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때 국민의힘 후보들을 지원 유세했던 가수 김흥국 씨가 총선 이후 여권에서 연락 한 통이 없었다며 섭섭함을 표했다.
김흥국은 24일 채널A '정치 시그널'에서 "제가 자리를 달라는 게 아니지 않은가"라며 "고맙고 감사한 표시는 해야지. 그래야 다음에 다른 우파 연예인들도 많이 나올 수 있다"라고 했다.
이어 "이러면 가뜩이나 정치색 띠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상습 복용한 혐의로 구속기소 돼 재판에 넘겨진 전 야구선수 오재원(39)에게 수면제를 대리 처방받아 준 후배 야구 선수 8명이 KBO에 자진 신고했다. 이들은 모두 두산 베어스 소속이다.
22일 채널A와 KBO 사무국 등에 따르면 두산 구단은 선수 8명이 오재원에게 수면제를 대리 처방해 건넨 사실을 확인하고 2주 전 KBO 클린베이스볼
배우 김용건이 늦둥이 아들에 대한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18일 첫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김용건과 김구라, 신성우, 안재욱, 김원준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김구라는 김용건에게 “대단하시다. 알파치노, 로버트 드니로 등 80대 해외 스타들이 다 늦둥이 아이를 낳으셨다”라며 김용건이 77세 득남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김용건
박건호 변호사가 자신의 폭로로 의혹에 휘말린 ‘하트시그널’ 출연자 김세린, 이주미에게 사과했다.
17일 박건호 변호사는 유튜브 채널 ‘투자실패보호소’를 통해 “본 영상이 공개된 뒤로 많은 추측성 글이 발생하고 그로 인해 피해를 겪고 있는 출연진 분들, 제작진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라고 장문의 댓글을 달았다.
박 변호사는 “고소장 제
평균 나이 59.6세 아빠들의 육아 고군분투기가 공개된다.
17일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아빠는 꽃중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구라, 신성우, 안재욱, 김원준, 박철환·한지인PD가 참석했다. 김용건은 스케줄 이유로 불참했다.
‘아빠는 꽃중년’은 평균 나이 59.6세에 평균 나이 5세인 자녀들을 키우는 아빠들의 리얼 일상을 공개하는 것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출연자 중 한 명이 사기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각종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법무법인 정향 박건호 변호사는 15일 유튜브 ‘투자실패보호소’에 올린 영상 댓글을 통해 “특정하게 범위를 좁힐 경우 법적으로 문제가 될 여지가 있다”며 “다른 출연자분들에게 피해를 줄 의도는 전혀 없었고 전혀 특정이 안 된 기
가수 앤디의 아내 이은주가 악플러를 향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은주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악플러의 욕설·살해 협박이 담긴 메시지를 공개했다.
온갖 욕설과 함께 인격 모독성 발언 등이 담겨 있는 글을 공개한 이은주는 서두에 “나쁜 글을 보시게 해 죄송하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런 메시지들을 받고 신고를 다짐했었지만, 제가 신화
배우 오윤아가 이혼을 결심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1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오윤아가 절친한 배우 오현경, 한지혜, 가수 산다라박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윤아는 아들 민이에 대해 “27살에 낳았다. 허니문 베이비에 (예정일보다) 한 달 빨리 낳았다”며 “나는 민이를 만나려고 결혼을 한 것 같다”고 밝
‘4인용 식탁’ 그룹 2NE1(투애니원) 출신 가수 산다라박이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해 19살 때부터 가장 노릇을 했다고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 산다라박이 출연했다. 산다라박은 초등학생 시절 필리핀으로 이민을 떠난 후 필리핀 오디션에 출연했고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필리핀의 슈퍼스타가 됐다.
산다라박은 “필
다수 의석을 가진 더불어민주당이 내달 처리하겠다고 압박하는 ‘채상병 특검법’(해병대 채상병 사망사건 외압 의혹 특별검사법)과 관련한 국민의힘 내부 의견이 갈리고 있다.
