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25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동생 병호(62)씨를 구속 수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정기관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병호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맡은 안동범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이에 따라 유씨 친인척 가운데 구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24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동생 병호(62)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병호씨에게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가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씨 친인척 중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은 유씨의 처남 권오균(64) 트라이곤코리아 대표, 유씨의 형 병일(75)씨, 부인 권
세월호 실소유주로 알려진 유병언(73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친인척이 처음으로 검찰에 구속됐다.
7일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유 전 회장의 처남 권오균(64) 트라이곤 대표를 구속했다.
권 대표는 유씨와 함께 구원파를 세운 고 권신찬 목사의 차남으로, 유씨의 부인 권윤자(71)씨의 동생이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 일가의 계열사인 ㈜흰달의 이사 이모씨를 전날 새벽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검찰은 유 전 회장의 처남 권오균(64) 트라이곤코리아 대표도 전날 저녁 서울 도곡동 자택에서 업무상 배임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유 전 회장 측근으로 영농조합
경찰이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외국 공관 진입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에 나섰다.
5일 경찰청은 최근 대검찰청으로부터 유씨가 정치적 망명을 빌미로 외국 공관에 진입하는 것을 막아달라는 협조 요청을 받아 전국 지방경찰청에 내려보냈다고 전했다.
대사관 등 외국 공관이 많은 서울을 담당하는 서울지방경찰청은 대사관과 문화원 등 외국 공관에 경찰관을 추가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 부자의 도피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검찰과 경찰이 일가와 측근들을 잇따라 체포했다.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지난 4일 유씨의 처남 권오균(64) 트라이곤코리아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검찰의 협조 요청을 받은 인
고승덕 기자회견, 고승덕 딸 글
고승덕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논란이 된 친딸의 폭로글이 공작정치라고 주장했다. 해명 과정에 고승덕 후보가 전 처가의 처남, 즉 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아들 박성빈 씨를 언급하면서 박 씨도 주목을 받고 있다. 통신 솔루션 업체 대표인 박 씨는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과 동서지간이다.
1일 고승덕 서울시교육감 후보는 기자
이휘재 아내 문정원씨의 남동생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씨의 남동생 문동환씨가 조카들을 보기 위해 이휘재의 집에 잠시 들렀다.
문동환씨는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를 뽐냈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문정원, 문동환 남매의 훈훈
수십억원의 세금포탈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50)씨와 처남 이창석(63)씨 측은 “이 사건은 검찰이 추징금 환수를 위해 무리하게 기소해 처벌된 건”이라고 주장했다.
13일 서울고법 형사2부(김용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변호인은 이같이 주장하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실제로 변호인은 “이씨가 구속된 뒤 전 전 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탤런트 전양자씨(72·본명 김경숙)의 ‘검찰 소환 패션’이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전 씨는 지난 10일 오후 2시40분쯤 인천지검 청사에 피조사자 신분으로 출석해 11일 오전 0시50분쯤 귀가했다.
이날 특히 나들이 패션을 연상케 하는 금빛 의상에 재킷과 같은 색상의 모자를 쓰고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전양자 유병언
검찰의 소환을 앞두고 있는 탤런트 전양자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의 관계는 처남댁으로 확인됐다.
2일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전양자 씨는 구원파 창시자인 고 권신찬 목사의 둘째 아들 오균 씨와 지난 2009년쯤 재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병언 전 회장은 권신찬 목사의 사위여서 전양자 씨는 유병언 전 회장의 처남과 결혼한 셈이다.
[주가 하락으로 399억원→327억원 … 삼성전자 납품 줄면서 실적급감]
보광그룹 계열 반도체 후공정 업체인 STS반도체의 유상증자 금액이 주가하락으로 인해 70억원 가량 줄었다. STS반도체는 줄어든 유증금액을 보유현금 등을 통해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일 STS반도체는 지난달 26일 결정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
이문식, 조희봉, 안내상 등이 ‘유나의 거리’에 캐스팅됐다.
JTBC 월화드라마 ‘밀회’의 후속작으로 오는 5월 중순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는 이희준, 이문식, 조희봉, 안내상, 정종준, 강신효 등 연기파 남자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명품연기를 선보이는 이문식은 ‘유나의 거리’의 주된 배경
31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2개 종목,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1개 종목이 하한가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키스톤글로벌은 전일대비 15%(78원) 내린 442원에 거래를 마쳤다. 청호켐넷은 14.86%(770원) 하락한 4410원을 기록했다.
키스톤글로벌은 지난 28일 정크리스토퍼영, 김민규 각자 대표 체제에서 이종우 단독대표
국회가 4일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 검증에 돌입했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이날 오전 인사청문회를 열고 이 의원을 상대로 도덕성과 전문성, 자질 등을 따졌다.
민주당은 특히 이 후보자가 처남, 부친 등 특수관계자와의 이자 지급 없이 거액의 금전거래를 했던 사실을 폭로하며 증여세 탈루 의혹 등을 제기했다.
황주홍 의원은 “이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하명희 극본, 최영훈 연출)의 배우 박서준과 한그루가 ‘로미오와 줄리엣’이 될 위기에 처했다.
현재 ‘따뜻한 말 한마디’(이하 ‘따말’)는 극중 재학(지진희)과 은진(한혜진)의 외도가 서로의 가족에게 알려지면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가 전개되고 있다.
한편 재학의 처남 민수(박서준)와 은진의 동생 은영(한그루)은 같
◇ ‘카드깡’으로 매년 60만명 개인정보 샌다
“최근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카드깡 업자와 개연성이 매우 크다.” 익명을 요구한 신용카드 부정사용 방지시스템(FDS) 개발자들의 발언이다. 이번에 유출된 이름, 주민번호 등 기본적인 개인정보를 비롯해 카드번호, 카드 유효기간, 카드이용 실적, 카드 결제일, 카드한도액, 카드신용등급 등을 가장 유용하게
검찰이 거액의 조세포탈혐의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50)씨에게 징역 6년을, 처남 이창석(63)씨에게는 징역 5년을 구형했다.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김종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전직 대통령 일가로 더 높은 사회적 책임이 요구되는데도 이를 망각하고 국민의 기본적 의무인 납세의무를 저버렸다”며 이같이 구형했다. 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전재용씨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최근 검찰이 재용씨와 전 전 대통령의 처남 이창석씨의 혐의 중 조세포탈액을 당초 60억원에서 27억원 가량으로 줄여 공소장을 변경한 배경이, 재용씨가 추징금을 납부하느라 남은 재산이 한푼도 없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
재용씨는 비엘에셋의 대표로 지난 2004년 이미 법원에서 조세포탈 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