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설 선물세트로 업계 최고가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이는 등 프리미엄 수요 잡기에 나섰다.
25일 신세계는 이번 설을 맞아 대표 프리미엄 선물세트 종류인 ‘5스타’ 물량을 지난 설 대비 30% 확대했다고 밝혔다. 5스타는 신세계가 산지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엄격히 관리하는 품목별 최고급 명절 선물세트다.
그 중 250만원대로 백화점 업계 초
현대백화점은 지난 4일부터 22일까지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 매출을 중간 분석한 결과 한우 선물 세트 매출이 지난해 설 예약판매와 비교해 40.2% 늘었다고 24일 밝혔다.
세트별로 보면 등심·안심·채끝 등 구이용(스테이크·로스) 부위로만 구성한 세트 매출은 지난해 설 예약판매와 비교해 51.7% 늘어났다. 기존 한우 선물세트의 대명사였던 찜 갈비·불고
올해 설 명절 기간 동안 청탁금지법 상 공직자 등이 예외적으로 받을 수 있는 농축수산물·농축수산가공품 선물 가액 범위가 기존 10만 원에서 20만 원까지로 일시 상향되면서 백화점 업계가 본 판매에서는 프리미엄 선물 세트를 강화한다.
롯데백화점은 18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24일간 전 점에서 설 선물세트 본 판매 행사에 돌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5일부터 2월 10일까지 본격적인 설 선물 판매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물량은 총 45만 세트로 지난 설보다 25%가량 늘렸다.
이번 설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영향으로 새해 인사를 선물로 대신하는 고객이 많아져 프리미엄 상품을 전년보다 20% 확대했다. 또한 온라인 전용 상품도 카테고리를 다양화해 지난해 설 보다 약 30%
롯데마트는 2021년 설 선물세트의 콘셉트를 ‘2021년 희망 어게인, 설레는 그날’로 잡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며 희망을 줄 수 있는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5일 밝혔다.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은 대표 세트로 2020년 3월 첫 선을 보인 한우 최고 등급인 ‘1++(9) 투뿔넘버나인’을 마련했다. ‘투뿔넘버나인’은 2019년 12월 농림축
연말 홈파티를 장식할 스테이크 할인 행사가 온다.
롯데마트가 31일까지 전 점에서 ‘홈파티용 스테이크 모음전’을 열고 다양한 스테이크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외식을 하지 않고 집에서 가족들과 연말을 즐기려는 고객들이 늘어난다는 점을 고려해 행사를 준비해 가정에서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이색 스테이크 제품들을
신세계ㆍ이마트가 계열사 역량을 총동원해 SSG닷컴 사업에 힘을 싣는다.
SSG닷컴은 ‘이마트 미트센터’를 통해 가공되는 ‘횡성축협한우’와 ‘1등급 한돈’ 등 총 36종 상품의 새벽배송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그 동안 등심, 안심, 채끝, 국거리 등 횡성축협한우와 1등급 한돈 상품은 이마트 미트센터에서 가공돼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SSG닷컴이 이마트 매장에서만 판매하던 프리미엄 등급의 브랜드 한우, 한돈 상품도 새벽배송으로 선보인다.
SSG닷컴은 ‘이마트 미트센터’를 통해 가공되는 ‘횡성축협한우’와 ‘1등급 한돈’ 등 총 36종 상품의 새벽배송 판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SSG닷컴은 이번 입점을 기념해 10일부터 16일까지 횡성축협한우를 30%, 1등급 한돈은 20% 할인하는
프레시지가 운영하는 '바를정육'이 채끝 등심을 활용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23일 프레시지에 따르면 신제품 2종은 ‘한입 채끝 너비아니’, ‘한입 채끝 산적’이다. 양념에 재우거나 손질해야 되는 번거로운 없이 5분가량 굽기만 하면 된다.
