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청년상인 전용 교육센터를 통해 청년상인 경쟁력을 강화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5일 대전 유성구 지족동에서 ‘청년상인 교육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차관을 비롯해 △백대훈 전국 청년상인네트워크 대표, △김소봉 소봉식당 오너셰프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번째 청년상인 교육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국 전통시장 청년상인 및 청년몰의 인기상품들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코엑스 푸드위크에 ‘전통시장 청년상인 및 청년몰 특별관’을 운영한다.
수원 영동시장 28청춘 청년몰의 ‘미나리빵집’ 비롯을 비롯해, △남광주시장의 ‘감자이모’ △광주1913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중소벤처기업의 공정경제 및 혁신성장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소상공인‧중소벤처기업의 공정경제 실현, 혁신성장 지원, 지역 협력네트워크 구축, 지역현안 공동대응 등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두 기관 관계자는 “일본 수출규제, 근로시간 단축 등 대내․외
이마트의 상생모델인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삼척시 중앙시장에 10번째 매장을 24일 오픈했다.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경쟁관계’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기업형 유통이 오히려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는 ‘모범적인 성공사례’로 평가 받아 왔다. 10호점은 1호점 오픈 후 3년만이다.
삼척 상생스토어는 강원도-삼척시-이마트 등 지
중소벤처기업부가 2016년도부터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원하고 있는 ‘청년몰 조성사업’에 참여한 점포 10곳 중 3곳 꼴로 문을 닫은 것으로 파악됐다. 열악한 입지여건과 전문성 부족 등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용주 무소속 국회의원실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청년몰 조성사업을 시행한 시점인 2016년부터 올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이날 행사에서 청년 혁신창업 지원을 위한 청년몰 조성 지원과 청년고용특별자금 지원, 지역주민을 위한 기관 공공자원 개방 서비스를 운영해 지역사회 활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밖에도 공단은 △지역 청년상인 우수상품
이마트의 상생 프로그램 '스타상품 프로젝트'가 경동시장에서 열린다. 이마트는 ‘스타상품 프로젝트’를 매년 이마트 본사 대강당에서 진행해왔으나 올해는 경동시장 상생스토어로 무대를 옮겼다.
이마트는 올해로 6회차를 맞는 '2019 이마트 스타상품 프로젝트'를 19일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서울 경동시장 신관의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옥상에서 개최한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이 지역 청년 상인들을 만나 '벤처 혁신'을 당부하고, 소재ㆍ부품ㆍ장비 기업을 중심으로 하는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했다. 여수 중앙시장에 있는 청년몰 '꿈뜨락'에선 청년과 여성 소상공인을 응원했다.
박 장관은 28일 여수중앙시장 청년몰에서 열린 청년·여성 소상공인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더불어민주당과 소상공인 업계가 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39초 청년영화제’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공모는 올해 5주년을 맞이한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사업’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39초 청년영화제’는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사업이 만 39세 이하 청년들까지 지원가능하다는 점에서 착안됐다. 응모는 오는 9월 20일까지 받는다. 전통시장에 창업한 1000여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내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설명회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의 집행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기획됐다.
설명회는 서울․강원 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 상인대표, 지자체 담당자 3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내년도 지원사업은 편리하고 안전한 쇼핑환경 구축을 위한
"올해 전통시장 100곳에서 가격표시제를 정착시키고 2021년까지 전국 500개 전통시장으로 확대시행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9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한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환경속에서 전통시장의 생존전략을 마련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대표적인 것이 가격표시제 정착이다.
오이를 A가게에서는 3개에 2000원에 팔고, B가게에서는 5개를 1500원에 판다면 어디에서 사는 게 경제적일까? 초등학생도 맞힐 수 있는 쉬운 문제다. 당연히 정답은 5개에 1500원인 B가게다.
얼마 전 아내와 집 근처 전통시장에 갔다. 아내는 평소 대형마트를 가지만, 지방에 가는 경우나 시간의 여유가 있으면 꼭 전통시장을 즐겨 찾는다. 시장에
전국 전통시장 청년 상인들이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과 300만원 상당의 김부각을 30일 고성군청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사)전국청년상인네트워크 백대훈 회장(진주지하도상가 착한차가 대표)과 광주 1913송정역시장 ‘느린먹거리’의 노지현 대표가 참석했다.
성금 300만 원은 이달 17일~19일 대
지난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국민연금기금이 2018회계연도 기금 자산운용평가에서 전년보다 한 단계 낮은 평가등급을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기금평가단을 구성해 추진한 2019년 기금평가(존치평가·자산운용평가) 결과를 29일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먼저 2019년 기금존치평가에선 23개 기금 중 21개는 존치가 타당한 것으로 평가됐으나, 농어
‘정책사이다’ 코너는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정책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매년 다양한 국민 지원 혜택을 내놓고 있지만, 생각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정책사이다’ 코너에서는 정부와 각 지자체의 지원 정책사업을 상세히 소개, 필요한 사람들에게 고루 혜택이 갈 수 있
정부가 전통시장과 상점가 286곳을 선정해 총 2130억원을 투입한다. 온라인 쇼핑과 대형 유통점과의 경쟁에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을 지원해 바닥경기를 살린다는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통시장 상점가 지원 사업 대상 선정을 위한 심의조정위원회를 열고 지원안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자금투입 방안은 전통시장 상점가의 활력 회복·자생력 강화를
전통시장 매출이 4년 연속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역특색을 살린 '특성화 시장'은 보통 시장에 비해 월등한 성장폭을 보였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14년 이후 4년 연속으로 전통시장의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중기부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점포경영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통시장 고객 수는 2014년 18억
배우 정인선이 하차한 조보아의 뒤를 이어 ‘골목식당’ MC로 합류했다.
27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조보아의 마지막 모습과 새로 합류하는 정인선의 예고편이 공개되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3월 ‘골목식당’에 합류한 조보아는 약 1년여간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렇기에 갑작스런 그의 하차 소식은 많은 이
서울시가 마을과 시장 간 연계를 강화하는 ‘전통시장 연계형 도시재생’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주민공동체 활성화 △시장과 마을 연결 △시장 이미지 개선 △시장ㆍ마을 연결가로 환경개선 등을 골자로 하는 ‘전통시장 연계형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2개소에서 시범사업에 나설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주민ㆍ상인 공동체가 중심이 돼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일곱 번째 전국경제투어로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대구 칠성종합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상인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이에 문 대통령은 “(상인들을 향해)저보다 르네상스 시장 1호 된 게 기쁘신 거죠”라고 농담하자 박재청 칠성종합시장 상인연합회장은 “조상 3대가 도운 것 같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정부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