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와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식당 칸막이를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벌인 것과 관련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이준석 신당이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를 단적으로 보여준 장면”이라고 주장했다.
8일 장 최고위원은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옆방에서 나에 대해 조금 안 좋은 얘기를 한다고 고성을 지르면서 아버지뻘 안철수 의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와 홍준표 대구시장에게 내려졌던 당 차원의 징계가 취소됐다. 당 혁신위가 통합을 강조하며 내놓은 1호 ‘대사면’ 안을 수용한 것인데 당사자들은 여전히 반발하고 있다.
2일 국민의힘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전 대표, 홍 시장, 김재원 전 최고위원, 김철근 전 당대표 비서실장 4명의 징계 취소를 의결했다.
김기현 대
한국에서 자취를 감춘 줄 알았던 해충, ‘빈대’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달 중순 인천 서구의 한 사우나에서 살아 있는 빈대 성충과 유충이 발견되면서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어 대구의 한 사립대 신축 기숙사에서도 빈대에게 물렸다는 학생들의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됐습니다. 부천의 한 고시원에서도 빈대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빈대는 수십 년 전만 해도 익숙
최근 국내 사우나와 대학교 기숙사 등에서 발견된 빈대가 서울에도 출몰했다.
30일 채널A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서울 영등포구 보건소에 빈대 출몰 신고가 접수됐다.
영등포구에 있는 고시원 거주자가 이불과 장판, 옷가지 등에 빈대가 나타났다고 민원을 넣었고, 현장에 나간 보건소 직원들은 빈대가 이미 확산해 4곳의 방에 있는 것을 확인했다.
방역 전문
전 국가대표 펜신성수 출신 남현희와 전 연인 전청조가 서로 엇갈린 주장을 내놓으며 진흙탕 싸움으로 변질되고 있다.
전청조는 23일 남현희와 결혼발표 인터뷰를 공개한 뒤 여러 의혹에 휩싸였다. 이내 그의 사기 전과와 성별 논란, 각종 의혹이 터지며 대중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남현희 또한 그를 스토킹 혐의로 신고하며 결별을 알렸다. 이별 과정에서 전청조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의 ‘예비 신랑’으로 알려졌던 전청조 씨의 이야기가 지난 한 주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주말 사이에도 전 씨에게 투자 사기를 당했다는 피해자가 등장했는데요. 남현희는 전 씨의 투자 사기 행각을 ‘전혀 몰랐다’고 토로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중은 의구심을 표하고 있습니다. 거액의 보상을 약속하며 투자를 권유하고, 허술한 영어 실력으로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42) 씨에 대한 사기 공모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그가 전 연인 전청조(27) 씨의 투자에 대해 전혀 몰랐다고 밝혔다.
남 씨는 28일 경기 성남시 부모님 자택에서 가진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전 씨가) 무슨 일에 어떤 투자를 했는지도 몰랐는데 그걸 나 때문에 했다고 말하는 게 이해가 안 간다”며 전 씨의 사기 정황과 자신은
전 여자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2)가 각종 사기 의혹이 불거진 전청조(27·여)에 대개 입을 열었다.
27일 남현희는 채널A와의 인터뷰를 통해 "혼란스럽고 억울하다. 한 사람이 이렇게 많은 사람을 가지고 놀 수 있는지, 이게 현실이 맞나 싶다"라며 "다 전 씨가 주도해서 움직였다.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였다"라고 주장했다.
앞서 남현희는 지난 23
배우 이선균을 협박해 수억 원을 갈취한 의혹을 받는 유흥업소 실장 A 씨가 대마를 직접 재배한 정황이 포착됐다.
26일 채널A에 따르면 이선균이 출입하며 만난 유흥업소 실장 A 씨가 지인의 오피스텔에서 대마를 재배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천지방경찰청 수사관들은 18일 해당 오피스텔 인근에 잠복 수사를 벌이다 A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내년 초 여권에서 중도보수신당이 생길 것으로 전망했다.
