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쇼핑이 ‘쌀의 날’을 맞아 진행한 특집 방송에서 하루 만에 쌀 215톤 이상을 팔아치웠다.
공영쇼핑은 지난 18일 ‘쌀의 날’을 기념해 진행한 ‘공영 쌀 데이’ 방송을 통해 주문량 기준 215톤의 쌀을 판매했다고 20일 밝혔다. 금액으론 약 6억3000만 원 규모다.
공영쇼핑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쌀의 날' 특집 방송을 진행하며 매년 급감
신원이 한국교회봉사단을 통해 수재민을 위한 5억 원 상당의 의류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원이 전달한 5억 원 상당의 의류는 1만8000벌가량이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천안 △철원 △남원 △구례 △고성 등에 제공된다.
기부용 의류는 주택 침수로 옷가지 마련 및 세탁이 어려운 수재민들에게는 긴급 구호 물품으로, 자원봉사자들에게 복구
캐리어에어컨이 집중 폭우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민을 대상으로 캐리어에어컨 자사 전 제품의 ‘특별재난지역 무상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캐리어에어컨은 ‘특별재난지역 무상 서비스’ 실시 기간인 17일부터 31일까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18개 시·군에서 자사 전 제품의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침수 피해를 본 자사 전
동서식품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철원군청에 나눠 전달한다고 19일 밝혔다.
2억원의 성금에는 동서식품 김석수 회장이 개인적으로 기부한 5000만 원이 포함됐다.
동서식품은 지난 7월부터 시작된 장마로 인해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심각한 점을 고려해 조속한 복구를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후원을 통해 최근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30개 지자체 수재민을 돕고자 3억 원 상당의 긴급 재난구호물품을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전달했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홈앤쇼핑과 공동으로 18일 구호물품 전달식을 열고 긴급 재난구호물품을 30개 지자체로 배송했다.
지원 대상은 1차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기
LG전자 임직원들이 수해복구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LG전자는 자사 임직원 봉사단이 10일부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군을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봉사단은 오는 31일까지 현지에 머무르며 피해 복구지원, 전기점검 등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수해복구를 빠르게 진
국방부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1·2차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곳의 예비군 훈련을 면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 안성시, 강원 철원군, 충북 충주시·제천시·음성군, 충남 천안시·아산시, 전북 남원시, 전남 나주시, 경남 하동·합천군 등 18개 특별재난지역 내 지역예비군, 직장예비군으로 편성된 예비군과 주민등록상 거주 예비군은 해당
KT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10억 원을 기탁한다고 14일 밝혔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수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KT 임직원들도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임직원들로 구성된 '사랑의 봉사단'은 홍수 피해가 심한 지역을 돕기 위해 7일부터 강원도
약업계 3단체(대한약사회·한국제약바이오협회·한국의약품유통협회)로 구성된 ‘약업계 의약품 긴급구호 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가 긴급구호 의약품 지원에 나선다.
네트워크는 의약품 1차분 총 1500세트(세트 당 5만 원 상당)를 긴급히 마련해 이번 장마로 큰 수해를 입은 전남 구례군, 곡성군, 담양군 지역에 각각 500세트씩 14일 방문 전달한다고 밝
정부가 전북 남원시와 전남 구례군, 곡성군, 담양군, 화순군, 함평군, 영광군, 장성군, 나주시, 경남 하동군, 합천군 등 경남 11개 지자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이에 따라 앞서 7일 선포한 경기 안성, 강원 철원, 충북 충주·제천·음성, 충남 천안·아산 등 7개 지역 등 특별재난지역은 모두 18곳이 됐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청와대는 13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들의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을 문재인 대통령이 재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갖고 "문 대통령이 어제 수해 현장에서 한 약속대로 오늘 특별재난지역을 추가로 재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전날 경남 하동, 전남 구례, 충남 천안의 수해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신
경동나비엔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전라남도 구례군과 담양군, 전라북도 남원시, 강원도 철원군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 복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피해 주민을 지원하고자 보일러에 대한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원이 필요한 고객들이 손쉽게 접수와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역별로 지원을 위한 베이스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12일 강원도 철원의 폭우 피해 현장을 비공개로 방문해 수해복구 자원봉사에 나선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청와대는 이날 김 여사가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에서 자원봉사에 나섰다고 오후 늦게 공개했다.
김 여사는 이번 일정은 비공개였지만 지역주민들로부터 화제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알려진 상태였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부터 빨래와 가재
바디프랜드가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가정에 안마의자를 무상 교체해준다고 12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경기 안성, 강원 철원, 충북 충주, 충북 제천, 충북 음성, 충남 천안, 충남 아산 등 특별재난지역을 포함한 수해 지역에서 침수 피해를 입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무상 교체 지원할 예정이다.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고용노동부는 장기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7개 시ㆍ군 지역 사업장의 조속한 피해복구와 노동자의 고용 및 생활안정을 위한 특별지원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정부는 7일 경기 안성시, 강원 철원군, 충북 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 등 7개 시ㆍ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바 있다.
고용부는
귀뚜라미는 집중호우로 큰 침수피해를 입은 강원도 철원군과 전라남도 구례군 주민들을 돕기 위한 긴급 서비스 캠프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귀뚜라미는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과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읍에 긴급 서비스 캠프를 마련해 피해지역에 설치된 보일러를 무상으로 수리하고, 안전점검을 하는 등 이재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보고 심각한 식수난을 겪고 있는 전국의 피해지역을 돕기 위해 병물 아리수 긴급 지원에 나선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비상용 상시 비축량 10만 병 중 11일 곡성군, 남원시, 철원군에 1만5000병을 우선 지원했고 향후 지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상수도사업본부는 50여 일간 지속하고 있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금융기관 대출 이용자들에 대한 금융지원이 실시된다.
금융위원회는 집중호우 피해자들에 대출원금이나 이자 감면 등 채무조정을 지원하고, 미소금융 등으로 저금리 자금을 추가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폭우로 수해를 입은 금융기관 대출이용자가 상환이 어려워져 신용회복위원회에 채무조정을 신규 신청하거나 재조정하려는 경우 채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대전ㆍ충남 지역에 전달돼 침수 가구와 시설 복구, 이재민 구호 물품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한국타이어는 성금 기탁과 별도로 생산시설과 R&D센터가 있는 대전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에 구호우편물 무료배송 등 다양한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집중호우 피해와 관련,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기 안성시, 강원 철원군, 충북 충주시·제천시·음성군, 충남 천안시·아산시 총 7개 지자체의 지역 주민들을 위해 약 6개월간 구호우편물 무료 배송, 우체국예금 타행계좌송금·통장재발행·ATM 현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