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마지막 주(1월 23~31일) 코스닥지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에 대한 우려로 전주(685.57) 대비 6.28% 급락한 642.48을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77억, 3267억 원을 팔아치웠다. 개인은 6010억 원을 홀로 매수했다.
◇마스크ㆍ백신주 고공행진...웰크론 ‘78%↑’= 신종 코로나 확산세
30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6631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793억 원을, 기관은 4417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천랩과 해마루가 반려동물 마이크로바이옴 공동연구에 나선다.
천랩은 지난 29일 수의기업 해마루와 반려동물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대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반려동물의 마이크로바이옴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고, 프로바이오틱스 섭취에 따른 마이크로바이옴 비교분석을 통해 반려동물 마이크로바이옴 건강 지표를 발굴
올해 국내 마이크로바이옴(미생물) 전문 기업들의 임상이 속속 가시화될 전망이다.
특히 국제 특허 및 글로벌 제약사와 공동연구 소식 등의 낭보가 날아들며 태동기인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시장 선점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이란 미생물(microbe)과 생태계(biome)를 합친용어로 우리 몸에 사는 미생물과 그 유전정보 전체를 말한다
"마이크로바이옴을 이해해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새로운 헬스케어산업이 눈앞에 있습니다. 천랩은 이번 상장을 계기로 명실상부한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분야의 리더로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천랩이 26일 국내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2009년 천종식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의 '천연구소'에서 출발한지 만 10년만에 기업공개에 성공했다. 이날 한국거
천랩이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약세를 보이면서 공모가를 하회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41분 현재 천랩은 시초가 대비 12.11%(5200원) 빠진 3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4만 원)보다도 5.62% 낮은 수준이다.
이 회사는 지난 17일 공모가를 4만 원으로 최종 확정한 바 있다.
지난 2009년에 설립한 천랩은 마
2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2일 연속 하락했다.
내년부터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증권거래세가 증권거래세법 일부개정법률안 가결로 0.5%에서 0.45%로 인하된다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비상장 주식시장은 2일째 하락세를 보였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 플랫폼 천랩은 삼성서울병원과 질환 중심 환자 유래 마이크로바이옴의 분석에
올해 증시에 데뷔한 새내기주들의 평균 주가 상승률이 지난해에 비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통상 ‘수익률 안전지대’로 여겨졌던 공모주 시장 인식과는 다른 양상으로 한 해를 끝마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상장기업 수, 공모금액 규모 등 양적인 측면에선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수준을 보였다.
24일 한국거래소 기업공
23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하락 마감했다.
IPO(기업공개)관련 주로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 플랫폼 천랩이 호가 4만8000원(1.05%)으로 3일 연속 상승했고,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은 보합세였다.
의학 및 의약 관련 주로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9750원(2.63%)으로 회복했다. 항체의약품 개발 및 생산 전문 기업
24ㆍ26일 코스닥 상장을 앞둔 메탈라이프와 천랩을 제외하고 모든 IPO 예정 기업이 상장을 마치면서 올해 공모주 시장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주선인 실적 면에서는 공모금액 규모와 주선기업 수 등 모든 면에서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의 양강 구도가 이어졌다.
다만 인수 수수료 부문에선 키움증권이 적은 기업 수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수료율로 3위를 차
20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4일 연속 상승했다.
전날 의약품 제조 및 도소매업체 위더스제약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고, 금일신영스팩6호는 코스닥 상장 승인심사를 받았다. 하나금융14호스팩이 비상장법인인 신스틸을 흡수합병하기로 공시함에 따라 오늘부터 상장 예비심사결과 통지일까지 주식거래가 정지된다.
IPO(기업공개) 관련
19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3일 연속 상승했다.
전자제품 제조사 캠시스의 자회사 캠시스글로벌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6만50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공모가 6만원 청약경쟁률 33.52대1로 내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IPO(기업공개)관련 주로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
천랩이 12ㆍ13일 양일간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가 4만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천랩의 공모금액은 172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으며, 상장 후 시가총액은 공모가 기준 1524억 원 수준이다. 이날부터 18일까지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거쳐, 2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이번 상장을
연내 상장을 계획했던 바이오기업들이 내년으로 일정을 미루거나 스팩 합병으로 입성 루트를 바꾸는 등 변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공모주 시장으로 자금이 쏠리며 반짝 활황 추세지만, 바이오 기업에 대해선 수요가 양극화되고 있다는 점이 이유로 꼽힌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IPO를 계획 중이던 노브메타파마, TCM생명과학, 듀켐바이오 등의
천랩은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고 코스닥 상장 절차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천랩은 한국투자증권을 대표주관사로 선정하고 9월 5일 기술특례 상장 요건으로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 바 있다.
최근 바이오 업계에서 화학물질 기반의 의약품 대비 부작용이 낮으면서도 높은 효능을 가진 마이크로바이옴 신약이 주목받고 있는
미ㆍ중 무역분쟁 협상 기대로 국내 증시에 훈풍이 불면서 각종 악재로 잠잠하던 바이오 기업들의 기업공개(IPO)도 활기를 띠고 있다. 바이오 시장에 쏠린 투심의 지속 여부가 IPO 대기주자들의 흥행을 좌우할 전망이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약 바이오 기업 중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거나 통과해 상장 절차를 밟고 있는 기업은 총 12개다.
2019년 남은 4개월간 바이오기업들의 기업공개(IPO)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의 첫단계인 기술성평가를 통과한 기업부터 상장예비심사에서 승인받은 기업이 20곳이 넘는다. 다만 잇단 악재로 코스닥 바이오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하락한 상황에서 새내기 바이오기업들이 IPO을 통해 목표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
국내 바이오기업 기업공개(IPO) 시장에 위기론이 확산되고 있다. 탁월한 성과 없이도 풍부한 유동성과 정부의 바이오산업 진흥책에 힘입어 승승장구하던 국내 바이오기업 IPO 시장이 얼어붙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상반기를 마감한 올해 국내 바이오기업의 기업공개 시장은 부진했다. 이노테라피, 셀리드, 지노믹트리, 수젠텍, 압타바이오 등 5곳만 상장에
천랩이 GC녹십자와 손잡고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연구개발에 속도를 낸다. 특히 녹십자가 가진 CMO, CDMO 역량을 활용해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임상 진입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천랩은 지난 4일 GC녹십자와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생산 및 연구개발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