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업계 수장들이 절전을 통해 전력대란 해소에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한국철강협회장을 맡고 있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 등 철강업계 수장들은 10일 제14회 철의 날 행사에 참석해 절전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정준양 회장은 철강업계가 절전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정 회장은 “올 여름 사상 최악의 전력난이 예고되고 있다”며 “비상상황이 예상
철강업계는 지난 10년 간 중형 자동차 4000만대분, 조선산업에 3000척분의 철강을 공급했다. 이를 통해 자동차와 조선 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철강산업이 국가 기간산업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한국철강협회가 제14회 철의 날을 맞아 조사 발표한 ‘철강재 출하구조’에 따르면, 국내 철강업계의 지난 10년 간 총 출하량(국내 출하+수출)은 6억8197만
한국의 철강왕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이 13일 오후 5시20분경 지병인 폐질환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4세로 빈소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지하2층 특실 1호실에 마련됐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13일 “박태준 명예회장이 지병인 폐질환 악화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박 명예회장은 지난달 9일 호흡 곤란증세를 보여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한 후 ‘흉막-전폐절제
동일철강의 '거침없는'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거침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국내 주식시장 종목 중 가장 비싼 주가의 종목이 됐다.
전일 지정된 투자위험종목 지정 기준이 생긴 이래 첫 사례에 해당돼 지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전일 상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동일철강은 12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전일보다 13만8400원(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