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랩이 코로나19 신속 항체 진단키트인 ‘EZSpeed COVID-19 IgG/IgM’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천랩은 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기업과 손잡고 진단키트 자체 브랜드, ‘EZSpeed’의 CE 인증을 받고 해외수출 준비(식약처 수출허가)를 완료했다.
천랩의 항체 진단키트는 현장진단(POCT, point of care testing)용 키트이며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천랩이 코로나19 신속 항체 진단키트인 ‘EZSpeed COVID-19 IgG/IgM’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천랩은 고감도 체외진단 원천기술을 보유한 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기업과 손잡고 진단키트 자체 브랜드, ‘EZSpeed’의 유럽 CE 인증을 받고 수출 준비를 완료했다.
천랩의 항체 진단키트는
동국생명과학은 글로벌 당뇨관리 전문기업 ‘아센시아 다이아비티즈 케어’의 개인용 혈당측정기 ‘컨투어플러스 원’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컨투어플러스 원은 혈당 측정에 필요한 혈액량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알람을 통해 알려주고, 60초 동안 동일 검사지에 혈액을 한 번 더 추가할 수 있는 ‘세컨드-찬스 샘플링’ 기능이 탑재됐다. 또한, 혈당 목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부산대학교 바이오소재과학과(양승윤, 안범수 교수), 광메카트로닉스공학과(김규정 교수), 부산대학교병원 산부인과(이규섭, 김승철 교수) 공동연구팀이 임신중독증 선별용 마이크로니들 기반 무통진단 패치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진단패치를 피부에 1분간 부착하면 극미량(나노그램, 10-9)으로 존재하는 바이오마커를 검출해
◇GC녹십자, 코로나19 치료제 전면 무상 공급 결정 = GC녹십자는 개발 중인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를 국내 환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제약사가 코로나19 치료제의 전면 무상공급을 결정한 것은 처음이다.
GC5131A는 코로나19 회복기 환자의 혈장(혈액의 액체 성분)에서 다양한 유효 면역 항체를 추출해서 만드는
마크로젠이 코로나19진단키트, 휴메딕스가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의 수출허가 승인을 획득했다.
마크로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Axen COVID-19 RT’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출허가 승인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특정 유전자(E, ORF1ab)를 증폭하는 실시간 유전자 증폭(RT-PC
휴메딕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 진단키트(Accurate Rapid COVID-19 lgM/lgG Combo Test)의 수출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생성된 특이항체(lgM/lgG)를 감지하며, 간단한 채혈을 통해 10~15분내 코로나 감염 여부를 판별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3종이 올해 중으로 임상시험을 개시할 예정이며, 내년 하반기에는 백신 생산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가 개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백신개발 범정부 지원단(이하 범정부 지원단) 제2차 회의에서 이 같은 전망이 나왔다.
이번 회의에선 코로나19 치료제‧백신 등
생명공학기업 옵티팜은 휴벳바이오가 공동 개발 중인 백신 후보 물질이 동물 실험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응할 수 있는 중화 항체 능력을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옵티팜과 휴벳바이오는 지난달부터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에 면역효과가 뛰어난 서브유닛 백신 후보 물질을 발굴해 마우스, 기니피그, 미니돼지에 접종했다.
대한산업보건협회 부설 한마음혈액원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13일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완치자의 공여혈장 선별검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선별검사는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중증환자 치료를 목적으로 완치자의 회복기 혈장을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검사다.
완치자 혈장 선별검사 항목으로는 핵산증폭검사(HBV, HCV, HIV)와 Anti-H
테라젠이텍스의 자회사 테라젠지놈케어는 350여 종의 염색체 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신생아 유전자 검사 서비스 ‘제노베넷’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제노베넷은 신생아 염색체의 수 및 구조적 이상 여부를 검사하는 서비스다. 발달장애, 지적장애, 행동장애 등 유전질환 연관 요인을 확인해 예방 및 관리, 조기 치료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휴온스가 무보정 방식의 실시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6’를 올해 하반기 출시한다.
휴온스는 덱스콤의 가장 최신 버전인 덱스콤 G6에 대해 수입사인 사이넥스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31일 밝혔다.
덱스콤 G6는 센서 1회 사용기간이 7일에서 10일로 늘어났으며 제조 공정상 자동보정 기술이 포함돼 손가락 혈당 측정 없이 실시간으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확진자는 헌혈버스에서 채혈하는 업무를 맡아 군부대와 경찰서 등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은 27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저녁 양천구에서 26세 여성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김 구청장은 "확진자가 헌혈버스에
인공지능(AI)ㆍ생체인식ㆍ로봇 등 최첨단 기술을 갖춘 스마트병원들이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26일 의료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 대응이 요구되는 가운데 병원별로 새롭게 도입된 AI 생체인식, AI 스피커, 챗봇 서비스, 로봇 등이 원내 감염 전파 환경을 줄이며 환자들이 안심하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인공지능 스피커를 환자의 입원 병실에 설치하고 환자 안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SK텔레콤과 헬스커넥트, SK플래닛 등과 협력해 작년 하반기부터 관련 컨텐츠를 개발해온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간호본부를 통해 환자 및 보호자들이 입원 기간 동안 부족했다고 느꼈던 정보나 알고 싶었던 내용들이 무엇인지 수집해 서비스에 반영했다.
서울시는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광장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헌혈 버스를 이용, 시 소속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코로나19’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사랑의 헌혈’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최근 코로나19 국내 유입으로 단체헌혈이 취소되는 등으로 혈액수급이 악화되고 있다”며 “혈액 수급 위기 극
혈액제제 전문기업 SK플라즈마가 중동 지역에 진출한다.
SK플라즈마는 이집트 국영제약사 아크디마와 ‘혈액제제 위탁 생산 및 기술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혈액제제 전문기업이 이집트에 진출하는 것은 SK플라즈마가 처음이다.
김윤호 SK플라즈마 대표와 올팟고랍 아크디마 올팟고랍 회장은 MOU를 통해 기술이전과 현
펫테크 스타트업 ㈜알파도(ALPADO)가 반려동물 소변 자가건강진단키트(알파도펫)을 최근 핀란드, 스웨덴, 영국 등 유럽에 10만개 수출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알파도펫은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동물용 의료기기로 공식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정확도와 성능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딥러닝 기술과 광학기술을 융합해서 만들어진 반려동물 체외 진단기다.
삼성전자가 피를 뽑지 않고 혈당을 측정하는 비(非) 침습 혈당 측정 가능성을 입증했다.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연구진이 세계적인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새로운 혈당 측정법에 대한 논문을 게재했다고 29일 밝혔다.
MIT 연구팀과 공동으로 연구한 이번 결과물은 직접 피를 뽑지 않고 레이저 빛
올해부터 당뇨병 관리기기에 대한 요양비 급여 적용이 확정되면서 제1형 당뇨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휴온스는 1월부터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5 트랜스미터’ 구입비에 대해 건강보험 급여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1형 당뇨 환자들은 지난해부터 급여 지원이 됐던 ‘덱스콤 G5 전극(센서)’뿐 아니라 트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