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시교육청 별관 회의실에서 '2025 현장연구위원 중간발표회'를 열고, 주요 정책 부서 및 연구학교 담당자들과 함께 연구 과제의 중간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발표회에는 현장의 석·박사급 교사 18명이 연구위원으로 참여해, 기초학력 신장, 대안교육, 서·논술형 평가 방식 등 교육 현안에 대한 실증 연구 결과를 발표했
에스티유니타스의 공무원 시험 브랜드 공단기가 2025년 국가직 7급 1차 필기시험의 합격을 예측하는 '합격예측 풀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단기의 풀서비스는 시험 직후 가채점, 가산점 등 응시 정보를 입력하면 지역 및 직렬별 예상 합격 컷을 기반으로 합격 가능성을 진단할 수 있는 서비스다.
교육계 “1등급 비율 7~8% 적정 수준”"수시 최저 전략 등 이전과는 달라져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에서 사회탐구 응시율도 60%에 달해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심화되고 영어 1등급이 20%에 육박하면서 수험생들의 혼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수능 가늠자인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가 발표됐으나 수능최저학력기준(등급)
4일 치러진 2026학년도 6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모의평가에서 영어 영역 1등급 비중이 역대 최고를 기록하며 변별력 확보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계열 학생이 사회탐구 과목을 치르는 ‘사탐런’과 수학 미적분·기하에서 확률과 통계로 갈아타는 ‘확통런’ 현상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26학년
전공의들이 근무하는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가 ‘유명무실’하다는 비판이 사직 전공의들에게서 나왔다. 현행 평가제도는 서류와 수치에만 치중해 전공의 근무 현장의 실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는 지적이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은 23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정책포럼을 열고 미래 의학 교육과 전공의 교육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2025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서울 주요 대학 인문계 학과에 정시로 합격한 이들 중 절반 이상은 이과생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과생이 높은 표준점수로 대입에 비교적 유리한 문과 학과에 지원하는 이른바 ‘문과 침공’ 현상이 가속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종로학원은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 공개된 2025학년도 서울 주요 17개 대학의 인문계 340개 학과
골드앤에스의 영어교육 전문 브랜드 토킹클럽은 '우수분원 시상식 및 전국 분원장 워크숍'에서 오정민 하얀마인드 대표이사 초청 강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1일 'AI 시대, 영어 교육의 변화와 기회'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AI) 기술의 교육 현장 도입이 가속하는 가운데 분원장들이 미래 교육 환경에 대응할 수 있게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모의평가가 6월 4일 실시된다. 올해 6월 모의평가는 N수생 등 졸업생은 8만9887명이 응시하는데, 평가원이 6월 모의평가 접수 인원 통계를 발표한 이래 가장 많은 규모다.
27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를 6월 4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CJ대한통운이 물류기술 경진대회 ‘미래기술챌린지 2025’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물류기업이 직접 주관하는 유일한 경진대회로, 실제 물류 현장에서 도출되는 과제를 해결하는 실전형 대회다. 올해부터는 참가 편의성과 채점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100% 정량평가로 이루어진 자동 채점 시스템과 실시간 리더보드를 도입했다.
지난 8일 치러진 경기도교육청 주관 5월 고3 연합학력평가에서 사회탐구 과목 응시자 수가 지난해보다 10만 명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계열 수험생들까지 사회탐구 과목 응시를 택하는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올해 대학 입시의 중대 변수가 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23일 종로학원이 2026학년도 5월 고3 연합학력평가(학평) 채점 결과를 분석
디지털 인공지능(AI) 재활 솔루션 기업 네오펙트는 충북대학교병원 연구진과 비대면 원격 진료와 연계 가능한 차세대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인 자가 인지검사 도구 코그모(CogMo)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네오펙트의 코그모는 태블릿 PC 기반 컴퓨터화 인지선별검사(CCT)로 사용자가 화면 지시에 따라 직접 터치하거나 음성으로 답변하면 실시간 자동 채
올해 고3 수험생 중 문과를 택한 학생들이 전년 대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의대 선호로 이과 쏠림 현상이 뚜렷했던 흐름과는 정반대 양상이다. 의대 정원 확대 발표 후 상위권 수험생들이 대거 이과에 몰리자 상대적 부담을 느낀 중하위권 수험생들이 문과로 이동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20일 종로학원이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채점 자료를 분석한 결
27일 논의 예정…임태희 교육감, 대교협 이사회 땐 직접 발표도국교위 5월 교육발전계획 시안 발표…대입개편 안에 관심 쏠려
전국시도교육감들과 대입을 담당하는 대학 총장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현행 11월에서 9월로 앞당기고 서술·논술형 평가를 도입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2032 대입개편(안)’을 공식적으로 논의·공유한다. 이 같은 안은 중장기 교육
올해부터 모든 고등학교 현장에 고교학점제가 전면 도입되는 가운데 이 같은 교육 현장 변화에 맞춰 현재의 대입제도가 절대평가와 논·서술형 위주로 재편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0일 국가교육위원회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학생 평가 및 대입체제’를 주제로 제10차 대토론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날 발제에 나선 지은림 경희대 학무부총장은 현재의 석차등급제
경기도가 산하 22개 공공기관 채용실태 특정감사를 통해 9개 기관에서 응시자격 미확인, 면접전형 평가요소 부적정 등 12건의 위반사실을 적발했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7~8월 도 산하 28개 기관 가운데 22개 기관의 2023년 신규채용 및 정규직 전환대상자 채용실태 특정감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행정상 조치 12건(주의 8건·시정 1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다소 쉽게 출제되면서 정시모집에서 서울대 의대 합격선(표준점수 기준)이 지난해보다 최대 20점 하락할 것이라는 입시업체들의 분석이 나왔다.
6일 입시업체 메가스터디교육, 종로학원 등에서는 전날 발표된 수능 채점 결과를 토대로 주요 의대 합격 가능 점수를 예측한 결과를 발표했다.
메가스터디교육은 서울대는 414점으로 지
표준점수 최고점 국어 139점·수학 140점국어 표준점수 만점자 1055명...전년보다 16배 늘어최상위권 눈치싸움 불가피할듯
이번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비교적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명에 불과했던 수능 만점자는 올해 1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험이 어려울수록 높게 나타나는 표준점수 최고점은 지난해보다
“내가 상상하는 학교는 어떤 모습일지 영어로 써보자.”
A중학교 1학년 김지혜(가명) 양은 영어수업 글쓰기 활동에서 ‘현재진행형’을 활용해 이를 표현해야 했다. 다만 김 양은 아직 문법에 익숙하지 않아 ‘챗봇’에 관련 질문을 물어보고 작문을 이어나갔다. 해당 영어교사는 김 양의 이러한 활동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는 점수를 매겼다. 이는 내년 3월부터 학교
서울 서초구 세화고에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만점자가 2명이나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교육계에 따르면 수능 가채점 결과 서울 서초구 세화고에서 3학년 A군과 같은 학교 졸업생 B씨가 각각 만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A군은 이미 고려대와 성균관대 의예과 등의 수시모집에 지원했고, 합격 결과를 기다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