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이사 부회장이 7일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회장으로 승진했다. 2013년 고 최수부 선대 회장이 2013년 타계하며 대표이사직을 물려받은 지 10년 만이다. 광동제약의 낮은 연구개발(R&D) 투자와 식음료 중심의 매출구조로 인해 낮은 수익률 등을 개선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광동제약 매출액은 20
휴온스는 최근 전립선 건강 개별인정형원료인 ‘사군자추출분말’을 함유한 제품 ‘전립선 사군자’로 남성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시장으로의 영역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전립선 사군자의 주성분인 ‘사군자추출분말’은 12년 만에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받은 새로운 개별인정 원료이다. 사군자는 사군자과에 속하는 덩굴나무로 전통적 약초로 널리 사용해 왔
지아이이노베이션 관계사 지아이바이옴은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회 월드헬스시티포럼(WHCF, World Health City Forum)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월드헬스시티포럼은 ‘위험의 세계화, 어떻게 세계를 더 안전하게 만들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된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안지오랩이 한림제약의 자회사인 상명이노베이션과 습성황반변성 치료제에 대한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안지오랩은 계약금 10억 원을 포함해 총 110억 원 규모의 기술 이전료와 매출에 따른 별도의 로열티를 받는다. 기술 이전 대상은 혈관신생억제 기전의 습성황반변성 치료제 ‘ALS-L1023’이다. 안지오랩의 습성황반변성
SK케미칼은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 239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21.3%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5% 감소한 2983억 원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경제 위기로 인한 전방 산업의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그린케미칼 사업 부문의 고부가제품 포트폴리오 전략과 제약 사업 부문의 기존 약품 및 도입 약품 판매 확대로 실적을 방어했
한림제약은 27일 양자컴퓨팅 상용화 솔루션 및 양자인프라 운용 기업인 한국퀀텀컴퓨팅과 양자컴퓨팅을 활용해 신약개발 및 후보물질의 발굴 연구를 위해 IBM퀀텀네트워크 가입 및 공동 연구개발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정진 한림제약 대표이사, 권지훈 한국퀀텀컴퓨팅 회장 등과 함께 양측의 연구개발 책임자들이 참석한 체결식에서 양사는 양자컴퓨팅
대동이 이양기, 트랙터, 콤바인 등 자율작업 농기계 라인업을 완성해 노지 농업의 스마트화를 본격화한다. 대동이 선보인 자율작업 농기계는 작업 경험이 전무한 기자도 버튼만 누르면 간단히 땅을 갈고 벼를 수확할 수 있었다.
미래농업 플랫폼 기업 대동은 충청남도 당진시 상공회의소에서 간담회를 열고 인공지능(AI) 자율작업 농기계와 논농사 정밀농업 서비스를
지아이이노베이션 관계사 지아이바이옴이 유산균 제품 ‘넘버세븐(#7)’의 병·의원 채널 공략에 나선다.
지아이바이옴은 의약품 이커머스 기업 블루엠텍의 국내 1위 병·의원 전용 전문의약품 플랫폼 블루팜코리아에 브랜드관을 오픈하고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으로 판매 촉진을 위해 넘버세븐 전문 BM(Brand Manager)을 활용, 의사 대
부채표 가송재단과 대한약학회는 ‘제5회 윤광열 약학공로상’에 김영중 서울대 약학대학 명예교수, ‘제16회 윤광열 약학상’에 이용복 전남대 약학대학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상식은 26일 전남 순천시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윤광열 약학공로상’은 10년 이상 국민 건강 증진에 헌신하고, 국내 약학 발전에 공로가 큰 대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은 19일 부산 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제28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상은 정윤화 단국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수상했다. 시상은 함영준 이사장을 대신해 신영재 감사가 상패와 부상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정 교수는 천연물식의약소재산업화연구센터 센터장을 지내고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hy는 19일 '2023 한국식품영양과학회 정기학술대회(정기학술대회)’에서 자사 기능성 소재 관련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올해 정기학술대회는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
hy는 프로바이오틱스·천연물 등 기능성 소재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를 지속해 왔다. 최근 면역과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개인 맞춤형 건
‘넥스트앤바이오’는 한국콜마,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첨단대체시험 서비스 플랫폼 구축 연구개발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13일 전남 화순군에 있는 KTR헬스케어연구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양지훈 넥스트앤바이오 대표, 문병석 한국콜마 기술연구원장, 박병준 한국콜마 피부천연물연구소장, 이승영 KTR헬스케어연구소장 등이 참석
차병원·바이오그룹 산하 차종합연구원과 비티씨가 ‘여성 갱년기 개선용 건강기능소재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용으로 발굴한 천연물 소재의 유효성을 평가하고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는데 협력한다.
