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자대학교는 본교 ‘몽키삭스팀’이 지난달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한이음 엑스포 2013 작품공모전’에서 체험사례부문에서 1위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9일 밝혔다.
한이음이란 미래창조과학부 산하의 IT인재 양성 사업으로 기업인(멘토)과 대학생(멘티)를 연결해줘 실무IT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가계금융조사 자료에 의하면 50대 베이비 부머들이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3월말 기준 우리나라 가구당 보유자산은 3억2557만원이다. 하지만 50대는 4억2479만원을 보유하고 있다. 40대나 60대 가구는 50대보다는 1억원 정도 재산이 적었다. 이렇게 보면 세계에서 빈곤율이 가장 높은 60대와 달리 앞으로 노
직업창조 프로그램(일명 ‘창직’ 프로그램)이 탄생했다.
대국민 창직 프로젝트 tvN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는 구직에 매달려 스펙 쌓기에 급급한 현실에서 나아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직업을 발굴, 일자리를 만드는 대국민 창직(創職, Job Creation) 프로젝트다. 도전자들은 예선과 미션 수행, 최종 프레젠테이션의 과정을 거친 후 최고의
은퇴한 이들의 삶은 불안하다. 모아둔 돈이 있고 자식들도 제 역할을 하고 있지만 평생 해오던 일에서 손을 뗀다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흔들기 십상이다. 특히 회사, 기관 등 조직을 기반으로 활동해 온 사람은 홀로 남겨져 길을 잃을 우려가 크다. 특히 그동안 조직화된 체계에 따른 분업으로 맡은 일만을 처리하는 데 익숙한 이들이 창업에 뛰어들 경우 홀로 모든
김현욱이 사업성공담을 전했다.
김현욱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위치한 한 커피숍에서 진행된 tvN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제작발표회에서 음식 프랜차이즈 ‘콩불’ 성공 스토리를 설명했다.
김현욱은 “성공한 사업이 있다. 바로 ‘콩불’”이라며 “제가 만든 것이다. 성균관대 앞에 1호점을 만들고 전국에 100개 점포를 냈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자가 사업구상 중이다.
이영자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위치한 한 커피숍에서 진행된 tvN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제작발표회에서 창직 욕심을 냈다.
이영자는 “저는 서민이고 대중이다”며 “우리 프로그램은 ‘누가 처음부터 있던가. 누가가면 길이지’ 드라마 ‘다모’의 유명한 대사처럼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프로그램 취지를 말했
김현욱이 사업에 실패한 스토리를 밝혔다.
김현욱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위치한 한 커피숍에서 진행된 tvN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제작발표회에서 사업실패이유를 전하며 창직에 관심을 보였다.
김현욱은 “사업을 할 때는 창직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아이디어 싸움”이라며 “저 같은 경우가 실패 사례다, 유행하는 사업을 따라갔다”고 자신의
각 분야전문가 신개념 창직프로그램을 만든다.
박 PD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위치한 한 커피숍에서 진행된 tvN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제작발표회에서 심사위원 선정 기준을 밝혔다.
박 PD는 “창직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어떤 심사위원과 하면 좋을까’ 고민했다”며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이사 겸 청년위원회 위원장은 벤처기업 협회장
박세준 PD가 창직프로그램을 만든다.
박 PD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위치한 한 커피숍에서 진행된 tvN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을 만들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박 PD는 “본인의 직업을 만드는 것이다. 대부분 지원자들이 본인이 원해서 더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며 “취업이나 창업 관련된 프로그램들은 트렌드인데 창직프로
신개념 창직 프로그램이 등장한다.
