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최근 스테이크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소고기 등심/안심/채끝 등 스테이크용 부위를 1.5ㆍ2ㆍ2.5ㆍ3ㆍ4cm 총 5가지 두께로 잘라주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육류 소비 트렌드가 ‘구이’에서 ‘스테이크’로 변화함에 따라 시즈닝 스테이크, 스테이크 밀키트 등 신상품을 선보인데 이어, 소비자들이 원하는 두께의
이마트가 스테이크 두께를 고객 맞춤형으로 선보인다. 집에서 스테이크를 직접 구워먹는 사람이 늘면서 두툼한 두께의 스테이크를 선호하는 사람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이마트는 스테이크용 우(牛)육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원하는 고기를 원하는 두께로 썰어주는 서비스’를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로써 이마트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한우와 수입 정육을 대상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은 23일 ‘주말 특별근무’를 실시했다. 지난 여름 생산시설이 태풍 피해를 입었고, 최근 QM6와 SM6 LPG 모델의 주문이 늘어 생산량을 늘릴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르노삼성차 노동조합 지도부는 이날 특근을 거부하며 조합원들에게 출근하지 말 것을 지시했다. 결과는 어땠을까? 조합원 대다수는 출근했고, 생산라인은
현대그린푸드는 29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위치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식문화 공간 ‘이탈리(EATALY)’에서 ‘이탈리 나이트(EATALY NIGHT)’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탈리 나이트’는 현대그린푸드가 3개월마다 진행하는 이탈리아 식문화체험 행사다. 이탈리아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면서 라이브 공연, 빙고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홍콩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2019 레스토랑&바 홍콩(Restaurant&Bar Hong Kong 2019, RBHK)’ 박람회에 참가해 우리 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렸다.
6일 한우자조금에 딸면 ‘레스토랑&바 홍콩’은 2002년 처음 개최된 이후 해마다 5만여 명 이상의 식음료업계 종사자가 방문하며
롯데마트가 김, 육포, 멸치 등 평범한 선물세트를 차별화해 선보인다.
다음 달 2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를 진행하는 롯데마트는 원재료의 변경, 어획 방식의 변화 등 기존 상품과 차별화한 다양한 선물세트를 기획했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롯데마트는 매년 김 채취가 시작되는 초기에 채취한 원초로 만든 ‘명품 초사리 김 세트’를 선보인다.
“한우 수출량이 매년 11% 씩 증가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고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우자조금) 위원장은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대상 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추석 명절 한우 소비촉진 계획 및 한우 수출 현황 등을 소개하고 한우산업
현대백화점이 추석을 앞두고 한우 선물세트를 역대 최대 물량으로 선보인다. 특히 기업 고객들이 선호하는 10만 원대 한우 선물세트 물량을 늘리고, 보관이 편리한 소포장(200g) 한우 선물세트의 품목과 물량도 확대한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추석에 한우 선물세트 총 5만2000세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현대백화점은 먼저
신세계백화점이 명품 선물세트를 기존 한우ㆍ굴비 중심에서 육포ㆍ갈치ㆍ곶감 등으로 늘린다. 명품 선물세트의 판매 신장률이 매년 두 자릿수를 기록하는 추세를 반영한 것이다.
신세계백화점은 명품 선물세트 수요가 증가하는 것에 힘입어 명품으로 분류되는 '5STAR' 품목을 지난해 16개에서 올해 21개로 5개 품목을 늘린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한우, 굴비
신세계백화점이 지난해보다 10% 늘린 총 33만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26일부터 모든 점포에 추석 특설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추석선물 판매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열흘가량 빠른 추석으로 본판매 기간 선물을 구매하는 고객이 많을 것으로 보고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에 이어 ‘사전 배송 접수 데스크’를 운영한다. 사전
현대백화점은 26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18일간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에서 ‘2019년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본판매 기간 전국 15개 점포별로 150~200평 규모의 특설매장을 열고, 한우·굴비·청과 등 신선식품과 건강식품·가공식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본판매 기간 명절 대표상품으로 꼽히
신세계백화점이 명절 선물세트에 유통가를 휩쓴 이슈거리를 담았다.
2일부터 명절 선물 예약판매를 시작한 신세계백화점은 26일부터는 본 판매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상반기 대한민국을 강타한 이슈를 명절 선물에 담았다고 8일 밝혔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1~2인 가구를 겨냥한 제품이다. 명절 문화가 점점 간소화하면서 추석 선물도 가정 간편식이나 반조리
신세계조선호텔이 추석 선물세트 70여 종을 9월 10일까지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추석선물세트는 특급호텔의 안목으로 선정한 최상의 상품부터 '가심비'를 중시하는 고객을 위한 10만 원 실속 상품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사전 예약판매 기간인 다음 달 1일부터 9일 안에 신세계조선호텔 홈페이지 내 E-Shop에서 상품을 구매할 경우 10% 할인
SPC그룹에서 운영하는 외식브랜드 퀸즈파크와 라그릴리아가 ‘와인ㆍ다인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와인&다인 클래스’는 와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와인과 잘 어울리는 메뉴를 함께 맛보며 마리아주(Mariage, 와인과 음식의궁합을 뜻하는 프랑스어)를 경험할 수 있는 수업이다.
1차 수업은 8월 8일 목요일 퀸즈파크 서래마을점에서, 2차 수
롯데마트는 9월 2일까지 40일간 전 점포 및 롯데마트몰을 통해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에는 본격 선물세트 판매시점에 판매되는 동일한 선물세트를 10%에서 최대 40%가량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롯데마트는 이번 추석 선물세트 콘셉트를 ‘수복강녕(壽福康寧)’이라 정하고, 건강하게 장수하며 복
여야는 15일 6월 임시국회 후반 본회의 개최 일정을 논의했지만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한 채 끝났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나경원 자유한국당,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문희상 국회의상 주재로 회동을 갖고 의사 일정 등 현안을 논의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지난달 24일 확정한 합의문대로 18~19일
일본의 반도체 원자재 수출 규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한일 통상당국 간 회동이 양국 간 견해차만 확인한 채 끝났다. 특히 일본 측은 우리 불화수소가 북한으로 유출됐다는 구제적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
산업통상자원부 대표단은 일본 경제산업성 당국자와 12일 오후 일본 도쿄에서 5시간 간 회동했다. 대한(對韓) 수출 규제 경위에 관한 일본 측 소명을 듣고
여야 3당 원내대표는 20일 '호프 회동'을 갖고 국회 정상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지만 구체적인 의사 일정에는 합의하지 못한 채 끝났다. 이들은 국회를 정상화해야 한다는 것에는 공감대를 이뤘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나경원 자유한국당‧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8시부터 국회 인근 호프집에서 회동을 가졌다.
'호프 회동'은 20대 국회
홈플러스가 ‘고기 마니아’들을 위한 특별한 멤버십을 탄생시켰다.
홈플러스는 자사의 멤버십 ‘마이홈플러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각종 축산상품 구매 시 다양한 단독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미트클럽(Meat Club) The M’을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축산 카테고리 상품을 애용하는 고객들의 로열티를 높이
롯데백화점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신선식품 개선에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내실을 견고히 다지고 고객들에게 품질 좋은 식품들을 선보이고자 식품의 대표상품군인 신선식품을 재정비한다고 17일 밝혔다.
한우는 매년 명절마다 가장 인기가 많은 신선식품으로, 롯데백화점은 이번 개선을 통해 앞으로 백화점 최고 품질의 한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