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금원 온라인 진단보고서로 지출·부채·저축 현황 한눈에은행 대면 상담 지점 20곳→연내 200곳 이상 확대
청년이 자신의 재무정보만 입력하면 진단부터 1대1 맞춤 상담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재무상담 플랫폼'이 마련된다.
10일 금융위원회는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청년 재무상담 서비스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투교협)는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점을 경신하며 청년층의 주식 시장 유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건전한 투자 원칙과 자산관리 노하우를 담은 맞춤형 캠페인 영상 4편을 17일부터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단기 수익 추구’와 ‘고위험 투자’ 경향을 우려하여, 단순한 종목 추천이 아
BNK부산은행이 창립 58주년을 맞아 고객과의 세월을 함께 돌아보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부산은행은 '1967년생 동갑내기 고객 사연 공모'를 진행하고, 고객과 함께한 반세기의 시간을 되새기는 따뜻한 소통의 장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연 공모는 1967년 개점 이후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부산은행이 같은 해 태어난 고객들과 세월의 흔적을
2일 제 9대 은행장으로 취임…고객과 만남 시간도 가져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제 9대 은행장으로 2일 취임했다. 이 신임 행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취임식을 갖고 "금융상품을 파는 은행을 넘어 고객과 사회에 '신뢰를 파는 은행'이 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행장으로 내정된 첫 출근길에 '신뢰'라는 말을 다섯 번이나 강조한 바 있다"
GS25ㆍbhc치킨 이어 SPC '삼립호빵' 새 광고모델 낙점식품업계, 밝고 건강한 이미지에 '러브콜'...판매량 호조 기대
“여태까지 여러 모델과 광고 협상을 진행했지만, 이번처럼 훈훈하고 아름다웠던 적은 처음입니다.”
2024 파리올림픽에서 탁구 종목 동메달 2개를 목에 건 국가대표 '삐약이' 신유빈 선수의 인기가 예사롭지 않다. 경기 중 '먹방
박명수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치킨집 알바생의 미담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고정 게스트 전민기와 함께 ‘검색N차트’코너를 진행하며 청취자와 소통했다.
전민기는 “박명수가 해외에 나가니까 대한민국이 미담으로 뒤집혔다”면서 “박명수 씨 치킨집을 운영하셨지 않냐. 어떤
방송인 박명수의 치킨집에서 아르바이트했다는 한 네티즌이 남긴 ‘감사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박명수는 최근 유튜브 예능인 ‘살롱드립2’에 출연해 MC 장도연과 이야기를 나눴다. 해당 영상 댓글에 한 네티즌이 자신이 과거 박명수 치킨집의 아르바이트생이었다며 그의 미담을 자세하게 전했다.
작성자 A 씨는 “예전에 ‘무한도전’ 전 박명수가 일명 ‘쭈구리’
30대 인구 비율 높은 세종시 등 금융교육 부재예산도 천차만별...서울 vs 충북 1400배 차이전문가 “교육 의무화 통해 지역 불균형 줄여야
청년 대상 금융교육에서 지역 불균형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금융교육 현황을 분석한 결과 청년 인구가 많은 지자체임에도 교육 사각지대인 곳도 있었다. 예산ㆍ인원ㆍ방식도 지자체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배우 라미란이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인 아들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한 라미란은 MC 서장훈이 “라미란의 자랑이 따로 있다. 바로 아들”이라고 말하자 “이번에 국가대표가 돼서 오늘 (선수촌에) 들어갔다”며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된 아들 김근우 선수를 소개했다.
서장훈은 “국가대표 선수촌에 들어갔으
깨끗한 도화지에 밑그림을 잘 그려야 원하는 그림이 완성되겠죠? 재테크의 기본 ‘쓸 거냐, 모을 거냐’부터 생각해봅시다.
기자는 3일 오전 10시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Zoom)’을 이용해 '서울 영테크' 상담을 받았다. 첫 월급을 기다리는 기자에게 담당 재무설계사는 "우선 고정지출액과 저축 목표 금액을 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지난해 11월부터
마이애미 시장이 “첫 월급” 공약 걸자 “더 크게 간다” 응수실제 지급 가능한지는 미지수
뉴욕시장 당선자가 자신의 첫 석 달 치 월급을 비트코인으로 받겠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NBC뉴스에 따르면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 당선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시장이 되면 첫 석 달 치 월급은 비트코인으로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프랜시스 수아레스 마이
"이십 대를 말하고 삼십 대를 초점하다"
이말삼초(20대 후반, 30대 초반). 집도 사고 싶고, 결혼도 생각할 나이지만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탓에 뭔가를 하기에는 힘든 나이입니다.
