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본부장 권한 및 책임 강화를 통한 4본부 책임경영제를 전사적으로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책임경영제 시행에 따라 각 본부 사업은 본부장의 자율적 권한과 책임 하에 추진·운영된다. 사장은 중장기 경영방향 설정, 대외 협력 및 리더십 활동, 통합리스크 관리 및 미래지향적 R&D 등 공사 대표로서의 전사적 경영활동에 주력할 계
코오롱글로텍이 21일 PP단섬유와 복합방사 단섬유를 생산해 기저귀, 물티슈 등을 생산하는 제조업체에 납품하는 ‘화이버 사업’을 단순·물적분할해 분할 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공시했다.
분할 기일은 오는 7월 1일이다.
회사 측은 "사업부문별 특성에 맞는 전문적이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여 사업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기업의
최양하 한샘 회장이 2일 신년사에서 2019년 경영 방침을 밝히며 모두에게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선언했다.
최 회장은 올 한해 매진해야 할 경영 방침 ‘고객감동 경영체계 구축’, ‘미래 신성장 사업 개발’, ‘10조 경영시스템 구축’, 세 가지를 제시했다.
첫 번째로 최 회장은 ‘고객감동 경영체계 구축’을 밝히며 “단지 양품의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내년 경영목표를 '경영체질 개선과 잠재 수익역량 확대'로 잡았다. 이를 통해 1조5000억 원의 순이익을 달성하고 은행에 ‘디지털 R&D센터’를 신설하는 등 경영전략을 제시했다.
농협금융은 23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이사회를 개최, 2019년도 경영계획 및 조직개편안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김 회장은 "2018년이
대우건설은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1일 발혔다.
대우건설은 이번 조직개편이 최근 발표한 뉴비전 'Build Together'와 중장기 전략(2025년 매출 17조 원, 영업이익 1조5000억 원, 글로벌 톱 20) 추진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주요 인사를 보면 김형섭 전 삼성물산 토목사업부 상무가 새로 합류해 토목사업본
LS그룹이 지주사 개편 작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LS그룹에서 도시가스 사업을 하는 예스코는 3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도시가스 부문을 물적분할해 별도 지주회사인 ‘예스코홀딩스’와 ‘예스코’로 재편했다. 존속법인이자 지주사인 예스코홀딩스 아래 도시가스 부문을 물적분할하고 예스코를 자회사로 두는 구조다.
예스코는 1981년 설립된 극동도시가스가
현대제철 강학서ㆍ유한양행 이정희 대표이사가 21일 상공의 날을 맞아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날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제45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열고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 210명에게 정부 훈ㆍ포장 등 정부 포상과 산업부 장관 표창, 대한상의 회장상 등을 수여했다.
강학서 사장은 일자리 창출과 철
올해 유통업계는 그 어느 해보다 힘든 한해가 예상되고 있다. 경기불황과 국정농단 등으로 혼란했던 작년처럼 사상 최악이라고 할 만한 소비 절벽은 상당 부분 해소가 됐지만, 당장 1일부터 시행된 최저임금 인상을 비롯해 유통업 전반에 대한 각종 규제가 강화되거나 도입이 예상돼 한 치 앞을 예상할 수가 없는 상태다.
이에 주요 유통그룹 총수들은 생존 돌파구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공동의 목적을 향해 치열하게 일하는 문화를 바탕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변화를 실천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2일 열린 그룹 합동시무식에서 2018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정 회장은 영국 작가 루이스 캐럴의 동화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 나온 ‘레드 퀸 효과(Red Queen
테라젠이텍스는 10일 황태순 사장을 바이오연구소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책임 경영 체계의 확립과 사업 효율성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한데 따른 후속 인사다.
황 대표이사는 국내와 아시아, 북미 지역에서 IBM, NextCore, 3Com 등 IT 분야의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에서 20여년간 종사했다. 최근에는 통신장비 회사 시
“거래소 구조개편은 물론 기업공개(IPO)도 신속히 추진하겠다.”
