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청년의 안전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며 캄보디아 파견 경기청년기후특사단의 조기 귀국을 결정했다.
앞서 외교부가 캄보디아 지역의 여행경보를 상향하자 경기도는 즉시 대응에 나섰고, 34명 전원이 21일까지 귀국을 완료한다.
경기도는 19일 기준 캄퐁스페우 지역에 파견된 단원 17명이 이미 귀국했고, 시엠립 지역 단원 17명도 19일과 2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캄보디아에 파견된 ‘경기청년 기후특사단’ 전원의 조기 귀국을 결정했다.
경기도는 15일 외교부가 캄보디아 캄폿주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여행경보 2단계, 여행자제·출국권고)를 발령함에 따라, 김 지사가 청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해 전원 귀국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특사단의 안전 귀국을 위해 박근균 국제협력국장을 현지로 급
대학생, 사회초년생의 첫 시작을 돕고 싶었어요.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전세안심보험'은 사회초년생들이 처음 맞이할 가능성이 큰 전세계약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하는 취지로 출발했다. 대학이나 직장에 다니기 위해 첫 이사를 결심한 사회초년생 등 전세 사기 우려에 노출된 이들에게 중요한 순간인 계약 단계에서부터 든든한 보호망을 제공하고자
청년수당 대상자가 기존 3000명에서 5000명으로 늘어나고 청년주거공간도 올해보다 6배 늘려 역세권 2030 청년주택 등 총 2만여 가구를 공급하는 등 서울시의 청년 지원 예산이 두 배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 청년지원정책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지자체 최초 중장기 청년정책 기본계획인 '2020 서울형 청년보장' 예산
고용노동부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청년 안전보건 서포터즈 사업'을 추진한다.
고용노동부는 1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인천대ㆍ서울과기대 등 8개 대학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청년 안전보건 서포터즈 사업은 미래의 안전보건관리자로 진출할 수 있는 대학 이공계학과 재학ㆍ졸업생들에게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참여하게 하는 사업이다.
서포터즈로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