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연변농심법인 설립, 2012년 12월 론칭12년 만에 올 상반기 누적 매출 신기록 달성2015년 스마트팩토리 시스템 적용 신공장 건립
“2030년까지 백산수의 해외 매출 비중을 현재 25%에서 30%로 확대할 것입니다.”
김상헌 농심 제품마케팅실장은 16일 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구 이도백하진 백산수 신공장에서 열린 ‘신공장 10주년 기념
2015년 첫 가동...연간 백산수 1000t 생산 능력 보유취수-생산-물류-출고까지 모든 공정 자동화 스마트팩토리‘팔레트’ 대신 생수업계 최초 ‘슬립시트 적재’ 시스템 도입
16일 방문한 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구 이도백하진에 있는 농심 ‘백산수 신공장’은 각 생산 라인이 쉴 새 없이 돌아가며 제품을 만드는 데 한창이었다.
백산수 신공장은 201
백두산 내두천 청정원시림 자연보호구역 내 '백산수 수원지'스위스 알프스, 러시아 코카서스와 함께 '세계 3대 수원지'해발고도 670m 일대서 물을 취수해 백산수를 생산·판매천지부터 내두천까지 45km 화산암반층 약 40년간 거르고 거른 물신춘호 선대 회장 바람 더해 100억 투자한 CIP볼 배관청소 시스템
“이곳에 있는 물은 1년 내내 6~7도를 일
고창, 복분자ㆍ수박ㆍ장어 주제로 한 축제 개막
전북자치도 고창군에서 복분자, 수박, 장어를 테마로 한 '제22회 풍천장어와 함께하는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가 20일 열렸다.
축제는 22일까지 싱그러운 신록으로 물든 고창군 선운산도립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수박 빨리 먹기, 수박 빨리 나르기, 장애물 3종경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5일 “이념도 없고, 보수를 참칭한 사이비 레밍 집단이고 사익만 추구하는 이익 집단에 불과하다”며 국민의힘을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 당은 이제 회생하기 어려울 정도로 뼛속 깊이 병이 들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레밍(lemming)은 설치류에 속하는 작은 포유류로, 습성상 맹목적으로 다수를 따르는 경향
코스피 지수는 지난 한 주(5월 19~23일)간 34.78포인트(1.32%) 내린 2592.09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8070억 원어치 순매수했고 외국인, 기관은 각각 3159억 원, 5677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기간 유가증권시장에서 가장 많이 상승한 종목은 진원생명과학으로 67.49% 오른 2215원을 기록했
감찰 담당 대검찰청 검사 임용
법무부는 이달 19일자로 5개월간 공석인 법무부 감찰관에 김도완(53‧사법연수원 31기) 검사를, 6개월간 공석이던 대검찰청 감찰부장에는 김성동(53‧연수원 31기) 검사를 각각 임용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법무부는 지난해 10월 8일 대검 감찰부장(검사장)을 공개모집 공고했으나 응모자가 없어 올해 4월 21일 재
수백년 이어온 인류지혜 서사로 응축‘침묵 속 합의’ 이끄는 정치예술 무대
제도와 예술·상징 결합해 권력창출선출 공간은 신성과 권위로 경외감‘정치혼란’ 한국현실에 성찰 요구해
2025년 3월,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의 굴뚝에서 솟아오른 검은 연기는 전 세계의 시선을 붙잡았다.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기 위한 콘클라베(Conclave), 즉 추기경들의 비공개 회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참여했던 안철수 의원과 한동훈 전 대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0일 당 지도부가 주도한 대선후보 교체 절차를 강하게 비판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당 지도부는 당원들과 국민들이 잠든 한밤중에 기습 쿠데타처럼 민주적으로 정당하게 선출된 후보를 취소시키고, 사실상 새 후보를 추대하는 막장극을 자행하고 있다”며 “후보 단일
국민의힘은 7일 피고인이 대통령에 당선되면 진행 중인 재판을 정지하도록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의결한 데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도대체 이게 국회인가. 나라인가. 이러한 무도한 집단이 깡패집단이지, 정당이라고 할 수 있나"라며 "차라리 이재명 유죄금지법을 제정하라. 법안에 이재명 주
30년도 훨씬 전 이야기다. 학교를 마치고 정식으로 시작한 일터가 대미 통상협상 라인이었다. 근무 첫날, 회람되는 문서는 온통 영어 천지라 어안이 벙벙했다. 선배들은 지나가는 말로 여기서 한 2년 썩으면 굳이 미국 유학 갈 필요는 없다고···. 유학 기회가 생겨 로스쿨을 선택했다. 대미 통상협상에 참여한 변호사가 협상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과정으로 소개했기
국민의힘은 1일 더불어민주당이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탄핵소추안을 상정한 데 "대한민국을 무법천지로 만드는 민주당의 고삐 풀린 정치보복은 반드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임을 강력히 경고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민주당이 이재명 홍위병을 자처하듯 최상목 경제부총리 탄핵소추안을 상정했다"며 이같이
문재인 전 대통령은 25일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대한민국 퇴행의 결정판이었다"이라고 비판했다.
퇴임 후 처음으로 국회를 찾은 문 전 대통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4·27 판문점선언 7주년 기념식' 기념사에서 "시대착오적 일이 대명천지에 벌어질 것이라고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한 "윤석열 정부가 계엄을 위한 위기
농심은 일러스트 작가 ‘히조’와 협업해 ‘백산수 아트 협업’ 한정판을 올해 말까지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백산수 수원지인 백두산 천지 일러스트를 박스 패키지에 적용했다.
농심은 생수업계 최초로 진행하는 이번 협업을 통해 깨끗하고 건강한 백산수 수원지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61회 한국보도사진전 '순간의 포착, 진실의 기록'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개막을 알리는 커팅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사진기자협회 서재훈 부회장, 오세림 전북지회장, 양진수 인천지회장,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 홍준호 조선일보 발행인,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 김효재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유인촌 문화체육관광
☆ 벤저민 프랭클린 명언
“엉터리로 배운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보다 훨씬 더 어리석다.”
17남매 중 15번째 막내아들로 태어난 그는 집안 형편 때문에 열 살 때 학교를 그만두고, 양초와 비누공장을 하던 아버지의 일을 도왔다.
그는 회원제 도서관과 병원을 만들고, 펜실베이니아대학교의 전신인 필라델피아 아카데미 창설, 미국 철학협회 창립 등 폭
크라운해태제과가 16일 광주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4회 크라운해태 한음공연'을 열고 시민들과 흥겨운 전통음악 축제를 함께 했다.
이날 공연은 대표적인 국가무형유산인 종묘제례일무 보태평지무(희무·귀인)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민요 장기타령과 자진뱃노래, 판소리 인생백년과 진도아리랑 뗴창으로 공연의 흥을 더했다. 남창가곡 중 우조 우편과 1
농심은 백산수 신규광고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백산수 광고는 ‘좋은 물은 오래 걸린다’를 카피로, 백두산 천지부터 내두천 수원지까지 ‘40년 자연정수기간’을 거쳐 만들어진 백산수의 품질을 강조했다.
자연정수기간은 빗물이 지표면에 흡수돼 지하 암반층을 통과하는 시간으로 오래 걸릴수록 자연 정화되고 천연 미네랄을 많이 함유한다고 알려졌다.
법무법인(유한) 동인이 임현(사법연수원 28기) 변호사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자문변호사로 위촉됐다고 2일 밝혔다.
임 변호사는 △산업재해 예방사업 및 산업안전에 관한 위험성 평가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등 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요청하는 모든 범위의 법률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임기는 위촉일인 올해 3월 14일부터 1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