돈이 없다고, 꿈까지 없는 것은 아니죠. 미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종잣돈 마련에 나선 2030 세대의 재테크를 현실적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에 실제 30대 초반
#1. 충남의 한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 오희라(28, 가명) 씨는 직장생활 6년 동안 회사를 4번 옮겼다. 첫 번째 직장은 3년 8개월 만에 그만뒀고, 두 번째 직장은 6개월 만에, 세 번째 직장은 한 달 만에 사직서를 냈다. 네 번째 직장은 평생 다녀도 좋을 만큼 마음에 쏙 들었지만, 계약 기간이 종료돼 떠나야 했고, 다섯 번째 직장은 그럭저럭 만족하며
올해 수능 치른 수험생 대상 조사 결과 90.3% “아르바이트 구직”용돈 벌이·아르바이트 경험 쌓기 목적…희망 업종은 ‘카페’ 1위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 10명 중 9명이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3일부터 나흘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 3403명을 대상으로 홈페이지와 모바일
비수도권에서 고교·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한 청년의 첫 월급이 수도권에서 고교·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한 청년보다 7.9%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노동경제학회 노동경제논집에 실린 ‘청년층 지역이동과 임금수준 효과’ 논문의 ‘대졸자 이동경로조사(GOMS, 4년제 대학 졸업생 9715명 대상)’ 분석 결과를 보면, 비수도권에서 고교·대학을 졸업하고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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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대주주 3억·가족합산 폐지 변동 없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식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대주주 기준을 10억 원에서 3억 원으로 강화하고 가족 합산을 개인별로 바꾸겠다는 기존
[편집자주] 노동환경이 많이 좋아졌다지만 여전히 많은 청년이 고통받고 있다. 일하고 돈을 받지 못하고, 과로로 건강이 나빠지기 일쑤다. 자신보다 위에 있는 사람의 부당한 지시에도 문제를 제기할 수 없다. 청년이 착취당하는 현장, 그곳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아나운서를 '방송국의 꽃'이라고 부르곤 하지만 저흰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대형 방송국에 소
취업준비생(취준생)이 지금 당장 이루고 싶은 로망 1위에 ‘여행’이 꼽혔다. 또한 취업을 하더라도 가장 이루고 싶은 것도 여행이란 답이 나왔다. 다만 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여행이 자유여행이라면, 취업 후에는 부모님을 여행 보내드리고 싶단 점에서 차이가 생겼다.
7일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취준생 2197명을 대상으로 ‘취준생의 로망’을 주제로 설문
“네가 처음이야.” 뜨거운 눈빛 속 오가는 떨리는 대화. 수줍은 연인의 고백에 처음이란 말은 필수 수식어다. 아마 ‘첫’이란 단어에 내포된 설렘 때문일 것이다. 첫사랑, 첫 키스, 첫 직장, 첫 월급 등의 단어만 봐도 그렇다.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체험은 한 인간에게 작게는 놀라움을, 크게는 경이로움을 선사한다.
어젯밤에도 보고 오늘밤에도 만나
최근 '플렉스(Flex)' 문화가 확산하는 가운데, 직장에 취업해 받은 첫 월급으로 스스로를 위해 '플렉스'하고 싶다는 MZ(밀레니얼ㆍZ)세대 취준생이 10명 중 4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부모님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겠단 취준생도 10명 중 7명에 달했다.
5일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취업을 준비하는 MZ세대 취업준비생 2,637명을 대상으로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금융교육 활성화 방안 토론회 열려
“청년 투자교육·고령층 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 시급”
건강한 금융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제도 개선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국민의 금융 이해력을 높이는 체계적인 금융교육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국회 토론회에서 나왔다.
디지털 금융 확산과 금융사기 고도화, 자산시장의 변화
은퇴 후 첫 ‘연금 입금’, 세금은 얼마나 떼일까
첫 월급 받았을 때를 기억하는가. 통장에 찍힌 금액은 기뻤지만, 세금과 4대 보험이 공제된 ‘세후 금액’이었다는 사실은 나중에야 체감한다.
은퇴 후 받는 연금도 마찬가지다. 연금은 노후자금이지만 세법상 ‘소득’으로 분류된다. 따라서 일정 부분 세금이 부과된다. 다만 모든 연금에 동일하게 세금이 매
퇴직 후 재취업 과정은 녹록지 않다. 경력이 무색할 만큼 퇴짜 맞은 이력서가 쌓여가고,
면접 기회는 좀처럼 잡기 힘들다. 그마저도 탈락의 고배를 마시기 일쑤. 열심히 살아온 인생인데 뭐가 잘못된 걸까. 그 해답을 스스로 찾을 수 없다면,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한 단계다. 이에 재취업 상황별 전문 컨설턴트들의 이야기를 통해 중장년 구직자의 행태를 짚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