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바이오는 28일 제주대와 공동 개발한 ‘곤충 유래 유전자를 이용한 20-히드록시엑디손(20-hydroxyecdysone, 이하 ‘20E’) 함량이 증진된 형질전환 식물체의 제조방법 및 그에 따른 식물체’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다고 공시했다.
이 특허는 식물세포 내 곤충의 성장 호르몬이며, 탈피를 조절하는 20E 생합성 유전자를 유전자 5~6종
우정바이오는 N95 마스크 및 개인보호장구의 재사용을 위한 과산화수소증기 멸균시스템(RS멸균시스템)을 새로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회사의 과산화수소증기 공간멸균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으로 개발됐다.
우정바이오가 새롭게 개발한 RS멸균시스템은 회사의 기존 과산화수소증기 공간멸균기술의 원리를 적용했다. 과산화수소증기 공간멸균은 보이지 않는 미세한 입자
우정바이오는 10일 개별 공간 멸균 제어 및 재사용이 가능한 이동식 격리시스템(IVW)을 특허등록을 공시했다.
IVW는 코로나19 및 고전염성에 감염된 감염 환자에 대한 멸균 및 배기제거가 가능한 개별공간 격리 시설이며, 조립식 하우징으로 공간활용도가 높고 환자 치료 완료 후에는 자동 공간멸균되어 재사용이 가능한 획기적 격리시스템이다.
코로나19를 포
우정바이오는 대구시청의 요청으로 대구 지역 8곳에 음압형 객담검사소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한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았던 대구는 현재 확진자가 6781명(7일 기준)이며 일별 확진자가 줄어들고 완치자도 늘고 있다. 하지만 시 당국은 아직 감염 예방의 고삐를 풀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며, 해외 입국자에
우정바이오는 지난 28일 경기도 분당제생병원 별관 3층에 대해 추가로 과산화산소증기 공간멸균(공간멸균)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발병된 8층 전구역을 공간멸균한 데 이어 두 번째다.
분당제생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후 빠른 조치로 우정바이오에 공간멸균을 의뢰해 성공적으로 멸균완료했으며 이번에
우정바이오는 경기도 광교 본사에서 국내 1위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씨엔알리서치(C&R Research)와 글로벌 신약에 대한 공동연구개발 및 투자에 관한 전략적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우정바이오는 비임상 CRO 전문기업으로서 초기 비임상 단계에서 유효성평가, 독성평가, 면역항암 평가플랫폼 등의 평가 및 스크리닝
우정바이오는 전날 경기도 광교 본사에서 국내 1위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씨엔알리서치(C&R Research)와 글로벌 신약에 대한 공동연구개발 및 투자에 관한 전략적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약개발 사업화를 위한 △공동연구·개발·교육·투자 △신약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인프라 협력 △초기 비임상·
우정바이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생한 경기 성남 분당제생병원에 대해 12일부터 14일까지 공간멸균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분당제생병원은 3일 검사 중 성남4번 환자가 발열증세를 보이자 음압병상으로 격리해 관련 외래와 응급실의 진료를 중단하는 등 발 빠른 대처를 했으며, 우정바이오에 공간멸균을 요청했다.
분당제생병원은
우정바이오는 지난 8일 청도대남병원 정신병동의 공간멸균작업을 수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공간멸균작업을 완료한 청도대남병원은 멸균검증 및 안정성 확보 확인 절차 후 재개원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청도대남병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 122명(6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신천지 대구교회에 이어 집단발생 규모가 두번째로 큰 병원
우정바이오는 청도대남병원 정신병동의 공간멸균작업을 수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우정바이오에 따르면 멸균전문엔지니어들은 사전에 클리닝을 마친 후 양압복 등 BSL3(생물안전등급) 수준의 개인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외부로 통할 수 있는 모든 틈새를 밀봉하며 멸균작업에 돌입했다. 이에 청도대남병원은 멸균검증 및 안정성을 확보한 후 재개원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우정바이오는 지난 7일 경기도청의 요청에 따라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방식의 선별검사센터를 수원 월드컵경기장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 설치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우정바이오가 설치한 선별검사센터는 음압안전시스템을 도입한 컨테이너 선별진료소로, 기존 다수 대형병원의 음압격리병상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우정바이오의 노하우를 컨테이너에 적용한 사
우정바이오는 고려대학교의료원 안암병원(이하 고대안암병원)의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멸균해 최단시간 재개원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멸균작업은 최근 발표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29번째 확진자(82,남성)가 치료를 받았던 고대안암병원의 요청으로 수행됐다.
29번째 확진자는 고대안암병원에 14시간 정도 머물렀지만 엑스레이 검사 직후 병원 측의 신속한 격리조
국내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사태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다.
5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현재 2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국내 신종 코로나 확진자는 18명, 접촉자는 1500명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정부는 우선적으로 확진자들이 거쳐간 장소에 대해 역학조사를 기반으로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우정바이오는 4일 뉴로비스와 업무 협약을 맺고 뇌, 중추신경계 질환에 대한 치료제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뉴로비스는 △신약후보물질의 유효성평가 및 약리학적 분석을 수행하고 우정바이오는 △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행동분석 및 안전성 평가 등을 진행하기로 상호 협의했다.
단국대 의학대학 약리학교실의 김형건 교수가 창업하고 홍성현
우정바이오는 4일 뉴로비스와 업무 협약을 맺고 뇌, 중추신경계 질환에 대한 치료제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뉴로비스는 신약후보물질의 유효성평가 및 약리학적 분석을 수행하고 우정바이오는 △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행동분석 및 안전성 평가 등을 수행하기로 상호 협의했다.
단국대 의과대학 약리학 교실의 김형건 교수가 창업하고
우정바이오는 중앙실험동물과 일본 최대 실험동물 업체인 SLC 동물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우정바이오는 1989년 회사 설립 이후 신약개발용 SPF(Specific Pathogen Free)동물자원을 최초로 소개한 이래 미니돼지, 비글견, 영장류 등 실험용 대동물 분야에 집중해왔다. 이번 SLC 동물(마우스)의 독점판권 계약체결로 가장
우정바이오는 신임 고문 및 신약클러스터(이하 ‘우신클’) 기술평가단장에 배진건 박사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배 신임 고문은 미국 위스콘신대학에서 약리생화학 박사를 취득하고 쉐링프라우 연구위원, 한독 상임고문, 한국아브노아 연구소장, JW 중외제약 연구총괄 전무 등을 역임한 신약개발 대가로 꼽힌다.
우정바이오는 현재 기존 CRO 사업과 바
우정바이오는 신임 고문 및 우정바이오 신약클러스터(우신클) 기술평가단장에 배진건 박사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배 박사는 미국 위스콘신대학에서 약리생화학 박사를 취득하고 쉐링프라우 연구위원, JW중외제약 연구총괄 전무, 한독 상임고문, 한국아브노아 연구소장,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 상임고문 등을 지냈다.
천병년 우정바이오 대표는 "배진건 기술평가단장의
우정바이오가 1분기 큰 폭의 매출 증가와 함께 흑자전환했다.
우정바이오는 7일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액이 80억1600만원, 영업이익은 6억71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2.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억9900만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작년에 묶여 있던 계약 수주량이 최종 정산되고 분당서울대병원 첨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우정바이오가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신약개발 플랫폼과 우정바이오의 개발프로세스를 접목해 효율적인 신약후보물질 발굴이 목적이다.
우정바이오는 최근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감염병 연구와 치료제개발에 나서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파스퇴르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