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과 국제백신연구소(IVI)가 감염병 및 팬데믹 백신 표준화 평가를 수행하는 세계 최대 네트워크에 합류한다.
감염병혁신연합(CEPI)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집중형 연구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현재 20개 연구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질병관리청과 IVI가 한국 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이 네트워크에 합류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한민국 육군의 주력 지상무기 K2 전차가 폴란드에서 새롭게 양산된다.
현대로템은 1일(현지시간) 폴란드 군비청과 65억 달러(9조 원) 규모의 폴란드 K2 전차 2차 이행계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폴란드 K2 전차 긴급 소요분 180대를 우선 공급하는 1차 이행계약에 이은 후속 계약으로 현지 기술이전과 생산을 함께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은 충청북도 진천교육지원청에서 2년 연속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운영기금 기탁식’을 열고 총 35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진천지역에 뿌리를 둔 면사랑이 진천지역 학생들에게 건강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학교 내 존중과 평화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은 면사랑 임직원 나
서울 자치구, 방학 맞아 초등생 대상 프로그램 마련영등포구 ‘도서관은 쿨하다’, 독서부터 역사 탐험까지‘용산역사박물관’은 체험 프로그램 ‘하하동동’ 준비성북구, 초등생 대상 ‘여름방학 미디어 특강’ 모집 중
서울 자치구가 여름 방학 기간을 맞아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영등포구 산하 기관인 영등포문화재단은 여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9일 기흥구 지역 초등학교 교장들과 만나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2023년부터 용인에 있는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교장과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열고 학교 시설 개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등에 대해 학교별로 의견을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 등 교육 분야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이 시장은 이날
일본에서 환수한 '감지금니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22'와 '시왕도'가 언론에 최초로 공개됐다. 고려와 조선 전기 불교미술의 정수를 보여준다는 평가다.
8일 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은 "광복 80주년을 한 달여 앞둔 시점에 일본에서 돌아온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공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환수 소회를 전했다.
'감지금니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해온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15비)과 강릉소방서 김만하 소방관을 올해 두 번째 희망나눔인상의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15비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한부모·장애인 가정 청소년을 위한 교육봉사 동아리를 10년 넘게 운영 중이다. 동아리 소속 장병들은 매주 화요일 서울시
한국조폐공사는 3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청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도입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성창훈 조폐공사 사장과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광산구는 조폐공사의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플랫폼 ‘착(chak)’을 기반으로 모바일상품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KT스카이라이프는 강릉시체육회, 강릉교육지원청과 '인공지능(AI) 스포츠 중계'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강릉시 아마추어 스포츠의 미래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목표다.
이번 협약으로 스카이라이프는 강릉시 아마추어 스포츠 현장에 AI 스포츠 중계 솔루션을 도입한다. 아울러 강릉시 내 초·중·고등학교와 체육 시설에도 AI 스포츠 중계
LIG넥스원은 26일 경북 구미시 구미하우스에서 근접방어무기체계(CIWS)-Ⅱ 체계조립동과 근접전계시험장 및 제3레이다체계시험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를 비롯해 방위사업청과 육‧해‧공군, 해병대,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협력업체와 구미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한국과 4.5세대 전투기 KF-21을 공동개발 중인 인도네시아가 튀르키예의 5세대 전투기 칸(KAAN)을 구매하기로 하면서 국내 방산업계에서 ‘뒤통수’를 맞았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인도네시아가 KF-21 관련 기술 유출 논란에 이어 약속한 개발 분담금까지 감액한 상황에서 다른 국가의 경쟁 기종을 사들여서다.
21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레제프 타이이프
LIG넥스원이 방위사업청과 ‘탄도탄 작전 모의모델 체계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도화되는 탄도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기반의 대탄도탄 작전훈련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사업 규모는 약 334억 원으로, 2028년까지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국제 방산전시회 ‘인도 디펜스(Indo Defense 2024)’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인도 디펜스는 2004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는 항공·해양 중심 방산 전시회로 KAI를 비롯, 전세계 1000여 개 업체가 참여한다.
KAI는 이번 전시회에서 KF-21, FA-50, KUH, 소형
한국수력원자력이 태국과 소형모듈원자로(SMR) 분야 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수원은 10일(현지시간) 태국 논타부리에서 태국 국영 전력 공기업인 태국 전력청(EGAT)과 SMR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SMR 관련 기술정보 교류 △태국 맞춤형 SMR 도입 가능성 공동 검토 △현장 견학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야 합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정비사업과 에너지 인프라, 안전 경영 전반에서 확실한 체질 개선을 이뤄내며 ‘미래형 건설사’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모든 축의 변화는 현장을 잘 아는 실무형 CEO, 오세철 대표의 전략적 리더십에서 출발했다.
1985년 삼성물산에 입사한 오 대표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한국항공우주, 필리핀 국방부와 9752억 규모 ‘필리핀 FA-50 추가 사업’ 공급계약 체결
△LIG넥스원, 방위사업청과 1381억 규모 신궁유도탄 등 공급계약 체결
△KT&G, ‘북유럽 니코틴 파우치 회사 인수 검토’ 보도에 “확정된 사항 없어”
△파라다이스, 기취득 자사주 54만1130주 소각 결정…25억 규모
△특수건설, 태영건설과 424억 규모
LIG넥스원은 4일 방위사업청과 1381억 원 규모의 신궁유도탄 등 2개 항목에 대한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4.22%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2029년 12월 21일까지다.
해당 계약은 올해 신궁 교육훈련탄 사업과 관련한 건이다.
농촌진흥청이 네팔의 벼ㆍ감자 등 농업의 현대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농진청은 29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에서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rea Partnership for Innovation of Agriculture, KOPIA) 네팔센터 개소식을 열고 네팔 농업연구청과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피아는 농진청이 주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