비티씨는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용으로 발굴한 천연물 소재에 발효, 캡슐화 등의 생물
SK케미칼이 제약사업부의 매각을 추진한다.
SK케미칼은 “제약사업부의 매각 등을 검토 중에 있으며 본 계약 체결 전 기본적 사항을 정하기 위해 당사자간 MOU를 체결했다”라고 21일 공시했다.
매각 대상은 라이프사이언스 사업부문의 제약사업부다. 제약사업부는 천연물 관절염 치료제 ‘조인스’, 혈액순환개선제 ‘기넥신에프’, 관절염 치료제 ‘트라스트’ 등을
한미약품의 연구·개발(R&D) 성장을 이끈 우종수 전 대표와 권세창 전 대표가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다. 한미에서 쌓은 R&D 노하우를 전면적으로 발휘해 제약·바이오업계에 또 한 번 굵직한 발자취를 남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엘팜텍의 최대주주인 이상제일호 사모투자 합자회사 외 2인은 전날 더블유사이언스와 주
경기도의 연구 지원으로 작약 종자 유래 성분에서 인지능개선 및 치료 소재가 발견됐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바이오산업본부 최춘환 박사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뇌과학연구소 김민수 박사 연구팀이 작약종자에 포함된 성분인 서프락티코솔 A(Suffruticosol A)의 인지능개선 효과를 입증했다고 5일 밝혔다.
'서프락티코솔 A'는 작약의 종자에서
경기도가 22일 경기바이오센터 대회의실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BSA) 바이오 우수기술 설명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기술설명회는 경기도가 지원 중인 ‘국내외 천연물 및 합성물 소재개발 사업’을 통해 나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의 연구개발 성과를 제약·바이오기업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설명회는 바이오산업본부 연구와 지원기술 소개를
홍삼오일을 섭취하면 전립선비대증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개선한다는 임상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김세웅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교수팀과 KGC인삼공사 천연물효능연구소 공동연구팀은 홍삼오일을 섭취하면 전립선비대증 증상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발기부전·성욕감퇴 등 성 기능 장애 부분도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전립선비
대원제약은 국내 최초 5제 복합 진해거담제 ‘코대원에스시럽’에 ‘상기도 감염’ 적응증이 추가됐다고 4일 밝혔다.
기존의 ‘급성 기관지염의 증상 및 징후 개선’ 적응증에 ‘급성 상기도 감염의 기침, 가래’ 적응증이 추가되면서 급성 호흡기 질환에 더욱 폭넓은 처방이 가능해졌다. 2020년 이후 발매된 진해거담제는 대부분 급성 기관지염 환자에게만 처방이 가
IBK기업은행은 김경재 대평 회장을 '2023년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업인 명예의 전당'은 불굴의 기업가 정신으로 국가경제에 기여한 기업인을 헌액자로 뽑는 행사다. 2004년 설립돼 현재까지 총 39명의 헌액자를 선정했으며, 헌액 대상자의 기업가 정신, 세평 및 기업의 성장성, 기술력, ESG(환경·사회·지배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