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규 NH투자증권 대표와 임직원 50여명이 여의도 쪽방촌을 방문해 나눔행사를 가졌다.
NH투자증권은 9일 영등포 쪽방촌에서 거주민과 자활 노숙인들을 위해 삼계탕 700인분과 쌀 20kg 670포대, 과일 등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원규 사장이 취임한 2013년부터 시작된 영등포 쪽방촌 나눔 활동은 여름에는 보양식인 삼계
NH투자증권은 윤리적,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자 2005년부터 임직원 참여 중심의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 시스템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0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을 기업문화의 일부로 정착시키기 위해 ‘사회공헌단’을 신설해 각종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 사회공헌단은 대표이사 직속 조직으로 전사 차원의 사회공헌 활
NH투자증권은 저출산·고령화 시대를 맞아 사회적 기업으로 책임을 다하고자 2005년부터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 초창기에는 ‘우리나눔봉사단’을 중심으로 자원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나 2011년 하반기부터는 사내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봉사단체를 설립해 활동하고 있다.
2016년 현재는 본부 단위로 구성된
신생·창업기업의 새로운 자금조달 창구로 주목을 받고 있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제도가 오는 25일부터 시행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금융위원회와 함께 20일 서울 창조혁신센터에서 개최한 ‘크라우드펀딩 인프라 오픈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 및 관련기관 주요인사 등 약 80여명이 참석했다.
크라우드펀딩은 신생·창업 기업이 온라인 펀딩을 통해 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20일 “크라우드펀딩이 창조경제의 날개를 달아주는 ‘천사펀드’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 위원장은 이날 서울 창조혁신센터에서 열린 ‘크라우드펀딩 인프라 오픈 기념행사’에서 “크라우드펀딩의 성공을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뿐 아니라 인프라 기관을 포함한 시장참여자 모두의 힘을 모을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임 위원장은 "크
‘고객과 임직원이 금융을 통해 더불어 나누고 행복을 채운다.’
NH농협금융이 사회공헌 활동에 임하는 기본 철학이다. 농협금융은 이를 바탕으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농민과 농촌에 뿌리를 둔 농협금융은 각종 정책금융을 수행하고 수익의 대부분을 사회에 환원하는 등 공익적 성격이 강하다.
특히 지난 한해 동안 농협금융
우리투자증권은 12일 영등포 쪽방촌에서 독거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연탄과 김치를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김원규 사장과 임직원 40여명이 직접 배달에 참여해 쪽방에 거주하는 어르신들 90여 가정에 연탄 5000장과 김치 2000포기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활동은 임직원들이 급여의 일부분을 매월 자발적으로 모으는 ‘우리천사펀드’를 통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최근과 같이 어려워진 사업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사회공헌에 넉넉한 인심을 쏟아 붓기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투자증권은 꾸준히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업 이익에 대한 나눔은 단순한 자선이 아니라 일상적 활동이 돼야 한다는 기업 모토가 투영된 결과다.
김원규 사장부터 적극 나서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2005년부터 ‘밝은세상, 우리와 함께’란 사회공헌활동 슬로건 아래 임직원 참여 중심의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 시스템 및 프로그램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업계를 대표하는 선도 증권사로서 윤리적 책임,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자 2010년 11월, 사장 직속의 사회공헌사무국(현 사회공헌단)을 신설했으며 이를 통해 사회봉사단 활동지원
우리투자증권은 16일 추석을 맞이해 월드비전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과 용기를 전해주는 '사랑의 도시락'을 만들어 전국에 배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투자증권 김원규 사장과 월드비전 양호승 회장, 우리투자증권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장조림, 곰탕, 참기름 등 12가지 물품으로 사랑의 도시락 선물세트를 제작, 전국 11개 월드비전 사랑의 도
우리금융그룹은‘함께 하는 우리,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소외이웃 지원, 지역사회 발전, 학술 교육과 문화예술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리금융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은 매년 4월 그룹 차원에서 실시하는 봉사활동 ‘우리 커뮤니티 서비스 데이’. 국내외 전 계열사 및 임직원·가족·고객 등이 국내를 포함해 미국과 영국,
거래대금 감소와 증시 부진으로 업황이 악화된 증권사들이 비상경영 체제에도 불구,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특히 증권사들은 단순한 기부에 그치지 않고 재능 기부, 일손 돕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 돕기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DB대우증권은 소외계층 청소년 교육지원을 위한 관련 사업에 열심이다.‘배움을 나누는 사람들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21일 월드비젼과 함께 '사랑의 집수리'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사내봉사단체 '우리 투게더(Together)' 직원들은 월드비전 자원봉사자와 함께 할머니 할아버지가 쌍둥이 손녀를 키우고 있는 조손 가정을 방문해 해당가구의 지붕수리 및 도배, 장판교체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지난 번 추석맞이 '사랑의 도시락'전달을
우리투자증권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2005년부터 ‘밝은 세상, 우리와 함께’라는 사회공헌활동 슬로건 아래 임직원 참여 중심의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 시스템 및 프로그램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2010년에는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을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고자 사장 직속의
우리투자증권이 5~6월 가정·문화의 달을 맞이해 진행한 문화 나눔 이벤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지역 및 대구, 호남 지역 등 우리투자증권 사내봉사단은 5~6월 동안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놀이동산, 콘서트관람, 연극관람, 영화관람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진행했다.
강동지역본부 '하이남' 봉사단은 주변 이웃을 초청해 산울림 콘서
한날한시에 나와 같은 봉사활동을 하는 이가 있다면, 생각만으로도 기쁨과 보람은 두 배가 될 것이다.
우리금융그룹은 이 같은 모티브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우리, 함께하는 세상’이란 슬로건을 내세우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그룹 창립 10주년을 맞이해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우리금융그룹 사회봉사의 날
“기업이 사회에 대해 책임을 다하는 것이 선택 사항이 아니라 사회를 기반으로 성장해가는 기업으로서의 기본적인 의무입니다.”
‘1등 증권사’ 우리투자증권의 황성호 대표의 말이다. 황 대표의 말처럼 이제 국내 기업들은 고객들과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과거의 단순한 기부에서 벗어나 임·직원들은 몰론 고객도 자연스럽게 참여해
우리투자증권은 11일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서울시 정보소외계층 가정을 위한 '사랑의 PC'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경제적, 신체적, 연령적인 이유로 정보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정보소외계층의 정보이용능력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랑의 PC보급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시의 '서울 IT희망나눔세상' 프
우리투자증권은 29일 오전 우리투자증권 4층 강당에서 월드비전과 함께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과 용기를 전해 주는 '사랑의 도시락 선물세트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투자증권 황성호 사장, 월드비전 박종삼 회장과 우리투자증권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조림, 맛밤, 참치, 곰탕, 육개장 등 12가
우리투자증권은 4일 우리투자증권 본사 로비에서 월드비젼과 함께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과 용기를 전해 주는 '사랑의 도시락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도시락 행사는 우리투자증권 박종수 대표 및 임직원 120명이 직접 봉사에 참여해 장조림, 런천미트, 참치등 9가지로 구성된 추석맞이 식료품을 담은 사랑의 도시락을 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