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가 HJ일화타워에 마련된 청년 창업지원공간에 대한 입주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2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 HJ일화타워 2층 인재양성센터에서 진행된 입주식에는 이수희 강동구청장, 김윤진 일화 대표이사를 비롯해 입주 기업인 남윤성 로컬링크 대표와 최수혁 아이밀 대표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일화는 2021년 강동구와 일자리 창출과 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올해 3만6000개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69% 달성을 목표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
27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운영에 따라 '2025년 지역일자리 공시제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시가 고용률 69% 달성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했다.
이 시장의 일자리 드라이브는
CJ온스타일은 다양한 상생 활동으로 협력사와의 윈-윈(Win-Win) 관계를 구축하며 동반성장에 앞장서고 있다. 중소형 유망 브랜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직간접 투자는 물론 육성에도 나서고 있다.
특히 국내 헬스·뷰티 유망 브랜드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 ‘CJ온큐베이팅’을 운영해 중소기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 CJ온큐베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24일 울산 스타트업인 '에어로원'을 찾아 소통하며 '함께성장' 행보를 이어갔다.
권 사장은 청년 창업가 및 사내벤처 2팀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동서발전은 사·내외 공모로 창업 아이템을 선정, 창업 희망자에게 제공하는 등 독창적 창업지원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20일 SK증권,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 기술지주회사와 바이오헬스 분야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바이오헬스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사업 공간과 인프라 조성, 그리고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를 위한 ‘2025년 경기도 예비․초기 기술창업지원’ 참여기업을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된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창업 실패를 경험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재도전 기회를 제공하는 ‘2025년 경기도 기술창업 재도전 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실패 후 재도전이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예비 재창업 기업과 초기 재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비재창업 기업은
시, 첨단산업 분야 창업기업 집중 발굴‧육성212억 원 투자해 창업기업 1000개 육성 계획
서울시가 올해 서울 소재 20개 대학을 대상으로 한 캠퍼스타운 사업에 212억 원을 투입해 약 1000개의 창업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2017년 시작한 서울캠퍼스타운 사업은 서울시와 대학, 자치구가 함께 청년 창업가에게 공간을 제공하고, 전
'국유지 활용 1호' 역삼청년창업허브 방문"청년 우선대부·사용료 인하 등 제도개선"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유휴·저활용 국유재산을 활용해 각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된 청년창업 지원 시설을 지속 확대하고 그 과정에서 주거일체형 창업공간 등 청년 창업인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가 도내 기술이전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5년 기술이전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술이전 창업지원사업’은 대학·연구소·기업 등이 보유한 우수기술을 창업기업이 이전받아 성공적인 기술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함에 목적을 둔다.
‘창업지원사업’은 당해 연도에 기술이전 계약체결 완료 또는 예정인 경
노동부족으로 인한 실업이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고용 시장에 대한 점검을 통해 고용 환경을 개선하고 경기회복을 우선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노시연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16일 '양호한 지표에 가려진 고용 실태' 보고서를 통해 "2024년 노동수요 부족 실업 비중의 전국 평균은 71.6%로 실업 대부분이 경기 둔화로 인해 발생했음
서울 강동구는 최근 고덕비즈밸리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입주 기업들의 지역사회 기여가 활발해짐에 따라 구 누리집(홈페이지)에 입주 기업들이 제공하는 공적 공간 안내 콘텐츠를 신설했다고 12일 밝혔다.
고덕비즈밸리 입주 기업들은 당초 약속된 지역사회 기여계획에 따라 주민과 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공적 공간 제공을 통해 구와 협력하고 있다. 이에 구는 지역
서울 거주 외국인 수가 45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이들이 서울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개최됐다. 서울시는 외국인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하고 정책에 반영해 정주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주최 ‘외국인·유학생 규제철폐 토론회’가 11일 오후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토
CJ온스타일이 신진 뷰티·건기식 브랜드를 발굴하고 나아가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에 나선다.
CJ온스타일은 국내 중소 헬스앤뷰티(H&B) 브랜드의 성장을 돕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CJ온큐베이팅(Onstyle+Incubating)’ 4기를 14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CJ온큐베이팅은 ‘겟잇뷰티’, ‘최화정쇼’, ‘굿라이프’ 등
서울 광진구가 ‘전통시장 빈 점포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전통시장에 비어있는 점포를 활용, 창업을 원하는 청·중년에게 운영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갈수록 고령화되는 전통시장에 젊은 피를 수혈해 시장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사업장은 신성전통시장에 4곳, 중곡제일골목시장에 1곳으로 총 5곳이다. 광진구
중소벤처기업부는 성실경영실패 기업인이 동종업종으로 재창업하더라도 창업으로 인정받는 범위를 확대하도록 하는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재창업기업인의 재기역량 우수 여부는 성실경영평가를 통해 확인한다. 개정령은 6월 시행 예정이다.
더존비즈온이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AC) 라이선스를 반납하고 팁스(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사 역할만 수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더존비즈온은 지금까지 TIPS 운영사로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스타트업들을 찾아 육성, 지원하는데 주력해왔다. 벤처투자촉진에관한법률 개정에 따라 창업기획자(AC) 자격은 반납할 예정이다.
더존비
두나무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일자리를 지원하는 ‘두나무 넥스트 잡(넥스트 잡)’ 2차년도 성과 공유회를 지난 21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21일 서울 중구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열린 넥스트 잡 성과 공유회에는 인턴십에 참여한 자립준비청년들과 지역 거점 기관 및 고용 기업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1년 간 자립준비청년들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여야정 국정협의를 앞두고 “청년 실업이 IMF 이후 최악이다. 소비쿠폰이 불가능하다면 일자리 창출과 창업 지원을 위해 (추경 예산을) 쓰자”고 제안했다.
이 대표는 19일 오전 국회 민주당 당대표실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대미문의 내란 비상계엄 때문에 경제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며 “단군 이래 가장 잘살게 됐다
경기테크노파크는 파주시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상반기 청년창업 역량강화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신 창업 트렌드와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청년 창업가들이 사업 전략을 수립하고 자금 조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2025년 3월 6일부터 3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