박 전 원장은 25일 채널A 라디오 ‘정치 시그널’에서 신당 창당을 예측하며 “내년 1, 2, 3월께에 중도 보수 신당을 창당한다고 이렇게 확정적으로 얘기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 전 원장은 “올해는 이준석 전 대표나 유승민 전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핍박받는 모습을 더
국민의힘이 인요한 연세대 의대 교수를 혁신위원장으로 임명하면서 혁신위원 인선에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요한 위원장이 '쇄신'과 '변화'를 강조한 만큼 비윤(非 윤석열) 또는 이준석계 인사가 혁신위에 포함돼야 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당 지도부의 입김이 여전해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예측도 많다.
인 위원장은 24일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
배우 이선균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운데 곧 경찰에 소환될 예정이다.
지난 21일 채널A는 경찰이 최근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선균을 다음 주 중으로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모발 검사 등 이선균에 대한 신체 압수수색 영장 신청도 검토 중이라고도 전했다.
하지만 이날 또 다른 매체는 경찰의 말을 빌려 “이선균을 소환한다는
오은영 박사가 금쪽이 부모에게 눈물로 호소했다.
2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홀로 방치된 채 기계어로 말하는 6세 아들이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소개된 금쪽이는 생활소음, 기계 소리를 비롯해 시·지각, 청각, 촉각 등 자극을 다루는 데 미숙한 모습을 보였다. 미용실에서 머리를 감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한다거나 작은 장애물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서민재(30·서은우)가 개명 이유를 밝혔다.
법조계에 따르면 19일 서울서부지법에서는 형사7단독 정철민 판사 심리로 아이돌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과 서민재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첫 공판이 열렸다.
앞서 남태현은 지난해 12월 해외에서, 서민재는 지난해 8월 용산구 자택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
16일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대권 출마 관련 “결정된 바 없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차기 대통령 선거 후보 출마 가능성과 관련해 “대선 도전이란 게 원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피한다고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1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대선 관련한) 질문이 나
서울 강남에서 떨어진 휴대전화를 주우려던 40대 남성이 지하 5층 깊이의 환기구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수서경찰서, 채널A 등에 따르면 11일 저녁 11시께 서울 강남구에서 40대 남성이 떨어진 휴대전화를 주우려다 인도 옆 환기구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환기구는 지하 5층 깊이였다. 이 남성은 다음날 오후 5시께야 인근 건
강서 선거 의미 축소 분위기민주당, 선거판 키운 주범‘비대위 전환’ 일축...수도권 혁신위 제안
국민의힘이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로 터져 나오는 비대위 전환설에 선을 긋고 나섰다. 결과와 상관없이 김기현 대표 체제로 22대 총선을 치러야 한다는 입장이다.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인 권영세 의원은 1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
최근 국가보훈부가 육군 장병이 주문한 음료 뚜껑에 응원 메시지를 적어준 프랜차이즈 카페 ‘빽다방’ 아르바이트생을 수소문하고 나선 가운데 그의 정체가 밝혀졌다.
사연의 주인공은 20대 여성인 하지호씨로 밝혀졌다. 9일 그는 채널A ‘김진의 모닝콜’과의 인터뷰에서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가 군인의 희생을 당연하다고 여기거나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았다.
‘금쪽이’와 같이 육아의 어려움을 강조해서 보여주는 식의 일부 TV 프로그램이 결혼과 출산에 대한 공포감을 확산시키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는 5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결혼·출산에 대한 인식변화와 미디어의 역할’을 주제로 간담회를 열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미디어의 역할에 관해 토론했다.
유재은 국무조정실
‘강철부대3’의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UDT가 자신들이 지목한 상대인 미 특수부대에 패배해 첫 번째 탈락 후보가 되는 위기를 맞았다.
3일 방송된 채널A·ENA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3’ 3회에서는 6개 부대, 24인의 대원이 참여한 ‘최강 대원 선발전’의 최종 결과와 첫 번째 본 미션인 ‘해상 폭탄 제거 작전’이 펼쳐졌다. 특히 이날 ‘최강 대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