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더더더...”
이달 25일부터 강화된 음주운전 단속이 시작된다. 시의성에 발맞춰 혈중알콜농도 측정에 관한 기사를 준비해봤다.왜 꼭 술먹다 보면 이런 경우들 있지 않던가. “한 잔 정도는 안 걸려~” 라던지…. 이미 스타트를 끊은 상태(?)에서 위기상황이 닥쳤을때 “◯◯를 하면 안 걸린다던데!! 얼른 해봐!!”라던지….
측정에 사용된
12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열린 ‘제18차 세계응급의학회(ICEM 2019)’에서 참관객들이 응급처치 실습용 마네킹을 살펴보고 있다.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ICEM 2019는 70개국 2500여명의 응급의학 전문가들이 모여 학계 최신 동향과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네오젠소프트는 자사의 환자안전관리솔루션 ‘neoPOCS’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 Good Software) 1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인증)은 국산 소프트웨어의 기능성, 성능 효율성, 보안성 등 품질 9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증명하는 국가 인증 제도이다. 인증을
지난달 30일 북한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이 발생한 이후 접경지역 10개 시ㆍ군에 대한 긴급 방역조치가 완료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오후 이재욱 차관 주재 ‘ASF 방역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해 북한 발생 이후 접경지역 10개 시ㆍ군에 대한 긴급 방역조치 실시 결과를 점검하고 향후 방역계획을 논의했다.
북한의 ASF 발생 확인 이
대창솔루션은 종속회사인 메딕바이오엔케이가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폐암 진단용 인공지능 개발과 암환자 순환종양세포 분석 연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폐암 진단용 인공지능 개발은 폐암 조기진단에 사용되는 저선량 폐 CT 이미지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판독을 보조하는 것이다. 저선량 폐 CT 검사가 올해부터 국
부산 해운대에서 승용차가 택시를 추돌한 뒤 건물 벽면과 충돌하고 7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행인 1명을 치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새벽 1시 40분쯤 부산시 해운대 좌동 순환로에서 42살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택시를 추돌한 뒤 건물 벽면과 충돌하고 7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행인 1명을 치었다.
차에 치인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졌
스마트폰 시장 확대와 함께 동운아나텍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주력 제품인 AF드라이버칩과 신규 사업인 ‘타액기반 당 체크시스템’이 올해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력 사업과 제품군은?
스마트폰 카메라의 자동초점을 잡아주는 AF드라이버칩(Driver IC)이 주력 제품이다. 현재 AF드라이버칩 시장은 미국의 ADI, 일본의
캔서롭이 보령바이오파마와 유전질환 윌슨병 스크리닝 검사를 2월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윌슨병은 체내에 필요 이상의 구리가 축적되는 대표적인 선천성 대사이상질환 중 하나다. 전세계적으로 3만명 중에 1명의 빈도로 발생하며, 보인자 비율이 50명 중 1명에 달한다.
유전질환이지만 초기 징후가 없어 발견이 어렵고 증상이 나타난 이후에는 완치가 어렵
유전체분석 전문회사 디엔에이링크의 유해 유전자 감식 사업 성과가 확대되고 있다.
디엔에이링크는 19일 SNP(단일염기다형성·Single Necleotide polymorphzm)기술을 적용해 제주 4.3사건 희생자 유해 29구의 신원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3촌 관계의 유가족까지도 친인척관계를 확인하며 신원확인율을 3배까지 크게 향상 시
엔시트론은 프랑스 의료기기 소모품 시장 1위 기업 A사의 말초 삽입형 중심정맥카테터(PICC) 국내 독점 공급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중심정맥카테터는 일주일 이상 장기간 약물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사용하는 카테터다. 말초혈관을 통해 삽입하는 PICC는 가느다란 관을 팔 안쪽의 혈관 속으로 삽입해 항암제, 항생제, 액상 영양분 등을 혈액 속으로 주
혈당측정기 전문기업 아이센스가 2020년 1분기 상용화를 목표로 연속혈당측정기 임상 실험에 돌입한다.
