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10일 서울 강서구의 ‘사단법인 푸른초장복지’에서 6차 봉사활동으로 2016 KLPGA 동계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푸른초장복지에서 진행된 이번 6차 봉사활동에는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과 권선아, 박보배, 조윤희, 김명희, 김소영, 박해나래, 손정임, 전혜민 등 8명, 사무국 직원 3명이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김경분(42)이 센추리21CC(파72·5898야드)에서 열린 2012 볼빅-센추리21CC 시니어투어 5차전(총상금 4000만원, 우승상금 800만원) 에서 합계 1언더파 143(71-72)타로 우승했다.
1993년에 입회한 김경분은 올해 처음으로 시니어투어에 출전한 ‘새내기’이다. 김은 이 대회 1차전 150타로 4위, 2차전 146타로 5위, 3차
박성자(46·캘러웨이)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11 시니어투어 상금왕을 차지했다.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센추리21 CC(파72,5780야드)에서 열린 ‘KLPGA 2011 볼빅 ∙ 센추리21CC 시니어투어 10차전’(총상금 4000만원) 마지막 날, 박성자가 연장 첫 홀에서 오은숙[S(42)]을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박성자(46.캘러웨이)가 강원도 원주의 센추리21CC(파72,5,780야드)에서 끝난 KLPGA 2011 볼빅-센추리21CC 시니어투어 9차전(총상금 4천만 원, 우승상금 8백만 원)에서 합계 6언더파 138타로 우승, 시니어투어 통산 10승을 달성했다.
2007년과 2008년, 2010년에 시니어투어 상금왕을 차지한 바 있는 박성자는 “지금
천미녀(44.볼빅)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니어 투어에서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천미녀는 2일 강원도 원주의 센추리21CC(파72.5천898야드)에서 열린 볼빅-센추리21CC 시니어투어 경기에서 연장 다섯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박성자(46)를 따돌렸다.
2라운드 합계 1언더파 143타를 쳐 박성자와 함께 연장전에 들어간 천
송윤경(46.볼빅)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볼빅·센추리21CC 시니어투어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모녀프로골퍼로 화제를 모았던 송윤경은 19일 강원도 원주의 센추리21CC(파72.5,898야드)에서 열린 시니어투어 2차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합계 2오버파 146타를 쳐 공동 2위그룹에 2타차로 정상에 올랐다.
2
천미녀(43)가 한국여자프로골프 센추리21CC 볼빅 시니어투어 9차전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천미녀는 26일 센추리21CC(파72.5,89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 141타로 김형임을 6타차로 제치고 여유있게 우승했다.
1991년 KLPGA 정회원에 입회한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