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국내 증시에서는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관련주들은 여전히 급등세를 나타냈다.
이날 코디엠은 전 거래일보다 29.98% 치솟은 594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디엠이 주요주주인 퓨쳐메디신의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 특허 등록 및 개발 소식에 영향
리더스 기술투자가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회사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마이크로사이언스테크가 코로나바이러스 살균소독제의 효능시험성적서를 받은 후 중국에 구호품을 제공할 것이란 소식에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30일 오전 9시 18분 현재 리더스 기술투자는 전 거래일보다 29.91% 오른 72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마이크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이 전 세계의 안전을 위협하는 가운데 한국의 항균소재 전문 바이오벤처기업 마이크로사이언스테크(이하 MST)의 살균 소독제 '바이오크인액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MST의 바이오크인액트는 2016년 코로나바이러스 천연살균소독제의 효능시험성적서를 받았다.
MST는 ‘바이오크인액트’가 코로나바이로스 확산 사태를 진정시
필룩스가 투자한 바이오텐이 가축용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필룩스는 바이오텐이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함께 공동 연구개발한 프로젝트에서 가축에 장염과 기관염, 간염 등을 일으키는 코로나바이러스인 돼지 유행성 설사 바이러스에 대한 효능 확인 및 제어제를 개발ㆍ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코로나
에이아이비트가 신약개발기업 메콕스큐어메드 지분 인수 소식에 강세다.
메콕스큐어메드는 류마티스 및 골 관절염 천연물 신약을 개발 중이며 나노약물표적전달기술 플랫폼으로 표적함암제을 개발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2분 현재 에이아이비트는 전일 대비 67원(15.23%) 오른 507원에 거래 중이다.
에이아이비트는 전일 257억 2000만 원
에이아이비트가 메콕스큐어메드 지분 인수를 통해 신약 개발 사업을 본격화한다.
에이아이비트는 257억2000만 원 규모의 메콕스큐어메드 주식 128만6000주(지분 27.33%)를 16회차 발행 전환사채권을 통해 취득한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2018년부터 바이오 사업에 대한 투자를 진행해오던 에이아이비트는 지난해 11월 메콕스큐어메
안지오랩이 자체 개발한 치주질환 치료제 ‘ALH-L1005’ (코드명 AL102-PDT)가 임상2상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지오랩의 만성 치주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ALH-L1005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탐색하기 위한 임상2상 시험을 승인했다.
안지오랩의 ‘ALH-L1005’는 MMP 효소를 저해함으로써 만성치주염에
31일 농림축산식품부는 '농림식품신기술(NET)' 인증 2019년도 하반기 심사 결과 5건의 기술을 인증·공고했다.
'신기술 인증제'는 국내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등에서 개발한 신기술에 대한 우수성을 정부가 인증해 신기술의 상용화와 기술거래를 촉진하고, 신기술 적용제품의 초기시장 진출기반을 돕는 제도로 2014년부터 시작됐다.
올해 하반기에는
코스닥 상장사 에이아이비트는 신약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메콕스큐어메드가 천연물 소염진통제 신약 M002에 대한 식약처 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1상과 2상 시험이 동시 진행된다. 환자 등록은 내년 3월부터 시작된다. 임상시험은 분당서울대병원을 중심으로 아주대병원, 서울보라매병원, 중앙대병원, 전남대병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7~2018년에 이어 세 번째로 2019년 대한민국 과학기술유공자를 신규 지정한다고 17일 밝혔다.
과학기술유공자 제도는 일반 국민이 존경할 만한 우수한 업적이 있는 과학기술인을 ‘과학기술유공자’로 지정하고, 예우 및 지원을 통해 과학기술인의 명예와 긍지를 높이고 과학기술인이 존중받는 사회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안지오랩이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AL101-NASH’의 임상2a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안지오랩은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환자를 대상으로 ’AL101-NASH’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보기 위하여 4개 대학병원에서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를 진행해 임상적으로 적절한 투여 용량을 찾을 예정이다.
비알콜성지방간 및 지방간염
코넥스 상장 바이오 벤처기업 안지오랩이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AL101-NASH’의 임상2a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안지오랩은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환자를 대상으로 ’AL101-NASH’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보기 위해 4개 대학병원에서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를 진행해 임상적으로 적절한 투여 용량을 찾을 예정이다
에이아이비트는 자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메콕스큐어메드가 전문 임상시험수탁기관(CRO)과 천연물 신약의 임상시험용 약물의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연내 식약처에 임상시험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메콕스큐어메드는 뛰어난 신약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며 “향후 당사의 바이오 부문 성장에 밑
대원제약은 GC녹십자와 골관절염 치료 천연물의약품 ‘신바로‘의 공동 판매 계약 체결 1년 만에 매출 반등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신바로는 GC녹십자가 2011년 출시한 국산 4호 천연물의약품이다. 소염, 진통, 골관절증에 사용되는 치료제로, 우슬∙방풍 등 6가지 식물 추출물로 만들어져 장기 투여시에도 위장관계 이상반응 발생률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메디포럼이 씨트리의 최대주주가 됐다고 29일 밝혔다.
메디포럼은 지난달 씨트리의 경영권 인수를 포함한 주식양수도 계약을 통해 14.18%의 지분을 확보한 데 이어,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지분 14.93%를 추가 확보하면서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회사는 씨트리가 개발 중인 치매치료제 PM012의 임상 성공에 집중하기 위해 전문 경영인 체제
모든바이오가 보유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 2건에 대하여 전임상에 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임상의 대상 파이프라인은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과 건성황반변성(Dry-AMD)으로 CRO(임상시험 수탁기관) 전문기관과 안전성검증을 위한 전임상시험 계약을 체결했다.
모든바이오 관계자는 “CRO기관을 통한 후보물질의
SK케미칼의 치매치료 패치가 세계 최대 의약품시장 미국에 진출한다.
SK케미칼은 치매치료 패치 ‘SID710’(성분명 리바스티그민)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최종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국내에서 개발된 치매치료 패치의 FDA 승인은 SID710이 최초다.
SID710은 2010년 SK케미칼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치매치료 패치다
암치료제 개발과 피부 노화방지 전문 바이오벤처 ㈜하엘(HAEL)이 2019 미국노화학회(GSA)에 참가해 ‘피부노화 원인 메커니즘 발견’이라는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4일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개최된 제71차 미국노화학회(GSA)는 매년 전세계의 의사, 간호사, 생물학자, 사회과학자 등 40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18일 국내 증시에서는 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없었다.
이날 우정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18500원(29.98%) 오른 8020원에 장을 마감했다. 중국에서 흑사병 확산 우려가 커지자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시린궈러 보건 당국은 전날 “흑사병 확진을 받은 55세 남성이 병원에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며
아이큐어가 세계 최초로 루케릭 치료 한약제재인 메카신의 미국 특허 취득 소식에 강세다.
18일 오후 1시 28분 현재 전일 대비 4600원(15.46%) 오른 3만43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원광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김성철 교수가 직접 개발한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 후보 물질 ‘메카신(Mecasin)’이 퇴행성 신경계 질환을 예방·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