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시장이 발달하면서 수익이 줄어드는 오프라인 매장의 구매를 촉진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사물인터넷(IoT)이 그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26일 안산 중소기업연수원 ‘제4기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식’에서 만난 청년창업가 이종민 카이노스데이즈 대표는 이 같이 강조했다. 자체 개발한 비콘 통합 솔루션 ‘비콘보이(Beacon B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오는 11일 충청북도 오송 C&V센터에서 '뉴노멀 시대의 청년 정신'을 주제로 창의융합콘서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창의융합콘서트는 인문 분야 전문가와 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지식콘서트다. 이번 콘서트는 오송 산학융합지구내 기업연구관과 바이오캠퍼스 준공을 기념해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자연에서 얻은
중소기업청은 17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에서 ‘세계기업가정신주간 한국행사(GEW KOREA 2014)’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기업가정신주간을 맞아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벤처기업협회가 주관한다.
전 세계 25개국 청년 CEO, 혁신가, 석학 등이 참가해 ‘일어나라! 청년기업가정신’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국내 청년들에게 도전과 열정,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함꼐 내달 5일부터 이틀간 연세대 공학원에서 ‘제2회 청년창업로드쇼 Shall We Do It?’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창업로드쇼에는 중진공의 청년전용창업자금 지원기업, 연세대의 창업사관학교 입주·졸업기업, 서울소재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학생벤처센터 입주기업 등 창업초기 청년 CEO들이 참여한다. 이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동남부지부는 인덕대학교 창업지원단과 공동으로 청년 CEO를 위한 세미나와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2일부터 이틀간 진행됐으며 서울동남부지구 관내 청년 CEO와 인덕대 창업지원단 보육기업 CEO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창업초기기업에 유용한 법률지식과 세무·회계와 마케팅 전략 등 전문가의 특강도 이어졌다.
스타트업을 춤추게 하는 5인의 투자레전드 [데스크칼럼]
김광일 편집국 부국장 겸 뉴미디어실장
9월 13일 토요일, 미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북동쪽에 위치한 휴양도시 소살리토 언덕의 한 프랑스 레스토랑. 스타트업 전문투자사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와 마주한 국내 스타트업 CEO 등 총 12명은 점심 식사후 소살리토 해변가를 산책하며 이런저런 사업 이야기로 꽃을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14일 서울 여의도에서 일본 중소기업기반정비기구와 제15차 정례회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일본 중소기업기반정비기구와의 정례회의는 지난 1997년부터 상호교환 방문 방식으로 열리고 있으며, 지난해 일본에서 14차 정례회의가 개최된 바 있다.
올해 정례회의에선 양 기관의 사업추진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중진공은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진흥공단은 3일 서일대와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과 창업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진공과 서일대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중진공 선정 으뜸기업 CEO 강좌’를 개설·운영하게 된다. 이 과정은 중진공이 선정한 일하기 좋은 ‘으뜸기업’ CEO가 강사로 참여해 서일대 학생들에게 중소기업의 성공스토리와 생생한 기업정보를 재
최근 대학가를 중심으로 창업 열풍이 불고 있다.
대학 소재 지역과 연계한 페스티벌이 열리는가 하면 창업자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멘토단 출범, 대학 내 창업동아리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캠퍼스에서 벌이고 있다.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27일 인하대 대강당, 창업보육센터, 인하공업전문대학교 종합실습관 등에서 ‘2014 인천지역 대학창업
정부가 올해 도전·혁신·끼로 무장한 예비 청년기업가 10만명을 양성한다.
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는 오는 27일부터 창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YES리더(Young Entrepreneurs Leader) 양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초ㆍ중ㆍ고, 대학생, 여성, 소외계층 등에 대한 계층별 기업가 정신 특강, 글로벌 기업가정신 캠프, 멘토링 등
청년실업의 탈출구를 청년창업에서 찾을 수 있을까. 그것도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까지 더해지는 창업이라면 훨씬 매력 있지 않을까. 청년창업으로 경제를 활성화하는 선순환의 시나리오지만 문제는 창업 이후 얼마나 오래 살아남느냐다.
지금 포털에서 청년창업을 검색하면 광역자치단체는 물론 시·군·구청 등 기초자치단체 이름의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즐비하다. 서울 강
기술창업에 도전하는 청년 CEO들이 땀과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8일 안산에서 청년 CEO 256명을 대상으로 한 ‘제3기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식엔 정홍원 국무총리, 한정화 중기청장, 박철규 중진공 이사장, 벤처ㆍ창업 관련 유관기관장, 벤처캐피탈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들의 시작을 축하했다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중소기업 글로벌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박 이사장은 2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가진 취임 2주년 기자 간담회에서 “중진공의 중소기업 글로벌 마케팅 지원사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 내어 올해를 ‘중소기업의 진정한 글로벌화의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 이사장은 수출인규베이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은행권청년창업재단과 청년층의 창업 활성화 및 창업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청년창업 초기기업에 대한 컨설팅 및 멘토링 지원 △창업자의 글로벌 창업 네트워크 구축 △창업공간 제공 △청년 창업자의 국내외 투자유치에 관한 정보제공 △창업자에 대한 융자 △판로지원을
예비청년CEO와 유통바이어, 창업컨설턴트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직접 창업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고 현실성 있는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오는 9일 오후 3시부터 서울시 강북청년창업센터에서 서울시청년창업센터 입주·졸업기업, 예비창업자, 대학생, 일반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하는 ‘2013 청년창업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인덕대학교 창업지원단이 27일 대학 내 은봉관에서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젊은 예비 CEO를 발굴하기 위해 창업선도대학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Play & Tal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업선도대학 아이디어 경진대회 ‘Play & Talk’는 젊은층의 트렌드에 맞춰 방송 오디션 프로그램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청년들이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를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청년창업사관학교 2기 졸업생들의 창업 도전기를 담은 ‘청년, 창업에 미치다2’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청년, 창업에 미치다2’는 청년창업사관학교 2기 졸업생 213명 중 우수 사례로 선정된 청년 최고경영자(CEO) 14명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담고 있다. 이들 청년 창업가의 노력을 살펴보면 이들이 어떠한 과정과
SK텔레콤은 2일 시작되는 2013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서 30%를 지역에서 뽑는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전국을 수도권(서울ㆍ경기), 중부(충청권), 서부(전라권), 경북, 경남의 5개 권역으로 나누고 권역 별 지원자 간 경쟁을 통해 채용한다.
지역별로 선발 된 인재들은 전국 각지에서 근무가 필요한 네트워크 인프라 운용 및 B2CㆍB2B 마케팅
서울시 청년창업센터는 개소 4년여 동안 총 4224개팀을 인큐베이팅한 결과 현재 1516개가 성공적으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고용효과는 5166명에 이른다고 16일 밝혔다.
이들 창업기업들의 현재까지의 누적 매출은 3911억1700만원에 이르고 2037건의 지적재산권을 출원중이거나 등록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9년 개소한 ‘서울시
“이스라엘은 ‘1+1=?’란 질문이 아니라 ‘10’을 만들기 위해 어떤 방법을 동원해야 하는지를 묻는다. 이스라엘인과 한국인은 사고 자체가 다르다.” 현 정부는 창업•벤처기업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벤치마킹 모델로 이스라엘을 지목했다. 지리학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770만명의 인구가 창출하는 벤처•창업 영향력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이유에서다. 요즈마 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