 올림피아의 개막전 중계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1962년부터 시작된 CONCACAF 챔피언스컵은 북중미카리브 대륙의 최상위 클럽 대항전이다. 미국, 멕시코, 캐나다, 코스타리카 등 각지에서 총
한국타이어가 2025/2026 시즌부터 3개 시즌 동안 아랍에미리트(UAE) 프로 리그에서 활약 중인 명문 축구 클럽 ‘알 아인 FC(Al Ain FC)’의 타이틀 스폰서로 활동하며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내 브랜드 영향력 확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1968년 창단된 알 아인 FC는 리그 최다 우승 기록 14회, 아시아 축구 연맹 산하 최상위 클럽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개최스노보드·알파인스키 등 금2·은5·동1
이제혁 CJ대한통운 스노보드 국가대표 선수가 4년 연속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일 CJ대한통운은 자사 소속 장애인스포츠단 선수들이 지난달 27일~30일 평창 휘닉스파크 등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해 총 8개(금 2, 은 5, 동 1)의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등 한화금융 계열사가 공동 브랜드 ‘PLUS’로 고객 니즈에 최적화된 차별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PLUS’는 한화금융이 쌓아온 테크와 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특별한 경험과 성과를 원하는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솔루션 브랜드다. 2024년 한화자산운용이 새로운 ETF 브
하나카드는 하나카드 하나페이 프로당구단이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시즌’에서 우승했다고 30일 밝혔다.
2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이널 6차전에서 하나카드는 정규리그 1위 팀인 SK렌터카를 세트 스코어 4-1로 꺾으며 파이널 전적 4승 2패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023-2024시즌에 이은 PBA
마산 야구 발전에 평생을 바친 원로 야구인 김성길 선생이 별세했다.
25일 프로야구 NC는 “마산 지역 야구의 산증인이자 원로 야구인 김성길 선생님이 지난 24일 향년 101세로 별세했다”라고 밝혔다.
1926년 마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0년대부터 1958년까지 마산상고와 마산군 야구대표팀에서 선수로 활약했다. 해방 직후에는 마산군 대표로 선발돼
GS리테일은 ‘2026년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은 GS리테일과 희망친구기아대책이 2005년부터 21년간 이어오고 있는 ‘아동문화정서 지원’ 사회공헌 활동이다. 문화 소외계층 아동에게 클래식 악기와 체계적인 음악 교육 등을 제공하며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75
용인특례시가 창단 1년 만에 프로축구 무대 진출이라는 역사적 쾌거를 달성했다.
용인FC(구단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는 16일 열린 한국프로축구연맹 2026 K리그 정기대의원총회에서 프로리그 가입 승인을 받으며 2026시즌 K리그2 진출을 최종 확정했다.
2026시즌 K리그2는 용인FC를 비롯해 김해FC2008, 파주프런티어FC 등 신규 가입 3팀을 포함
신동빈 롯데 회장이 16일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발전과 선수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참석해 신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에 대한 후원으로 선수들이 도전에만 집중할 수
도봉구청 브레이킹팀이 새로운 감독과 유망주를 영입하는 등 재정비를 마쳤다.
도봉구는 올해부터 세계 메이저 대회 우승팀 출신 신광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아 세계 대회 도전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신 감독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브레이킹팀 코치 등 현장 지도 경험이 풍부하다. 2002년 선수 시절에는 브레이킹 세계 5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
한일시멘트는 9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체결한 ‘생명나눔단체 업무 협약’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헌혈 행사다. 본사 정문 앞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선 한일홀딩스, 한일시멘트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나서면서 줄이 이어졌다.
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이 9일 창단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대한항공은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클레이 사격팀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클레이 사격은 1900년 파리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으나, 비용이 많이 들고 선수 풀이 적어 엘리트 선수 양성 기반이 약한 종목으로 꼽힌다.
대한항공은 클레이
한국남동발전이 지역 스포츠 저변 확대와 상생을 위해 펜싱 실업팀 창단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남동발전은 7일 창원시 경상남도체육회에서 강기윤 남동발전 사장, 김오영 경상남도체육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KOEN 펜싱 실업팀’ 창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공기업의 지방 이전 이후 발전공기업이 직접 실업팀을 창단하는 최초의 사례다
용인의 도시 전략이 스포츠에서 현실이 됐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구단주로 나선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가 4일 포은아트홀에서 공식 창단식을 열고 K리그 여정의 첫발을 내디뎠다. 단순한 구단 출범을 넘어, 110만 용인특례시민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하나로 묶는 상징적 장면이었다.
5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창단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000조원 투자시대’를 연 반도체산업을 축으로 용인의 대전환을 공식화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를 흔들림 없이 완성해 ‘용인 르네상스’를 시민과 함께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용인은 도농복합도시를 넘어 첨단기업도시로 빠르게 도약하고 있다”며 “쌓아온 성과를 토대로
대한항공은 29일 인천 서구 대한항공 탁구단 훈련장에서 여자탁구단과 장애인 탁구선수들이 함께하는 ‘합동훈련 및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대한항공 여자탁구단 선수와 지도자, 장애인 탁구선수 및 보호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날고, 함께 성장하자(Flying Together, Growing Together)’를 슬로
2025년 용인특례시를 대표하는 최고의 뉴스로 ‘반도체 투자 규모 1000조원 육박’이 선정됐다.
29일 용인특례시는 시민과 공직자, 언론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용인특례시 주요뉴스’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는 총 2604명이 참여했다.
시는 12월16일부터 22일까지 30개 뉴스 후보 가운데 5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설문조사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년 계약을 맺은 송성문(29)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19일 계약 마무리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던 송성문은 샌디에이고 입단을 확정한 뒤 한국으로 돌아왔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이날 오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KBO리그 스타 송성문과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프로야구 kt 위즈의 베테랑 내야수 황재균(38)이 20년간의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
kt는 19일 “황재균이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근 롯데 자이언츠 정훈이 은퇴를 선언한 데 이어 황재균까지 그라운드를 떠나면서 현대 유니콘스 출신 선수의 계보도 사실상 막을 내리게 됐다.
황재균은 2006년 현대 유
CJ대한통운이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전날 열린 ‘2025년 서울특별시 장애인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서울특별시와 서울시장애인체육회가 2025년 한 해 동안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선수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CJ대한통운은 올해 7월 장애인스포츠단을 창단하고 청각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