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K팝 결합…서울, 주말 문화 나들이 '명소'로 부상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까지…K컬처 종합 체험 기회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계기로 서울 전역이 거대한 K컬처 체험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BTS 컴백 공연을 중심으로 정부와 국립문화기관까지 참여하면서 도시 전체가 하나의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전남도 광양시 청년 정책협의체는 최근 순천시청년정책협의체와 청년 네트워크 조성과 청년정책 협력 강화를 위한 우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광양시 청년정책협의체와 순천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등 30명이 참석해 양 도시 청년 간 교류 확대와 청년정책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협약은 청년의 권익 증진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시몬스침대는 11일 경기 이천시청에서 ‘행복한 동행 기탁식’을 열고 4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16회에 걸쳐 이천 지역사회에 기부한 생활용품 규모는 6억원이 넘는다.
시몬스의 이번 기부는 설을 앞두고 이뤄졌다. 2018년부터 설과 추석 때마다 TV,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청소기 등 다양
전남도 순천시가 청년의 꿈이 미래가 되는 도시로 발돋움한다.
3일 순천시에 따르면 청년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했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29일 전국 시(市) 단위 최초로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됐다.
이에 2030년까지 국무조정실과 관계부처의 컨설팅·정책자문 등 다각적 지원과 더불어 지역 주도의 청
13일 오후에 찾은 경기도 이천 '시몬스 테라스'. 이 곳 중앙광장에선 최대 8미터 높이의 메인 크리스마스 트리를 포함해 크고 작은 6개의 트리가 화려한 오색 빛을 발했다. 트리 옆 곳곳엔 우스꽝스러운 몬스터 캐릭터들과 UFO조형물이 함께 설치돼 마치 광장을 점령한 듯한 세계관을 연출한다. 발걸음을 옮겨 중정으로 들어서면 퍼플, 핑크 트리로 변신한 몬스터
광주시가 청년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청년의 날'을 맞아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청년정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평가는 46개 중앙행정기관과 17개 시도가 제출한 2024년도 성과를 종합 심사한 결과다.
△청년 삶의 개선도(50점) △정책 반영도(30점
농식품부, 청년 세대 공무원들과 ‘브레인스토밍’ 두 번째 자리정책홍보·조직문화·미담 전파 등 현장감 있는 제안 쏟아져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청년 세대 공무원들과 만나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농정 홍보 전략과 공직 미담 확산,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세대 간 소통을 정책 혁신으로 연결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농식품부는 22일 본부 회의실에
오세훈 서울시장은 20일 청년의 날을 맞아 이재명 정부에 대해 "청년에게 빚만 남기고 기회는 모두 빼앗는 정권"이라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온 나라가 채무로 허덕이는데도, 정부는 전 국민 현금 살포에 혈안이 돼 지방정부 손목까지 비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막무가내 돈 풀기로 적자성 채무는 폭증하고, 내년 국가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조작 음성파일을 국회로 들고 와 대국민 사기극을 벌였다”며 “면책특권은 공작 정치인에게 부여된 날조 면허증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공작이 성공했다면 대법원장 축출과 사법부 장악을 발판으로 1인 독재체제의 서막이 열렸을 것”이라며 “당원·국민과
강북구 ‘수유 산상차림 축제 둘째 마당’⋯대규모 먹거리 장터송파구 ‘2025 송파청년축제’⋯‘향수·키링 제작’ 8개 체험부스서초구 ‘잠원나루축제’ 열어⋯다양한 문화공연·부대행사 마련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서울 자치구들이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한 주말 축제를 준비했다.
20일 자치구에 따르면 강북구는 이날 오후 3시 수유재래시장과 전통시장 일대에서
박종효(앞줄 가운데) 인천시 남동구청장, 조명우(왼쪽 네 번째) 인하대 총장 등 참석자들이 19일 인천 남동구 구월 로데오 광장에서 열린 2025 남동구 청년의날 플리마켓 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행사는 '청년이 함께 만들어가는 플리마켓'을 슬로건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년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더 많은 기회와 희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2030 세대 청년들과 함께하는 '청년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일 '청년의 날'을 맞이해 청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와 미래 비전을 직접 경청하고,
삼성 5년간 6만명·포스코 1만5000명…SK·한화도 채용 확대반도체·AI·바이오 등 미래산업 인재 선점 의지“청년 고용 확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자 국가 경쟁력의 토대”
경기 둔화와 글로벌 무역 갈등, 미국발 관세 리스크 등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주요 그룹들이 잇따라 채용 확대에 나섰다.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 활력을 불어넣고 국가 전
서울 구로구가 19일 2025년 구로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을 기념해 청년들 간 교류를 통한 청년들의 성장과 정서적 해소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행사를 청년이룸에서 개최했으나, 올해는 유동인구가 많은 신도림역 해바라기 광장(구로구 신도림역 1번 출구 광장)에서 진행해 더 많은 청년이 참가할 수 있
◇기획재정부
15일(월)
△경제부총리 10:00 경제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18:30 역대 경제부총리·장관 정책 간담회(비공개)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주한(駐韓) APEC 회원 외교공관 대상 릴레이 방문홍보 추진
△한일 재무차관회의 개최
16일(화)
△경제부총리 09:30 국무회의(세종청사), 15:00 주한 일본대사 면담(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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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레드로 드림’ 개최⋯나이키·현대모비스 등 임원 참여 취업 특강도봉구, ‘제2회 청(년)정(책)모아’ 진행⋯취업, 창업, 주거, 금융 맞춤 상담서초구, ‘제2회 서초 청년 FESTA’ 시작⋯문화·여가 체험부터 취업 특강까지
서울 주요 자치구들이 축제를 열고 청년들의 취업, 주거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13일 자치구에 따르
인천시 남동구가 인하대학교와 손잡고 19~20일 이틀간 구월동 로데오광장 일원에서 ‘2025 남동구 청년의 날 플리마켓’을 연다.
청년 창업가들이 현장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사업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다. 구는 이번 행사를 청년 창업 생태계와 주민 신뢰를 연결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행사에는 △청년
인천시 남동구가 구월동 로데오광장에서 ‘2025 청년의 날 플리마켓’을 연다. 청년 창업가와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며 청년 친화도시 이미지를 확산하는 장이다.
10일 인천 남동구에 따르면 행사는 9월 19일과 20일 이틀간 열리며, ‘청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플리마켓’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인하대학교, 고려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 수도권 주요 대학
서울 강남구가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9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자살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캠페인은 10일(오전 9시~ 오후 2시) 수서역 현장 캠페인을 시작으로 이어진다. 구와 수서경찰서, 청소년심리지원센터 등이 참여해 △자살예방 홍보부스 △비대면 우울증 검사(PH
가족을 돌보느라 학업·일을 포기하는 이른바 ‘영 케어러’와 집 밖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고립·은둔 아동·청년을 국가가 처음으로 별도 지원대상으로 규정한 전담법이 제정됐다. 경기도는 관련 인구가 전국 최대 수준으로 추정되면서, 법 시행에 맞춘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경기복지재단은 지난달 복지이슈 포커스 14호 발행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