현재 연속혈당측정기 전임상을 완료하고 식품의약처로부터 의료기기 인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연속혈당측정 모듈, 송신기, 부착기, 수신기,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시제품 개발을 완료한 상태로 임상·품질관리(GMP) 단계만을 남겨두고 있다.
201
체외진단기 전문기업 필로시스는 헬스케어 플렛폼 전문기업 크레도웨이와 혈당측정기 사업과 헬스케어 플렛폼 사업 제휴를 위한 전략적 사업제휴 계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크레도웨이는 의사 커뮤니티 ‘닥플’, 건강상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파닥(Padoc)’ 등을 개발해 운영 중인 헬스케어 플렛폼 전문기업이다.
닥플은 국내 의사의
휴온스가 미국 덱스콤의 연속당(글루코오스) 측정기 ‘G5’의 국내 독점 판매권을 확보했다.
휴온스는 이달 말부터 전 세계 연속당 측정기 시장의 리딩 기업인 덱스코의 G5를 국내에 본격적으로 유통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연속당 측정기 시장이 형성되지 않은 국내 시장에서 세계적으로 제품력과 편의성으로 잘 알려진 G5를 통해 관련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체외진단기 전문기업 필로시스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TI, 이하 산기평)에서 진행하는 ‘바이오 핵심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돼 4년간 총 72억5000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산기평에서 진행하는 사업 중 ‘바이오 산업 핵심 기술개발 사업’과 ‘소재부품 산업미래동력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용 핵심부품 요소 기술개발’ 등 두 가지이며 최종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당뇨병 환자의 치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당뇨 소모성재료 지원품목을 확대하고, 19세 이상 인슐린 투여자의 기준금액을 인상한다고 31일 밝혔다.
먼저 당뇨 소모성재료 지원품목은 혈당측정검사지, 채혈침, 인슐린주사기, 인슐린주사바늘 등 4종에 인슐린펌프용 주사기, 인슐린펌프용 주사바늘 등 2종이 추가된다.
또 제
정부는 2022년까지 30대 이상 중장년층 헌혈자 비율을 총 헌혈자의 42%로 확대한다.
보건복지부 24일 혈액관리위원회 심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향후 5개년(2018~2022)간의 안정적 혈액 수급 전략을 담은'혈액사업 중장기 발전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기본방향으로 △중장기 혈액 수급 안정 △혈액 사용 적정 관리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정밀면역검사용 의료기기 NK뷰키트를 개발한 에이티젠은 수도권매립지 지역주민 건강검진 서비스에 면역력을 검사하는 NK세포 활성도 검사가 포함됐다고 11일 밝혔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주변지역의 유해환경변화에 따른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기초자료 마련과 질병예방을 위해 수도권매립지 지역주민 종합검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도권매립지 영향권 내 주민
엑세스바이오가 글로벌 HIV진단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호주 아토모(Atomo Diagnostic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아토모는 다양한 감염성 질환을 진단하는 신속진단키트(RDT) 전문 기업으로, 진단키트 개발뿐 아니라 RDT 디바이스 디자인에 특화된 기업이다. 아토모는 감염성 질환 진단에 필요한 란셋(lancet), 피펫(p
진원생명과학은 지카 DNA백신(GLS-5700)의 1상 임상 연구결과가 국제 저명 의학전문 학술잡지인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신(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지난 4일자로 게재됐다고 10일 밝혔다.
지카 DNA 백신의 1상임상연구(ZIKA-001)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40명의 건강한 피험자를 대상으로 수행됐으며, 중대한
서울 이대목동병원 측이 5개월 영아에게 벌레가 든 수액을 투여해 네티즌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CBS 노컷뉴스는 19일 이대목동병원이 생후 5개월밖에 되지 않은 영아에게 투여한 수액에 날벌레가 발견돼 병원과 식약처가 조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기는 벌레가 들어있는 수액을 14시간 동안 맞았다. 그러나 병원 측은 "수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