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한우 에이징 상품 확대를 기념해 30일부터 8월 5일까지 일주일간 에이징 한우 전 품목을 신세계포인트 고객 대상으로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대표 할인상품으로는 ‘한우 에이징’ 등심 100g을 30% 할인한 7910원에, 채끝은 9800원, 보섭살과 앞다리살은 각 4550원에 판매한다. 에이징 부채살과 치마살도 100g
이마트가 한우 상품성을 높여 그로서리 경쟁력에 힘을 준다.
이마트는 한우 에이징 상품을 확대하며 그로서리 상품 차별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등심, 채끝만 운영하던 한우 에이징 상품을 치마살, 부채살, 업진살, 앞치마살은 물론 비선호부위인 보섭살과 앞다리살까지 8종으로 확대한 것이다.
특히, 지방이 적어 주로 국거리·불고기 용으로 소비되던
본격적 여름 휴가철이 되면서 휴가 관련 용품을 온라인 장바구니에 담는 고객이 늘고 있다. 막힌 하늘길로 인해 ‘차박(차량에서 숙박하는 캠핑)’이나 ‘홈캠핑’ 등 국내여행에 적합한 휴가철 준비물로 최근 구매 트렌드가 바뀌는 추세다.
SSG닷컴이 6월 1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약 두 달 간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캠핑’, ‘여행용 가방’ 등 휴가철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호캉스(호텔+바캉스)를 계획한 사람이라면, 호텔에서 뭘할지 고민된다면 주목할 만한 패키지가 있다. 호텔에서 편안한 숙박은 물론 해양 스포츠, 캠핑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호캉스 패키지를 소개한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여름철 인기 해양 레저 스포츠인 ‘서핑’을 즐기는 ‘서핑 웨이브 패키지’를 8월
공영쇼핑이 개국 5주년 특별 기획 상품으로 ‘오롯담 특수부위 구이세트’와 ‘제주 에어카텔’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개별 자유여행 상품을 통해 ‘언택트(비대면)’ 트렌드를 이어갈 전망이다.
17일 공영쇼핑에 따르면 오롯담 특수부위 구이세트와 제주 에어카텔 상품이 오는 19일 방송된다.
올해 개국 5주년을 맞은 공영쇼핑은 한 해
현대그린푸드가 급증하는 2030 캠핑족을 잡기 위해 캠핑용 프리미엄 밀키트(Meal Kit, 손질한 식재료·양념·요리법 등을 담은 세트) 브랜드를 새로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캠핑용 프리미엄 밀키트 브랜드 ‘캠밀(CAM MEAL)을 론칭하고, ‘캠밀 채끝 세트’와 ‘캠밀 돈목살 세트’ 두 종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현대아울렛은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전국 6개 전점(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송도점,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가산점·대구점,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에서 ‘슈퍼 위켄드’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슈퍼 위켄드는 현대아울렛이 매년 6월에 진행하는 할인 행사로, 행사 기간 동안 기존 아울렛 판매가격(최초 판매가 대비
롯데마트는 27일까지 저온 숙성을 통해 소고기 특유의 풍미를 살린 ‘저지방 숙성 한우 스테이크’ 2종, ‘1등급 숙성한우’ 3종과 ‘한우투뿔넘버나인’ 전 품목을 할인 가격에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작년 10월 첫 출시한 롯데마트 숙성 한우는 상품 기획자(MD)가 농협 음성 축산물 공판장에서 경매를 통해 원물을 직접 매입해 품질이 우수하고 가격이
문재인 대통령이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을 '모든 국민'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둘러싼 당정의 불협화음을 중재하고 나서면서 속도전에 나섰다.
문 대통령이 직접 나서 정부와 여당간 이견을 조율한 만큼 여야간 합의가 지연될 경우 긴급재정경제명령권 발동도 검토할 것으로 예상된다.
23일 청와대 등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지급범위를 둘러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간
현대백화점은 24일까지 서울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에서 ‘2020년 설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 본판매 기간 전국 15개 점포별로 140~200평 규모의 특설매장을 열고, 한우·굴비·청과 등 신선식품과 건강식품·가공식품 등 총 900여 개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본판매 기간에는 명절 대표상품으로 꼽히는 프리미엄 한우를 대거 준비했다.
