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정식 대학 교육을 받지 않은 미국의 한 10대 소년이 혈액이나 소변을 통해 췌장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간단한 종이 센서를 개발해 세상을 발칵 뒤집어놨다. 또 미국의 30대 여성 과학자는 혈액 한 방울로 최소 30가지의 질환을 검사할 있는 혈액검사 키트를 개발해 수조원대의 부를 거머쥐게 됐다.
◇집요함과 끈질김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다
녹십자엠에스는 대한적십자사에 약 94억원 규모의 BSD(Blood Sampling Device)혈액백과 필터백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녹십자엠에스는 내년까지 혈액백 공동구매 단가입찰 물량의 약 70% 수준의 BSD혈액백과 백혈구 제거 필터 부착 필터백을 공급하게 된다.
BSD혈액백은 채혈 과정중 진공채혈관을 사용해 검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 파견됐던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 의료대 1진이 활동을 마치고 26일 귀국했다.
26일 외교부, 보건복지부, 국방부 등 정부에 따르면 의료대 1진으로 활동한 보건인력 9명은 4주간의 현지 의료 활동을 마무리하고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후 1진 대원들은 에볼라 바이러스의 최대 잠복 기간인 3주 동안 별도로 마련
최근 수도권 인근 안성·여주에서 AI와 구제역이 발생한 가운데 서울시가 사전 차단을 위해 나섰다.
시는 지난해 구제역과 AI 발생 직후 구제역․AI 특별방역대책 본부를 서울시청 동물보호과에 구성해 운영 중이며,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등 7개소 및 자치구에 구제역․AI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구제역을 원천
'노홍철 스페인 근황'
지난해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돼 물의를 빚었던 방송인 노홍철의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홍철이 스페인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있다. 사진 속 노홍철은 과거 활발하게 방송을 하던 때와는 달리 수
노홍철 근황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고 방송 활동을 접은 방송인 노홍철이 스페인에서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패셔니스타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초췌한 행색의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덥수룩한 수염에 행색은 초라하지만 밝은 특유의 밝은 미소를
보건복지부는 13일 국군간호사관학교에 준비된 에볼라 해외긴급구호대 국내 훈련 현장을 공개했다.
국내 훈련 현장은 시에라리온 현지 에볼라 치료소(ETC, Ebola Treatment Center)를 그대로 모사한 환경으로 꾸며졌고 에볼라 긴급구호대원이 현지에서 의료활동을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강도 높은 교육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에볼라 해외 긴급구
코스닥 상장사 녹십자셀이 2003년 7월 개발한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LC(Immuncell-LC·이하 이뮨셀)’의 성장 덕분에 올해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상대로 이뮨셀이 손익분기점 수준의 월 생산량을 넘기게 될 경우 매출은 100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항암면역세포치료제는 기존의 수술, 항암·방사
최근 시에라리온 현지에 파견된 에볼라 긴급구호대 대원이 채혈중 주사기 바늘에 닿은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앞으로 파견될 2진에 대한 안전 교육이 더욱 강화된다.
6일 보건복지부 외교부 등에 대전 간호사관학교에서 안전 교육을 받고 있는 긴급구호대 2진은 개인보호장비(PPE)를 입거나 벗는 훈련 횟수가 늘어나고 심사도 강화됐고 채혈 교육 과정도 더욱 강화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구호활동을 하다 에볼라 바이러스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제기, 독일로 이송된 한국 해외긴급구호의료대원이 채혈검사서 음성판정을 받아 다행히 우려했던 일은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활동을 시작한 지 나흘 만에 이 같은 일이 벌어져 안전성 문제와 파견 합리성 논란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5일 보건복지부, 검사를 진행한 독일 샤르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 환자를 치료하다 주삿바늘에 접촉해 독일로 이송된 한국 의료진이 1차 검진 결과 음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해당 의료진이 이송된 독일 소재 샤리떼 의과대학병원은 한국시간 지난 3일 오후 3시40분께 해당 의료진이 도착해 1차 채혈검사를 실시한 결과 손가락에 주사바늘이 스친 약간의 흔적은 있으나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 구호 활동을 하다가 에볼라 바이러스에 노출됐을 수 있는 상황을 겪은 뒤 긴급히 독일로 후송된 국내 의료진이 1차 채혈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독일 베를린 소재 샤리테 전문병원은 3일(현지시간) 이 같이 밝히면서 환자가 발열 등 바이러스 감염 의심 증세도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 병원의 프랑크 베르크만 격리병
한국 긴급구호대 소속 의사 1명이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위험에 노출돼 독일로 후송된 가운데 당국의 추가 긴급구호대 파견 여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외교부, 국방부 등 관계 부처는 지난 2일 긴급회의를 열고 해당 의사를 3일 오전 독일로 후송해 에볼라 바이러스 잠복 기간인 21일간 감염 여부를 관찰하기로 했다. 에볼라 환자를 치료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 파견된 우리측 에볼라 치료 의료진에게 에볼라 감염 가능성 상황이 발생, 정부가 비상에 걸렸다. 특히 보건당국과 독일 의료기관의 조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일 보건복지부, 외교부, 국방부에 따르면 이 의심 환자는 오는 3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에어 앰뷸런스인 피닉스 에어(Phoenix Air)를 타고 독일 베를린에 있는 의료기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 파견됐다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이 있어 독일 병원으로 후송된 한국 의료진 A씨는 이미 에볼라에 감염된 환자에게서 피를 뽑던 중 이 같은 상황을 겪었다.
보건복지부, 외교부, 국방부는 2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A씨가 채혈 중 주삿바늘에 닿는 사고"라고 밝혔다.
그렇다면 A씨가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됐을
'에볼라' '에볼라 바이러스'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 파견된 우리나라 긴급구호대 의료진 1명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돼 독일로 후송됐다.
해당 의료진은 환자 채혈과정에서 주삿바늘이 손에 닿아 에볼라 바이러스 노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신체 손상이나 감염증상은 없었지만 일단 정부는 에볼라 바이러스 잠복 기간인 3주간 감염 여부를 관찰한다는
시에라리온에 파견된 우리측 긴급구호대 대원(의료진) 1명이 환자 채혈을 과정에서 주삿바늘이 손에 닿아 에볼라 바이러스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생겨 독일로 후송됐다.
이 의료진은 신체 손상이 없고 감염 증상도 보이지 않았으나 정부는에볼라 바이러스 3주간의 잠복 기간동안 감염 여부를 관찰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 및 외교부, 국방부는 2일 공동 보도자료를 내고
중앙대학교병원이 지난 12일 전남 순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순천지역 내 저소득층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는 봉사단장인 산부인과 이상훈 교수를 비롯해 내과, 가정의학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소아청소년과 의료진과 지원인력 등 27명이 파견됐으며 170여명의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무료진료와 심전도, X-r
“녹십자엠에스가 진단시약과 혈액백 사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입니다.”
길원섭 녹십자엠에스 대표는 1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두고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신규사업인 혈액투석액 부문과 진단시약, 혈액백 제품 수출 지역 확대를 통해 성장을 이룰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녹십자 내 진단사업 파트로 시작해 지난 2003년 12월 분사한 녹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