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와 리쌍이 콜라보레이션 콘서트 ‘닥공’을 통해 팬들과 함께 특별한 연말과 새해를 보냈다.
지난 29일 부산과 31일 대구에서 이루어진 이번 공연은 공연장을 찾은 힙합퍼와 록마니아들은 물론, 가족 단위 관객이 몰려 매서운 연말 한파가 무색할 정도로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특히 지정 좌석임에도 모든 관객들이 시작부터 끝까지 올스탠딩으로 열렬한 환호 속에
‘물 흐린 상어’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는 방귀 혹은 배변을 처리하는 상어를 촬영한 동영상이 게재됐다. 동영상에서 바다를 유유히 헤엄치던 상어는 철창 속에서 자신을 촬영하는 다이버 쪽으로 다가간다. 철장에 근접한 상어는 갑자기 노란 기체를 몸 밖으로 배출해 투명한 바다를 오염시킨다.
'물 흐린 상어'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
만화 ‘톰과제리’의 마지막회가 공개돼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톰과제리 마지막회’란 제목의 8컷짜리 만화가 올라왔다.
만화에서 톰의 머리를 망치로 때린 제리는 재판을 받고 철창행이다. 부상당한 톰은 병원신세를 지게 된다.
만화의 충격적인 결말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충격적이다..." "아이들이 보는 만화인데 황당하다" "이거 진짜인
최다언이 소년원 과거를 벗어나 우승 상금으로 문신을 지우겠다고 밝혔다.
최다언은 지난 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 3차 예선에서 리사의 ‘헤어져야 사랑을 알죠’를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 최다언은 “학창시절 6개월 간 소년원에 다녀온 적이 있다. 부모님이 돈 때문에 많이 싸우니까 그 모습이 보기 싫어서 집을 나갔다. 이후 사고를 치고 소년원에
칼하겐베크로 인해 현대 동물원이 지금의 형태로 고정됐으나 그의 잔인한 동물 포획이 방송에 공개됐다.
5일 방송된 MBC TV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는 칼하겐베크에 대해 다룬 '그 남자의 두 얼굴'이 전파를 탔다.
칼 하겐베크는 현대 동물원이 아버지로 불리는 인물이다.
현재의 동물원 형태를 처음으로 고안한 그는 젊은 시절
명동에서 또래 학생들을 집단폭행한 여중생들이 기소됐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서울 도심에서 또래 여중생들을 집단 폭행한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 관힌법률위반) 등으로 이모(17)양을 구속하고 윤모(18)양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이양 등은 지난달 21일 밤 10시쯤 명동 한복판에서 김모(16)양이 시끄럽게 더들고 자
엉덩이를 깨물며 지압을 하는 등 환자를 성추행한 가짜 한의사가 결국 철창신세를 면치 못하게 됐다.
15일 서울북부지법 형사11부에 따르면 수년간 억대의 치료비를 챙기고 환자를 성추행해 다치게 한 혐의로 무자격 한의사 이모(55)씨에게 징역 2년6월과 벌금 500만원을 선고하고 5년간 신상정보 공개를 명령했다.
이씨는 한의사 자격증이 없이 2007년 8월
어린 장애 여성을 철창에 수년간 가둔 것도 모자라 성폭행까지 한 장애인 재활시설이 있다는 제보가 수사기관에 접수됐다.
광주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는 7일 성명을 통해 "장애인 감금과 학대로 폐쇄 권고조치가 취해진 광주 서구 마륵동의 지적장애인시설에서 교사들의 장애인 강간 및 성추행, 생활인 간 성추행이 확인됐다"고 주장하며 사법기관의 조속한 수사착수를
장애인 소녀를 철창에 가둬두고 학대해온 장애인 생활시설의 장이 검찰에 고발됐다.
국가인권위원회는 광주에 위치한 장애인생활시설의 장 A씨를 검찰에 고발하고 광주광역시 서구청장에게 해당 시설을 폐쇄할 것을 요청했다고 1일 밝혔다.
인권위 조사결과 2009년경까지 장애인생활시설 직원들이 빗자루 등으로 장애인들의 다리, 손바닥, 발바닥 등을 때리고 지난해 7
25세 에버랜드 여 사육사의 죽음을 두고 누리꾼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13일 프레시안에 따르면 삼성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1년여간 근무한 25세 여 사육사가 지난 6일 패혈증으로 사망, 유족측과 삼성 에버랜드간에 산재 처리를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족은 고인이 미니홈피에 남긴 글을 근거로 동물원 우리 철창에 긁혀 상처를 입
죽 쒀서 개 준, 한 강아지의 사연이 담긴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죽 쒀서 개주기'라는 제목으로 한 영상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 된 영상에는 철창안에 갇힌 두마리의 강아지가 이곳을 탈출하기 위한 모습이 그려졌다.
