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시청 지하 ‘서울갤러리’에 청년들이 별도의 예약 없이 방문해 취업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청년활력소’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청년활력소는 취업과 재무, 심리 등 청년 생활 전반에 대한 상담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도심형 원스톱 지원 공간이다. 기존의 '예약 후 방문' 구조에서 벗어나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들러 상담부터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전국 대학교·학부 소속 금융 관련 학회와 동아리를 대상으로 등록제를 시행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금융·경제 학회 동아리 등록제’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등록된 단체 소속 지원자에게 향후 한국투자증권 신입사원 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가점 부여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채용 공고 및 채용
국민연금공단이 차세대 자산운용 전문가로 성장할 ‘신규 주임운용역’ 채용을 위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채용 설명회는 다음 달 14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동안 영상회의 시스템 ‘웹엑스(Webex)’를 활용한 웨비나 방식으로 이뤄지며, 참가 인원은 선착순 500명이다. 참가신청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누리집(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4대 과기원·14개 협력사와 AX 공동연구소 설립… 지역산업 AX 혁신 주도 디지스트(DGIST)와 로봇·모빌리티 산업 AX 연구 협력 확대… 미래 핵심 AX기술 확보지역 인재 중심 채용·상생 프로그램 확대와 지역 투자로 미래 성장동력 창출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역 산학 협력을 중심으로 대구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지역 인재 양성에
CJ대한통운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올해는 정부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강화 기조에 발맞춰 처음으로 안전·보건 부문 채용을 실시한다.
CJ대한통운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전형은 △SCM △로보틱스 △인공지능(AI)·빅데이터 △IT개발 △재무회계 △안전/보건 등의 일반전형과 △글로벌SCM △글로벌 사업관리
CJ대한통운이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적인 채용 설명회의 틀을 깨고 MZ세대 지원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행사’로 진행된다.
4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신입사원 채용설명회에서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열풍을 일으킨 ‘경찰과 도둑’ 게임을 접목한 네트워킹 세션이 진행된다. 경찰
IBK기업은행이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16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채용 전형은 다음 달 16일까지 지원서를 신청받아 서류심사,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6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금융일반, 디지털, IT 등 총 3개 분야다. 금융일반 130명, 디지털 15명, IT 15명 등이다.
기업은행은
靑 대변인도 "사실과 달라"김선태 "오보…티타임일 뿐"
'충주맨' 김선태 충북 충주시청 주무관이 19일 청와대 채용 제안을 받았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며 오보라고 밝혔다. 청와대 역시 같은 날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청와대 관계자와) 대화는 했지만, 구체적인 제안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가 외국인투자기업(이하 외투기업)의 지방 투자를 유도하고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비수도권 투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한다.
특히 현금 지원 비율을 높이고 지방 정부의 재정 분담 방식을 현물로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부는 28일 청와대에서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청년도약,
공공기관이 올해 약 2만800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한다. 2020년 이후 역대 최대 규모다.
27일 재정경제부는 이달 29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박람회에는 매년 140여 개 기관이 참여하고 4만여 명의 취업준비생이 방문하는 최대 규모 채용 관련 행사다.
구
성균관대학교는 10년 연속 종합대학 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시된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2025년 정보공시)’에서 성균관대는 71.3%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연간 졸업생 3000명 이상 종합대학 중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 취업의 질적인 측면을 확인할 수 있는 유지취업률에서도 89.2%로 1위를
기획재정부는 24일 '제3차 국제금융기구 사업 관계부처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7개 관계부처와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해 최근 다자개발은행 조달 정책 변화, 우리 신탁기금 지원 방향, 내년 국제금융기구 협력 계획 등을 논의했다.
문지성 기재부 개발금융국장은 "국익 중심의 실용적 관점에서 국제금융기구와의 협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
기획재정부는 17일부터 국제금융기구 인재정보등록시스템을 새롭게 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인재정보등록시스템은 국제기구에 관심있는 국민이 자신의 경력, 전문분야 등 인재정보를 등록하면 이를 데이터베이스(DB)화해 국제금융기구의 채용수요와 연결해 맞춤 채용정보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관련 채용정보만 일방향으로 전달했던 기존 국제금융기구 정보시스
현대자동차는 고난도 차량 진단 및 정비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채용전환형 인턴십 프로그램 ‘하이테크 탤런트 트랙(High-Tech Talent Track)’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하이테크 탤런트 트랙’은 전기·전자, IT·SW 등 복합 기술 이해를 바탕으로 첨단 차량의 진단 및 정비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현대차의 교육·채용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제7차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 참석을 계기로 방한한 일랑 고우드파잉 미주개발은행(IDB) 총재와 면담을 가졌다.
먼저 고우드파잉 총재는 구 부총리에게 한국의 IDB 가입 20주년을 축하하며 그간 중남미 지역 발전을 위한 한국 기여에 감사를 표했다. 구 부총리는 "중남미가 한국과 최적의
기획재정부는 오는 27~28일 미주개발은행(IDB)과 공동으로 '제7차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은 행사는 한국과 중남미 정부, 기업 및 유관기관 고위급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한-중남미 경제협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행사는 분야별 포럼 및 세미나, 1:1 비즈니스 상담회, 스타트업 네트워킹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30일 서울 서초구 에이티센터에서 열린 '2025 관광 일자리페스타' 개막식에 참석해 관광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김 차관은 개막식에서 관광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최근 국가관광전략회의를 통해 관광객 입국 3000만 명을 넘어 관광 대국으로 나아가겠다는 목표를
기금운용본부가 입사를 희망하는 자산운용 전문가를 대상으로 다음 달 28일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영상회의 시스템 '웹엑스(Webex)'를 활용한 쌍방향 의사소통 방식으로 이뤄지며, 원활하고 안정적인 진행을 위해 참가 인원을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한다. 참가 신청은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 누리집(홈페이지) 채용공고
경기도가 바이오와 인공지능(AI)을 하나로 묶어 ‘글로벌 혁신허브’ 도약을 전 세계에 선포했다.
경기도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G-BIO WEEK X AI CONNECT with G-FAIR 2025’를 열고, 미래전략산업인 바이오와 AI의 융합을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서울시50플러스센터협의회와 케어링이 손잡고 중장년층과 시니어를 위한 돌봄 일자리 확대에 나선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중장년 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돌봄 현장으로 연결하겠다는 취지다. 두 단체는 지난 31일 이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조한종 서울시5
서울시, 40~64세 대상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
기업 인재매칭 작년 450명→올해 2000명으로 확대
채용형 700명, 직무체험형 1300명으로 늘려
서울시는 올해 기업의 중장년 인재 매칭을 대폭 확대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기업과 중장년을 직접 연결하는 ‘중장년 경력 인재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인재 매칭 규모를 작년 450명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인생 2막 설계를 돕기 위한 경기도의 대규모 일자리 박람회가 남양주·구리, 이어 과천에서 열린다. 현장 면접부터 생애설계 프로그램, 특강까지 결합한 ‘통합형 일자리 행사’로 꾸며져 중장년층의 발걸음이 모일 전망이다.
남양주·구리: 20일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개최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in 남양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