지난 4일 취임한 정찬우 한국거래소 신임이사장이 25일 첫 공식석상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고 앞으로 추진해나갈 역점 과제로 △거래소 구조개편 및 IPO 추진 △자본시장 서비스 기능 강화 △성장동력 사업모델 다각화 △경영시스템을 혁신 등 4가지 방향을 꼽았다.
정 이
KR모터스는 판매 및 유통 사업부문을 분할해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10월 1일이며, 분할 후 존속하는 회사가 분할신설회사의 발행주식의 총수를 취득하는 단순ㆍ물적 분할의 방법으로 분할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영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함”이라며 “경영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사업경쟁력
보건복지부 산하 준정부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민연금공단이 2015년도 116개 공공기관(공기업 30개 및 준정부 기관 86개) 경영평가에서 나란히 우수기관(A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2015년도 경영평가는 정부가 316개 공공기관 중 116개 공공기관(공기업 30개, 준정부기관 31개, 강소형기관 55개)의 경영실적을 평가했고, 그 결과에 따른 후
기획재정부가 16일 116개 공공기관의 지난해 경영실적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103개 기관이 C등급 이상을 받았고 13개 기관은 D등급 이하였다. 이중 재임기간 요건이 적용된 3개 기관장은 경고 조치를 받았다.
이번 경영실적 평가에 따라 일부 기관은 성과급을 받고 일부 기관은 내년도 예산이 깎인다. 공공기관의 저승사자라고 불리는 경영평가단은 어떻게 구성될
한화손해보험은 26~27일 이틀에 걸쳐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화생명 연수원에서 '혁신성과 보고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혁신성과 보고대회'는 지난 1월부터 진행해 온 ‘WAVE4 혁신활동’에서 정한 55개의 혁신과제에 대한 성과발표와 이에 대한 평가, 그리고 시상의 자리로 마련됐다.
WAVE4의 주요 핵심전략과제들로는 △개인영업부문의
리홈쿠첸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핵심사업부인 리빙사업부 독립과 함께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적분할을 통해 리빙사업부문을 신설 자회사(가칭 쿠첸)로 하고, 기존 법인인 리홈쿠첸을 지주회사(가칭 부방)로 전환키로 한 것이 골자다. 또한 유통ㆍ전자부품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신설 자회사(가칭 부방유통)를 설립키로 했다.
이에 따라 지주회사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속적인 부채감축을 통한 정부정책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15년 보유자산 총력판매체제에 돌입했다.
8일 LH는 올해 판매목표를 사업계획상 18조9000억원보다 1조1000억원 많은 총 20조원으로 설정하고 지난 6일 판매경영계약 체결 및 총력판매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가 되는 이번 판매경영계약은 LH
광동제약은 최근 경기도 성남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시무식을 겸한 신년 워크샵을 갖고, 올해의 목표와 실천과제를 공유했다고 12일 밝혔다.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광동제약은 견고한 성장의 흐름을 이어왔다"며 "특히 지난해는 광동제약의 백년기업을 향한 비전경영의 원년이었다는 점에서, 우리의 성과는 더욱 값진 결
LG이노텍이 이사회를 거쳐 2015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 27일 발표했다.
회사측은 올해의 임원인사는 시장 선도를 위한 책임경영 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미래 준비와 성장사업 육성 가속화에 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LG이노텍은 임원인사 방향에 맞추어 시장 선도 관점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가 컸던 인재들을 승진 및
한라그룹은 27일 만도 성일모 수석사장을 대표이사 최고경영자(CEO)에 선임하는 등의 2014년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한라그룹은 지주회사 체제 전환에 따른 독립·책임경영체계를 확립하고, 그룹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미래 지향적 리더십을 갖추기 위해 이번 인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임원 인사 내용
◇대표이사
△성일모 만도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