김현욱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위치한 한 커피숍에서 진행된 tvN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김현욱은 “녹화가 3회까지 진행됐다. 많은 분들이 참여했다”며 “예선전이 복잡했다. 녹화시간 길어져 사전준비를 오랫동안 하게 됐다. 현 정부의 창조적인 마인드와 결합했다”
정부가 내년부터 스펙초월 멘토링 시스템을 도입하고 일학습 듀얼시스템도 새롭게 시행한다. 노동 방식과 근로시간이 개혁되며, 여성과 청년 등의 고용증대를 위한 정책도 중점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고용률 70% 달성을 위한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시행하는 사업주에게 사회보험료를 지원하고, 인건비 지원 한도도 월 60만원에서 80만원으로 인상한다.
고용노동부는 내
노동계는 4일 정부가 발표한 ‘고용률 70% 달성 로드맵’과 관련해 일자리 질 저하를 우려하며 일제히 비난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논평을 통해 “정부가 발표한‘고용률 70% 달성 로드맵’은 거창한 캐치프레이즈만 내걸고 있을 뿐 내용을 들여다보면 새로울 것도 없고 실현가능성도 희박하다”고 정면으로 비판했다.
민노총은 창업과 창직 활성화 대책은 “글짓기 이상
최근 과잉된 스펙경쟁에 문제가 제기되면서 이를 개선하고 다양한 능력과 적성을 반영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청년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진정한 스펙이 무엇인지 전달하는 ‘청춘, 스펙에 변명하지 마라’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올바른 채용문화 형성과 사회적 분위기 환기에 적극 나선 것이다.
인크루트는 캠페인을 통해 획일화된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안을 다음주 내에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또 북한 관련 정세변화에 따라 향후 ‘적극적이고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도 있음을 암시했다.
정부는 10일 서울 세종로 정부청사에서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마련된 예산안은 다음주 국무회의를 거쳐 국회에 제출하며 4월 말 의결을 목표로
박근혜 정부는 28일 발표한 첫 경제정책방향에서 예상대로 올해 우리경제 성장률은 당초 전망치 3.0%에서 2.3%로 대폭 내렸다. 관심을 모았던 추가경정예산은 오는 4월 중 추진하기로 했다. 논란이 됐던 ‘한국형 토빈세’(금융거래세) 도입은 언급되지 않았다.
정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박근혜정부 2013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이전
메이크샵을 운영 중인 코리아센터닷컴은 고용노동부와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가 진행하는 ‘2012년 청년 창직·취업인턴제’매칭업체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창직인턴제는 평소 쇼핑몰 창업에 관심은 있지만 실무 경험과 창업자금이 부족해 창업을 망설이고 있는 청년을 위한 지원제도다.
15세 이상 39세 미만 청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는 쇼핑몰에서 인
기획재정부가 최근 정치권에서 쏟아지고 있는 포퓰리즘 정책을 검증하기 위해 복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키로 했다.
선거를 앞둔 정치권의 복지 요구가 도를 넘었다는 우려에 따른 것이다.
재정부는 정당 보도자료와 언론 보도로 나온 복지공약을 모아 추계해 보면 추가 비용이 1년간 43조~67조원, 5년간 220조~340조원이 든다고 설명했다.
1년치 비용만
청년들이 주도하는 ‘청년희망플랜당’(가칭)이 내달 공식 창당에 앞서, 12일 서울 동교동 가톨릭청년회관에서 창당준비위원회 발기인대회를 열었다.
청년희망플랜당에는 법륜스님이 기획하고 안철수 서울대 교수 등이 강연자로 나섰던 ‘청춘콘서트’의 자원봉사자들 60여명을 포함, 250여명이 참여했다. ‘88만원 세대’의 저자인 우석훈 성공회대 교수도 발기인에 이름을
중진공이 31년 동안 유지해 온 기능중심의 조직편제를 임원 중심의 책임 경영체계로 대폭 손질한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본부 임원의 일부를 광역본부체계로 바꾸고 본부장과 광역본부장에게 고유권한과 책임을 부여하는 등 전면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임직원의 책임경영 확립 △건강진단기반 연계지원 및 청년창업·창직 활성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