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청년일자리 및 청년창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의견 청취에 나선다.
소진공은 4일 김흥빈 이사장이 청년일자리 창출 및 청년창업지원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군산에 위치한 청년몰 ‘물랑루즈 201’에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물랑루즈 201’은 군산공설시장 2층 전문식당가에 위치한 청년몰로, 2016년 공단의
산과 들에 봄기운이 완연하다. 뒤늦게 찾아온 꽃샘추위도 자취를 감추자 따스한 봄바람을 따라 나들이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바쁘다.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다채로운 볼거리뿐 아니라 맛있는 음식으로 가득한 전라도를 추천한다. 특히 올해는 지자체가 ‘전라도 방문의 해’로 추진, 지정하면서 젊은층을 겨냥해 요트여행, 카페여행, 낭만 별빛여행 등 다
“처음에는 반대도 했죠. 근데 좋아진다니까 동의했어요. 막상 들어오니 좋아요. (전체 리모델링을 통해) 우리 상인들 매장도 깨끗해지고…. 젊은 손님들도 많이 오겠지요.”(경동시장 신관 2층 상인)
생물 고등어를 파는 아주머니가 노란색 ‘노브랜드’ 계란 과자를 한입에 쏙 넣는다. 한방약재 향기가 코끝을 찌르는 시장 길목을 지나 허름한 ‘흥환상사
중소기업유통센터는 ‘2017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한 ‘중소기업 우수제품 특별판매전: 득템마켓’을 성료했다고 1일 밝혔다.
득템마켓은 중소기업의 가성비 좋은 아이디어 상품들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중소기업유통센터의 다양한 브랜드를 비롯해 사회적 기업, 청년몰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판매한
최장 열흘에 이르는 추석 연휴에 문재인 대통령이 깜짝 일일 교통통신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귀경길에 문 대통령이 전하는 교통상황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2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추석 전 교통상황을 점검하는 의미에서 일 교통통신원으로 역할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통신원 깜짝 출연은 문 대통령이 꽉 막
“적당히 벌고 아주 잘 살자.”
전주 남부시장 청년몰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간판의 문구다. 이는 최근 취업준비생과 직장인들 사이에서 직장과 직업을 선택하는 기준이 단지 돈이 아닌 삶의 질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와 일맥상통(一脈相通)한다.
일과 삶의 균형이란 의미의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이란 단어가
산업통상자원부는 2017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시 전국 주요 백화점 16개 매장에서 중소기업ㆍ사회적기업ㆍ청년몰 제품 특별 판매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중소기업 제품 특별 판매전(일명 ‘득템마켓’)에는 백화점 입점기업, 우수 중소기업(아임스타즈), 사회적 기업, 전통시장 청년몰 등 총 480여개 업체의 우수제품을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판교
지자체와 정부가 주도하는 ‘청년몰’이 전국 전통시장 곳곳에 유행처럼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유통 대기업들도 이같은 움직임에 가세하고 있다.
전국 지자체가 앞다퉈 전통시장에 청년몰 조성을 시작한 것은 중소기업청이 2016년 4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하나로 ‘청년몰 조성사업’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청년들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
24년 간 버려졌던 전통시장 2층이 30대 청년상인의 제안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상인 지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새로운 상생형 유통모델로 재탄생한다.
이마트는 경북 구미시 선산읍에 있는 선산봉황시장에 청년상인들로 주축이 된 '청년몰'과 함께 '노브랜드 청년 상생스토어'를 27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마트의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는
전국 200여 개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끽할 수 있는 ‘제1회 전통시장 봄내음 축제’가 지난 29일부터 2주간 열린다. 지난 주말 축제 개막식이 열린 경기 수원의 남문시장은 초입부터 나들이객들과 차량으로 붐볐다. 멀리서부터 들려오던 사물놀이 리듬이 수원천을 따라 시장으로 향하는 발길의 흥을 돋웠다. 가족 단위 손님뿐만 아니라 젊은 연인
정부가 이달 말까지 종합적인 지역경제대책을 마련해 어려움을 겪는 조선업 밀집 지역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은 12일 추석 민생현장 점검을 위해 전북 군산시 군산공설시장과 JY중공업을 방문한 자리에서 "조선소 소재지역이 구조조정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완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차관은
이마트가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프로그램 확대에 나선다.
이마트는 13일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2016년 청년창업 및 가업승계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전통시장에서 창업과 가업 승계를 준비하는 청년 2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인프라 및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세계인재개발원 시설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이마트의
전통시장 빈점포 등에 창의적 테마를 융합한 '청년몰' 17곳이 조성된다.
중소기업청은 전통시장내 청년상인 집합 쇼핑몰인 청년몰 조성방안을 발표하고, 대상 시장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중기청에 따르면 청년몰은 전통시장ㆍ상점가 500㎡내외의 일정구역에 39세 이하의 청년상인 점포 20개 이상이 입점해 있고, 고객 휴게 공간과 입점상인 협업 공간 등을
외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통시장에 즉시 환급이 가능한 '미니면세점'이 생긴다. 온누리상품권 판매 촉진을 위한 전통시장 온라인 유통 활성화 방안도 추진된다.
정부는 21일 개최된 제4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전통시장 활성화 보완대책'을 발표했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이번 대책은 그간 국정과제 추진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에 대한 보완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이 "지난 3년간 추진해 온 정부 정책을 벤처ㆍ중소기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한 청장은 30일 '2016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 중기청은 민간주도로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팁스(TIPS) 타운' 을 역삼동에 개소하고, 약 2조원 규모의 벤처투자 재원을 조성하는 등 제2의 벤처ㆍ창업붐
소기업ㆍ소상공인ㆍ자영업자 채무보증 지원을 위해 내년에 20조4000억원 규모의 지역신용보증이 제공된다.
중소기업청은 전국 16개 시ㆍ도와 협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6년도 지역신용보증 운용계획'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중기청에 따르면 내년도 지역신용보증액인 20조4000억원은 전년(18조9000억원) 대비 1조5000억원이 늘어
중소기업청은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확대해 총 1000억원 상당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할인은 연말 대규모 쇼핑행사인 '케이 세일 데이(K-sale day)'에 연계한 '전통시장 연말대행사'에 맞춰 진행된다.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국민 누구나 12개 금융기관에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현금 구매하면 10%
정부가 청년몰의 전통시장 입점에 1300여억원을 지원한다.
8일 내년 예산안에 따르면 정부는 전통시장 내 20개 내외의 청년점포가 밀접하여 입점하는 청년몰 조성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내용으로는 편의시설 및 협업공간 등 기반을 조성하고, 점포 리모델링, 매장컨설팅, 공동마케팅 등 지원한다.
청년몰 1곳(20개점포 기준)당 총 사업비 15억원 중
정부가 8일 발표한 2016년 예산안을 보면 ‘달 탐사 준비’ 등과 같은 다양한 이색사업이 눈에 띈다.
우선 내년부터 한국형 ‘블랙프라이데이’등 대규모 할인행사를 지원하는데 10억원을 지원해 내수 활성화와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201곳 내외의 전통시장에 청년창업자 운영 점포를 입점시키는 청년몰 조상 사업도 확대한다. 100억원을 들여 우수탐사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