그 중 한 강아지가 한참을 철문과 씨름을 하더니 고개를 철문 사이에 힘있게 밀어 넣는다. 그
농협중앙회장은 힘과 권한이 많다보니 구설에도 자주 휘말린다. 특히 정권과 가까운 자리다보니 부침도 심하다.
실제로 농협 회장 선출이 민선으로 전환된 후 역대 회장들이 모두 검찰에 구속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1988년 민선으로 바뀐 이후 연임한 한호선 원철희 정대근 역대 농협회장 등이 횡령이나 뇌물수수 혐의로 줄줄이 철창신세를 졌다.
우선 첫 민선
호스니 무바라크(사진) 전 이집트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자신의 첫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이집트 검찰은 무바라크에게 살인교사죄, 권력 남용을 통한 부정축재 등 크게 두 가지 혐의를 적용했다.
무바라크는 반정부 시위 당시 하비브 알-아들리 내무장관에게 실탄 사용을 허용해 850명이 숨졌다고 검찰은 주장했다.
철창에서 재판을 받은 무바라크
주부, 대학생 등을 운반책으로 동원해 1000억원대 코카인을 밀매해온 한국인 국제 마약상이 7년간의 추적 끝에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김희준 부장검사)는 국내에서 일반인을 운반책으로 모집해 막대한 양의 코카인을 남미에서 유럽으로 밀수한 혐의(마약류불법거래방지에관한특례법 위반)로 조모(59)씨를 구속 기소했
최근 B유사투자자문업체 대표 박모(51)씨가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된 소식을 접하면서 씁쓸한 생각이 든다.
박씨는 사이버 상에서 ‘은인자중’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해 회원 5만명을 거느린 영향력 있는 사이버주식전문가로 알려졌다. 박 씨는 미리 매입해둔 자신의 주식을 인터넷 주식투자클럽 회원들에게 추천해 회원들이 투자를 하면 주식을 파는 수법으로 시세차익을
'할리우드 트러블 메이커' 린제이 로한(24)이 90일 실형 선고를 받아 결국 눈물울 쏟았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베벌리 힐스 법원은 음주운전 등으로 보호관찰형을 받고있는 로한은 9차례나 금주 학교 수료 명령을 불참하는 등 보호관찰 규정을 위반했다며 90일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보도했다.
마셔 레
동족을 잡아먹는 개가 등장해 한 마을의 개들이 사라지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TV동물농장'에서 마을의 개들을 습격하는 정체가 무엇인지 추적에 나섰다.
제작진은 깜깜한 밤 덩치 큰 누렁이 한마리가 작은 강아지를 습격하는 장면을 포착했다. 다행히 제작진의 구조덕분에 이 강아지는 목숨을 구제할 수 있었다. 또한 도사견처럼 생긴 그 누
대한주택공사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국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을 수행하는 대한주택공사 홍보'를 주제로 개최한 제6회 대학생 광고공모전에서 건국대(강석경, 고미선)팀이 응모한'우리집이 생겼습니다'를 대상작으로 선정, 22일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총 97개 대학에서 880여점의 작품이 출품, 치열한
패션과 모든 산업 전반에 걸쳐서 내년을 풍미할 트렌드는 무엇일까.
상식을 깨는 발상의 전환, 자연의 향유, 테크놀로지 컨트롤, 유비쿼터스와 휴머니즘의 조화 등 이 4가지 트렌드가 2009년 소비자들을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컨설팅 전문업체 아이에프네트워크의 인터패션플래닝사업부는 5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09 SS 트렌드 워치' 설명회를
좋은저축은행, 인베스트저축은행 등 금융감독원 검사역 출신자들이 인수한 저축은행들이 불법 영업으로 회사를 부실화 시킨데 이어 마지막 남은 금감원 출신 저축은행 사장도 결국 불법영업으로 인해 ‘철창’신세가 될 운명에 처했다.
17일 금융계 및 경찰에 따르면 경찰은 전남 목표의 홍익저축은행 전 대표 오세웅씨에 대해 특경가법상 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