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대한그린파워가 신재생에너지 기자재 매출 증가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대한그린파워는 공시를 통해 대한그린에너지와 69억 원 규모의 태양광 송전선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44.5%이고 계약 기간은 2020년 12월 8일부터 2022년 7월 20일까지다.
이번 계약
클린룸 및 드라이룸 공조설비 전문기업 금영이엔지가 제57회 무역의 날을 맞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1천만불 수출의 탑’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최승호 금영이엔지 대표이사는 무역 진흥 유공자에 대해 정부가 포상하는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금영이엔지는 클린룸과 드라이룸 등 공조설비의 설계부터 제작, 시공까지 제공하는 토탈솔루션 기업이다. 금영이엔지의 공조설
올 한 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고군분투한 무역인과 수출기업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제57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무역의 날은 1964년 수출 1억 달러 달성을 기념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무역 유공자에 대한 포상 등 기념행사를 한다.
8일 열리는 제57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김현석 삼성전자 대표이사 등 5명이 금탑산업훈장을 받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김현석 삼성전자 대표이사, 이동건 테크로스 대표이사, 이경일 피에스케이 대표이사, 송영수 베어링아트 대표이사, 문재호 디오토모티브 대표이사 등 5명에게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한다고 7일 밝혔다.
산업부는 미·중 무역분쟁, 코로나19 등
시큐브는 이사회에서 현 연구소장인 이규호 상무를 신임대표를 선임하고 사옥에서 취임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창립자인 홍기융 대표이사는 보안기술 분야에서만 35년의 경력을 가진 보안 1세대 전문가다. Secure OS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했으며, 국내 정보보호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2017년 철탑산업훈장을 받기도 했다.
신임 이규호
정순일 새한 대표가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은탑훈장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46회 국가품질경영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정세균 국무총리와 박진규 산업부 차관을 비롯해 품질경영 유공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22일 중앙119구조본부와 수리온 소방헬기 2대를 453억 원에 전날 계약했다고 밝혔다.
납품은 2022년 10월까지며 호남119특수구조대와 충청ㆍ강원119특수구조대에 배치된다.
수리온 소방헬기는 다목적 헬기로 개발된 수리온을 수색ㆍ구조, 응급환자 이송, 화재 진화, 수송 등 다양한 임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개조한 헬기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0일 추석 연휴를 맞아 변전소를 방문해 "추석 연휴 모든 국민이 불편 없이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요청했다.
성 장관은 이날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국전력 서울지역본부 중부변전소를 찾아 변압기, 차단기 등 송‧변전 설비를 점검 하면서 연휴기간 근무자를 격려했다.
중부변전소는 발전소에서 생
제10호 태풍 '하이선' 북상으로 전국이 7일 오전부터 태풍 영향권에 들면서 강풍이 불어닥칠 것으로 보인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하이선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90㎞ 부근 해상에서 시간당 22㎞ 속도로 북진하고 있다. 하이선은 7일 오전 9시께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운 부산 남동쪽 80km 해상까지 근접한 뒤 동해안을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4등급 허리케인 로라가 상륙해 4명이 죽고 85만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한때 최대 풍속이 67m에 달했던 로라는 육지로 이동하며 열대성 폭풍으로 세력이 약화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허리케인 로라는 이날 오전 루이지애나의 해안 지역에 상륙한 뒤 북쪽으로 이동하며 폭우와 돌풍을 일으
수요일인 26일은 제8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리고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다. 태풍이 올라오지만, 아침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더위도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태풍이 26일 오후 제주도 서쪽 해상을 지난 후 27일 황해도 연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26~27일 이틀간 전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겠다고 예상했다.
이
에몬스가구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개최한 제45회 러시아 카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유공자 정부 포상 수여식에서 ‘철탑산업훈장 2점, 산업포장 1점 수훈 및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정부 포상 수여식은 지난 19일 서울 로얄호텔에서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김동만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국가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9일 서울 로얄호텔에서 '제45회 국제기능올림픽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작년 8월 러시아 카잔에서 개최된 제45회 국제기능올림픽에서 종합 3위를 달성하는 등 기술강국 대한민국 위상을 드높인 우리 선수단과 선수소속기관 등에 대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부포상 수상자는 총
장애인 고용촉진에 기여한 공로로 임왕택 오픈핸즈 대표이사 등 30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16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2020 장애인고용촉진대회'를 열고 장애인 고용촉진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정부 포상 최고 영예인 철탑산업훈장은 임왕택 오픈핸즈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임
올해 산업재해(이하 산재)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정미경 한국방송공사(KBS) 보건관리자 등 82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0년 산재예방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정부 포상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KBS에서 36년간 근무하면서 '건강한 KBS인 만들기 프로제트4
윤현우 삼양건설 대표이사와 노석순 원영건업 대표이사가 '2020 건설의 날'을 맞아 정부포상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강당에서 ‘2020 건설의 날’ 기념식을 열고 건설 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건설인들에게 정부포상과 국토교통부 장관표창 등을 수여했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8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건설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건설의 날(6월 18일)은 200만 건설인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고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81년 제정됐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의 회복을 위해 건설업이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는 각오를 담아 ‘희망의 대한민국! 건설이 열어갑니다’
한국전력이 변전소와 전력구, 대형건설 현장 등 전력 설비 현장 점검에 나선다.
한전은 6월 10일부터 한 달간 전국의 송전선로와 변전소, 배전선로, 대형건설 현장에 이르는 1만4626건의 전력 설비에 대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국가안전대진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기분야 교수 등 12명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삼성 사장단이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위원장을 초청해 ‘건전한 노사관계’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삼성 사장단이 함께 모여 외부 강사의 강연을 들은 것은 2017년 2월 이후 3년 만에 처음이다.
삼성은 1일 오후 경기도 용인 삼성인력개발원에서 문 위원장을 초청해 특강을 열었다. 이번 강연에는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 이영호 삼성물
삼성이 삼성항공에 노조를 만들려다 해고돼 복직을 위한 고공농성을 벌여온 김용희 씨와 합의했다.
삼성은 김 씨의 농성 문제가 양측의 합의에 의해 28일 최종 타결됐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은 김 씨에게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지 못한 데 대해 사과의 뜻을 밝히고 김 씨 가족에게도 위로의 말을 전했다.
삼성은 "그동안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