‘한입 채끝 너비아니’는 궁중식 불고기다. 연자육과 표고버섯을 넣은 양념으로 맛을 냈다. ‘한입 채끝 산적’은
현대백화점이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한우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준비된 물량만 6만개로, 지난해 추석(5만개)에 비해 20% 늘어난 수치다. 현대백화점은 프리미엄 선물세트 물량을 작년 추석과 비교해 1.5배 늘렸다. 특히, 매년 프리미엄 한우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점을 감안,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프리미엄 한우 상품
롯데마트가 20일부터 전국 116개 점포에서 2020년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명절에 고향을 내려가지 못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며 선물세트의 가치를 높인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다는 점을 고려해 10만 원 이상의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지난해에 비해 25%가량 늘렸다.
대표 프리미엄 상품으로 3월 첫
홈플러스는 22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갈비∙크랩 페스티벌’을 열어 국내외 다양한 갈비를 최대 40% 싸게 팔고, 고기 수요 분산을 위해 크랩류도 저렴하게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마이홈플러스 회원을 대상으로 냉장 미국산 찜갈비(100g, 미국산 소고기)를 40% 할인된 1790원에 판매하고, 손쉬운 조리를 돕는 찜갈비 소스도 함께 증정한다.
홈플러스는 다음 달 2일까지 전국 점포(14일 공단권 122개 점포, 16일부터 전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실시하고, 지난해 추석(1200여 종)보다 17% 확대한 1400여 종 세트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홈플러스는 KF-94 마스크와 손소독제로 구성된 위생용품 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등 건강 관련 상품군을 대폭 강화
동원홈푸드의 축산 도매 온라인몰 금천미트가 추석 명절을 맞아 25일까지 1++(9) 등급의 최상급 한우로 구성된 ‘동원명품한우 VVIP세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동원명품한우 VVIP세트’와 ‘동원명품한우 VIP세트’는 1++등급, 마블링 점수 9를 뜻하는 1++(9) 등급의 한우로 구성된 고급 선물세트다. 1++(9) 등급 한우는 전체 경매 물
올 추석 고가 선물의 대명사인 한우 매출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추석에 고향을 방문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면서 ‘비대면 명절’을 보내는 대신 더 좋은 고가 선물을 보내고자 하는 심리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6일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달 13일부터 9월 3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롯데마트가 소중한 분께 안심하고 선물할 수 있는 ‘차원이 다른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최근 선물세트 선호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며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에 명절에 인기 있는 축산 선물세트를 고급화해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롯데마트는 이번 추석 선물세트의 콘셉트를 ‘#덕분에 감사한
홈플러스는 다음 달 2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함께 가을 제철을 맞은 국내산 신선 먹거리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올해 수확한 주요 제철 햇상품을 마이홈플러스회원 대상 20% 저렴하게 판매해 최근 폭우 피해 농가들을 지원한다.
충북 충주, 경북 문경, 경남 거창 등 주
롯데백화점이 올 추석 기간 동안 선물을 나눠서 받을 수 있는 ‘선물세트 정기 구독권’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보통 명절 선물로 들어오는 한우·청과세트는 한꺼번에 먹기 어려워 냉장고에 장기 보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1인 가구에서 선물세트를 받거나 한 가구에 선물세트를 여러 개 받아 보관이 어려운 경우도 흔하다. 특히 올 추석에는 코로나19
파크 하얏트 서울은 품격을 담은 추석 선물 세트를 24일부터 10월 1일까지, 2층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에서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물 세트는 그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온 시그니처 아이템들로만 모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코너스톤 시그니처 육류 세트, 월악산 직송 벌집 꿀, 한국 전통 증류주인 고운달 백자와 돔 페
추석 대목을 앞둔 백화점업계의 마케팅 키워드는 '언택트(비대면)'와 '예약판매(이하 예판)'로 분석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거래가 늘어나는 가운데 2차 유행까지 확산되면서 이러한 경향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동시에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전국으로 확대함에 따라 매장 내 고객을 분산시켜야 할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업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