미식가 지인을 위한 선물세트를 구매해야 한다면 롯데백화점이 제격이다.
롯데백화점은 23일까지 판매되는 설 선물세트에 국내 미식가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이는 최근 요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인들에게 명절 선물을 할 때도 단순한 종류의 상품이 아닌, 맛과 품질을 살린 이색적인 선물세트 구매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설 식탁이 달라진다. 과거 설에는 떡국과 갈비찜, 불고기 등 한식을 주로 즐겼다면 서구화된 식습관이 확산되면서 설 식탁에도 변화의 조짐이 일고 있다.
설을 앞두고 대형마트와 온라인몰에서 스테이크용 육류와 미트볼, 밀푀유, 파스타 등 서양식 가정간편식(HMR)의 판매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설 명절 가족들과 식사거리를 1~2주 정도 미리 구
1~2인 가구 증가로 단일 품목의 대용량 선물세트 대신 작지만 여러 품목이 포함된 소포장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백화점이 '2020년 설 선물세트 본판매(1/6~15)' 기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프리미엄 소포장 선물세트 매출이 지난해보다 13.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1~2인 가구 증가로 프리
설 명절을 2주 앞두고 대형마트들이 한우ㆍ갈비 축제로 고객 맞이에 나서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명절마다 수요가 몰리는 갈비 수요를 감안해 25일까지 3주간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갈비 페스티벌’을 진행 중이다.
행사에서는 미국산은 USDA 인증 초이스등급, 호주산은 청정 지역에서 자란 소고기를 엄선하고, 300여 톤 물량을 사
롯데마트가 이번 설 한우 선물세트의 품격을 선도하기 위해 친환경 한우와 숙성 한우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최근 건강한 먹거리와 함께 차별화된 한우 선물세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작년 설 롯데마트의 친환경 한우 선물세트는 120% 이상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으며, 처음으로 선보였던 숙성 한우 선물세트도 준비한 수량 모두 소진될 만큼 인기
유통업체가 설 선물세트 판매전에 ‘맛집’ 카드를 꺼내 들었다. 고객에게 익숙할 뿐 아니라 맛까지 검증된 장수 맛집의 먹거리를 선물세트로 기획 판매해 타 업체와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서다. ‘맛집’ 카드는 유통업체들이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소비자 발길이 뜸하자 줄 서서 먹는 맛집을 유치해 집객 효과를 노린 전략과 맞닿아 있다. 실제로 맛집을 들인 유통업체의 식
신라호텔이 처음으로 1인 가구 겨냥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신라호텔은 1~2인 가구가 늘어나는 추세를 겨냥해 올해 처음으로 소포장 육류 선물세트인 ‘차요한우’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차요(佌要)’란 ‘작지만 요긴하다’는 뜻의 한자로, ‘차요한우’ 선물세트에는 한끼 식사로 편리하게 먹을 수 있도록 1등급 한우가 200g씩 소포장되어 있다. 등심
신세계백화점이 유명 맛집과 손잡고 설 선물 수요 선점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맛집 소개 방송에도 나왔던 압구정동 ‘우텐더’, 30년 전통의 간장게장 전문점 ‘게방식당’ 등의 대표 메뉴를 설 선물세트로 준비했다고 6일 밝혔다.
그 동안 신세계백화점은 다양한 맛집과 함께 만든 특별한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 조선호텔, 삼원가든, 마포 서서갈비 등과 협업한
현대백화점이 내년 설 선물세트 본판매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내년 1월 6일부터 24일까지 19일간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에서 '2020년 설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본판매 기간 전국 15개 점포별로 140~200평 규모의 특설매장을 열고, 한우·굴비·청과 등 신선식품과 건강식품·가공식품 등 총 900여 개 상품을
CJ프레시웨이는 육류 직거래 플랫폼 ‘미트솔루션’에서 연말을 맞아 B2B 사업자를 위한 한우ㆍ한돈 초특가 기획전을 연다고 5일 밝혔다.
‘목요 한우 직판장’ 기획전에서는 당일 도축한 60개월 미만의 암소 한우 세 마리를 한정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매주 한 차례 진행되는 ‘목요 한우 직판장’에선 양식 레스토랑과 구이 전문 식당 등에서 선호도가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