15일 일부 비윤(비윤석열)계와 중진 의원은 “민심을 받아들이고 전향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며 특검법 처리 찬성 의견을 공개적으로 표출했다. 반면 친윤(친윤석열)계를 중심으론 “(특검 수
4선 이상 간담회서 ‘조기 전대’ 의견 우세신임 원내대표 선출에 주목
국민의힘이 4·10총선에서 참패한 지 6일 만에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조기 수습’에 방점을 둔 ‘관리형 비대위’에 무게가 실리면서 신임 원내대표 선출에 관심이 쏠렸다.
윤재옥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은 15일 국회에서 4선 이상 당선인 간담회를 마친 뒤 “전당대회
서울 홍대 인근에서 80대 노인에게 신발을 날려 얼굴을 다치게 한 남성 무리를 경찰이 쫓고 있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전날(13일) 폭행 혐의로 남성 A 씨를 추적 중이다.
A 씨는 13일 오전 6시 30분께 서울 마포구 홍대클럽거리 인근에서 쓰레기를 차려다 신발을 날려 길을 지나던 80대 여성 B 씨의 얼굴을 다치게 한 혐의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가 마무리된 11일 전국 254곳 지역구 당선자가 확정됐다. 서울 주요 격전지에선 국민의힘 나경원·조정훈·권영세·김재섭 후보가 출구조사 결과를 뒤집고 당선증을 거머쥐면서 눈길을 끌었다.
먼저 여야 접전지 중 하나인 서울 동작을에선 나 후보가 승리했다. 국회 복귀 4년 만인 나 후보는 이번 총선에 당선되면서 국민의힘 5선 중진
가수 보아가 최근 SNS에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남긴 데 이어 게시물을 전부 삭제했다.
10일 현재 보아의 인스타그램엔 아무런 게시물이 보이지 않는다. 최근까지 보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곡을 홍보하거나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지만, 현재는 모든 게시물이 사라진 상태다.
보아는 최근 악성 댓글(악플)로 인한 고충을 여러 차례 토로한 바 있다.
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네티즌들의 이혼 언급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8일 김송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혼 못 시켜서 다들 안달이 났다. 우리 양가 부모님들도 가만있는데 우리에 대해서 모르는 남들이 단면만 보고 콩 내라 팥 내라 정말 못 들어주겠다”며 불쾌한 심경을 내비쳤다.
그는 “우리 부부를 비난할 시간에 당신들 가정, 남편, 부인,
최근 은퇴를 암시한 가수 보아가 자신의 계약 기간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라며 “그때까지는 정말 행복하게 가수 보아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걱정하지 말아요. 내 사랑 점핑(팬클럽)이들”이라고 밝혔다.
앞서 보아는 전날 “이제 계약 끝나면 ‘운퇴’해도 되겠죠?”라는 글을 올리며 은
배우 윤주빈(35)이 결혼한다.
4일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윤주빈은 20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1991년생으로 채널A방송 기자 겸 앵커로 활동했다. 약 4년 동안의 열애 후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윤주빈은 OCN ‘신의퀴즈3’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날아라 개천용’ 등에 출연했다.
국민의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소속 인요한 선거대책위원장과 후보들이 4·10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투표한다.
인 위원장은 4일 채널A ‘정치시그널’에서 “내일 아침 후보들과 다 같이 가서 투표한다. 전부 다 같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지층의 사전투표 동참을 독려하기 위함이다.
인 위원장은 ‘보수 지지층 일각에서 사전투표 관리에 대한 불
‘신랑수업’ 김동완 서윤아 커플이 1박 2일 여행에 나섰다.
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김동완과 서윤아가 대구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서울역에 등장한 김동완은 커플룩에 커플 캐리어까지 맞춰 나타난 서윤아를 살포시 안은 뒤, 동대구행 기차에 올랐다.
김동완과 서윤아 커플은 대구에 도착해 손을 잡고 ‘김광석 다
4·10 총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3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여당 후보 지원 유세 계획을 세웠다가 전날(2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JTBC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핵심 관계자는 JTBC와의 통화에서 “박 전 대통령이 유세장에 나올 계획이 있었는데, 모두 취소됐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지원 유세 일정을 취소한 이유를 두곤 박 전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