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이 내년부터 1인 창조기업을 위한 지원을 대폭 확충한다.
중소기업청은 2일 1인 창조기업을 포함한 소규모 창업기업(micro-startups) 지원에 사용될 1800억원 규모의 재원 조성 내역과 집행 계획을 담은 ‘창조경제 기반 창업·창직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지난 10월 5일 제정한 ‘1인 창조기업 육성법’에 따라 1인 창조기업을 ‘미래의 벤
한나라당과 정부는 5일 청년창업 활성화방안 마련을 위한 당정협의를 갖고 내년도 청년 창업·창직 지원예산을 5000억 원 규모로 확대키로 했다.
이는 작년대비 3000억 원 증액된 규모로, 내년도 전체 창업·창직 지원 예산안 증액분이 4000억 원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대부분의 예산을 청년지원에 쏟아 붓는 것이다.
당정은 이 예산으로 청년 창업과 창직 활
벤처기업협회는 고용노동부와 서울벤처인큐베이터를 통해 지식서비스, 문화콘텐츠 산업 분야에 창직을 희망하는 청년을 위해 청년창직인턴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현장 실무 및 교육을 통한 창조적 인재양성이 목적인 창직인턴제는 창직·창업에 성공한 선배와 일하며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인턴십을 지원하는 제도다.
문화콘텐츠 분야
고용노동부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단국대학교, 청강문화산업대학 등 10개 대학을‘창조캠퍼스’지원대학으로 선정, 3월 신학기 부터 지원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창조캠퍼스 지원사업'은 창직아이디어를 구체화시켜 직업 능력을 키우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창직이란 자신의 능력과 적성을 중심으로 새로운 네트워크
고용노동부는 올해 청년 취업 인턴사업에 1934억원을 투입, 3만2000명을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2만9000명 규모로 운영될 중소기업 청년취업 인턴 사업에는 원칙적으로 만 15세 이상 2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군필자는 최대 만 35세까지 참여할 수 있다.
고용부는 이 사업을 통해 청년 인턴을 채용하는 5
정부가 청년친화적 일자리를 2012년까지 7만개 이상 늘리기로 했다.
정부는 14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제73차 국민경제대책회의 겸 제10차 국가고용전략회의를 열고 ‘청년 내 일 만들기’ 제1차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신기술 개발과 부가가치 창출이 유망한 분야를 중심으로 증원되는 인력을 신규채용을 통해 충원하고 실적을 경영평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및 한양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학(원)생 1인 창조기업 실전경진대회'가 5일부터 개최된다.
이번 경진대회는 대학(원)생에게 창직 기회를 제공해 창조분위기를 확산하고 1인 창조기업으로 발굴ㆍ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대학(원)생이 중소기업의 필요한 분야(쇼핑몰ㆍ홈페이지 구축, 브랜드 디자인)에 대해 창조적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