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고속철·고속도로 확대““태백·삼척 미래산업 거점 육성”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1일 강원 양양에서 “교통 혁명과 미래 산업 육성을 통해 강원도를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양양 수산리 어촌마을회관에서 열린 현장 공약 발표에서 “강원도민들의 평범한 삶이 녹아 있는 현장에서 지역 공약을 말씀드린다”며 이같이 말
지난해 4개 시·군에서 올해 20개 시·군으로 확대…벼 재배농가 가입 문턱 넓혀자연재해 넘어 가격 하락까지 보장…보험료는 정부가 절반 지원
벼 재배농가가 자연재해는 물론 가격 하락으로 인한 소득 감소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이 20일부터 시작된다. 지난해 4개 시·군에서 시범 운영했던 벼 보험이 올해 20개 시·군으로 확대되면서, 이상기
정부가 ‘DMZ 평화의 길’ 12개 구간을 17일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전면 개방'이라는 말을 앞세웠지만, 기존 운영 구간과 똑같다는 점에서 사실과 다르다는 지적이 나온다. 더욱이 최근 북한이 대남 적대 기조를 강화하고 긴장 조성 활동에 나선 상황에서 테마노선 운영 자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정부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혹서
우상호에 강원발전특위 상임위원장직 맡겨접경지역 특별보상·포천철원 고속도로 지원강원특별자치도법 3차 개정안 특례조항 반영
더불어민주당이 강원도 접경지역 철원을 찾아 '다해드림 센터' 운영과 포천철원 고속도로 추진, 강원발전특별위원회 출범 등 강원도 발전 청사진을 내놨다. 정청래 대표는 제1호 공천자 우상호 강원도지사 예비후보를 "20~30년 지켜본 동지다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디엠지(DMZ) 평화의 길 12개 테마노선이 전면 개방된다. 다만 혹서기인 7월과 8월에는 운영을 중단한다.
1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테마노선은 인천(강화), 경기(김포, 고양, 파주, 연천), 강원(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비무장지대(DMZ) 10개 접경지역에 조성된 길이다.
생태·문화·역사 자원을 통
창단 3년차의 신생팀이 전국무대에서 다시 한 번 정상을 밟았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 여자 레슬링팀 김진희 선수가 13~17일 강원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4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 여자일반부 자유형 50kg급에서 금메달을 거머쥐며 2연패를 달성했다.
김진희 선수는 1라운드 10 대 0, 2라운드 6 대 0으로 상대를 압도하며 결승에 올라 서울
신교대 장병 대상 목돈 마련·불법사금융 예방 주제 강연김 원장 "장병 맞춤형 교육 확대해나갈 것"
서민금융진흥원은 최근 강원도 철원 육군 제6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장병 280여 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특강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특강은 지난 1월 취임한 김은경 서금원장이 직접 명예 금융교육 강사로 나서 진행했다. 김 원장은 대학 강단과 금융
경기 포천 닭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돼 당국이 출입통제 및 살처분 등 방역 처리에 나섰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경기 포천의 한 육용종계(닭고기용 병아리를 낳는 부모 닭) 농장에서 1만8000여 마리의 닭이 AI에 확진된 것을 확인하고 해당 농장 출입을 통제한 뒤 살처분과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또 확산 차단을 위해 24시간
국방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방역 작전을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각 군부대의 특수장비와 인력이 가축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 작전에 투입됐다. 설 연휴부터 인력 400여 명이 장비 178대를 활용해 전국적으로 90여 건 이상의 방역 지원을 완료했다. 투입된 장비 중
선순환형 ESG 사회공헌 경영 실천
GS건설이 세계자연기금(WWF)과 함께 임직원 가족이 참여하는 생태 보전 활동을 진행하며 참여형 ESG 경영을 강화하고 나섰다.
GS건설은 세계 최대 규모 비영리 국제 자연보전단체인 WWF(World Wide Fund For Nature, 세계자연기금)와 함께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임직원 가족이 참여하는 '철원
월요일인 23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3일 아침 기온이 이날보다 5~10도(일부 15도 안팎)가량 큰 폭으로 떨어져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들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7∼
6월 지방선거·재원 부담 등 맞물려 발표 지연수도권, GTX 추가·비수도권은 동서횡단 요구기준·우선순위 불명확성에 지역 갈등 우려도
국토교통부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 확정이 당초 일정보다 1년 넘게 지연되면서 지자체의 반영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계획 발표가 예타 등 후속 절차의 출발점인 만큼 수도권은 광역철도, 비수도권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경기 포천시 산란계 농장(38만여 마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중수본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포천시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것은 2021년 2월 이후 5년 만이다. 이번 겨울철 가금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건수는 44건으로 늘었다.
TYM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9403억원, 영업이익 641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9.2%, 영업이익은 298.5%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411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26% 늘었다. 전달 실적 공시를 통해 TYM은 북미 수출 물량 확대에 따른 매출액 증가, 영업 및 생산비용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호
일요일인 8일에도 전국에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겠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도, 강원 철원은 영하 18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8~-6도, 낮 최고기온은 -4~3도로 예상된다.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5~-5도 수준에 머물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전망이다.
하늘
월요일인 오늘(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면서 출근길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1~3㎝, 많게는 5㎝ 안팎의 강한 눈이 쏟아지며 대설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1일 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서 시작된 눈은 이날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 서부, 경북 북부 내륙으로 확대됐다.
일요일인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기상청은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당분간 중부지방과 경북내륙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낮 기온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권에 머물며 매우 춥겠다.
수도권
일요일인 25일에도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까지 떨어지겠고 강원 철원은 영하 18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8도에서 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6도로 예보됐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크게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27개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기존에 선정된 축제를 비롯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논산딸기축제, 세종축제 등 7개가 새롭게 선정됐다.
23일 문체부에 따르면, 축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내년까지 국비(지원 축제별 4000만 원)와 함께 인공지능(AI) 활용 수용 태세 개선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6년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역으로 경기 광명시, 충남 서천군, 전남 해남군, 울산 중구, 강원 철원군 등 5곳과 지역에서 활동할 관광두레 PD 5명을 선정했다.
19일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 선발된 관광두레 피디는 각 지역의 주민공동체를 발굴하고 자생력 있는 관광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획 수립 단계에서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시작되면서 5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인구감소지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은행, 카드, 주민센터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전 국민 1인당 15만 원을 기본으로 한다. 소득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철원 가는 길은 어렵지 않다. 멀지도 않다. 알고 보면 생각난 김에 떠나볼 수 있는 곳이다. 분단의 현실을 보여주는 DMZ가 인접해 있고, 겸재 정선의 화폭에 담긴 폭포가 지금도 쏟아져 내린다. 아득한 옛날 후고구려의 궁예 이야기와 임꺽정의 무대였던 지역임을 떠올린다면 조금은 먼 곳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수도권 기준으로 두 시간 정도 거리다
비극적인 사건이나 참사가 일어난 장소를 찾아 반성하고 교훈을 얻는 다크 투어리즘(역사교훈 여행).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주제로 하는 국내 다크 투어 코스를 소개한다. 현충일을 앞두고 가족들과 함께 소개된 코스를 따라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
항쟁의 역사: 일제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