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31일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청년창업사관학교 제3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철규 중진공 이사장과 올해 새로 선발된 301명의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와 열정,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반드시 창업에 성공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입교식 식전행사로 우수 입교자 15명과 박철규 이사장이 청년창업을 주제로 간담회
인덕대학교는 30일 창업사관학교 입소식을 갖고 청년창업 한마당 투어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인덕대학교는 전문대 중 유일하게 2013년 사관학교식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창업사업화지원사업에는 총 250개팀이 지원, 프레젠테이션과 심층면접을 거쳐 총 45개팀(제조 분야 36개, 지식서비스 분야 9개)이 최종 선발되어 인덕창업사관학교에 입소하
청년 창업가들이 만든 제품을 판매하는 ‘꿈꾸는 청년가게’2호점이 오는 9일 서울 명동에서 문을 연다.
서울시는 9일 청년 CEO 60명과 최동윤 서울시 경제진흥실장,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꿈꾸는 청년가게 2호점’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꿈꾸는 청년가게 2호점’에는 서울시가 20~30대 청년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지난 50일 동안 중소기업계는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이었다. 연일 이어지는 박 대통령의 ‘중소기업 강조론’에 정·재계, 금융권 등 각계각층의 시선은 오로지 한 곳에 집중됐다.
새 정부는 출발과 동시에 경제의 허리인 중소기업 성장 방안으로 ‘창조 경제 생태계 조성’, ‘중견기업 성장 사다리 구축’이란 큰 틀을 마련했다. 이에 더해
청년CEO를 양성하고 있는 청년창업아카데미가 주목받고 있다.
안산에 위치한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년창업아카데미는 청년전용창업자금을 신청한 만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를 주 대상으로 한다. 청년전용자금을 신청한 예비창업자는 반드시 청년창업아카데미를 거쳐야 한다. 단, 자금 신청자 중 이미 창업한 자는 입소를 선택할 수 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는 다음달 6일 '청년전용창업기금' 지원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IR)'와 청년CEO 교류모임인 '서울청년CEO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중진공 서울지역본부는 올해 초부터 39세이하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청년전용창업자금 153억원을 305개 청년창업업체에 전액 신용으로 융자해 창업을 돕고 있다.
이번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닮은 듯 다른 ‘일자리’ 행보가 눈길을 끈다. 야권 후보 단일화 초반 기싸움에 돌입한 두 사람은 큰 틀에서 ‘일자리 창출’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지만, 세부적으로는 미묘한 온도차를 보이며 차별화에 나섰다.
문 후보는 비정규직 등 소외 계층의 의견을 듣고 고용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춘 반면 안 후보는 청년 창업
안철수 대선 후보가 청년창업사관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선 행보에 나선다.
안 후보는 21일 오후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찾아 창업현장 방문 및 청년창업CEO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방문 시간은 당초 이날 오후 1시에 예정돼 있었으나 안 후보의 개인 일정으로 30분 늦춰졌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지난해 3월 안
중소기업진흥공단은 4일 경기도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청년창업자 및 졸업CEO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창업자 창업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젊고 혁신적인 글로벌 청년기업가를 양성코자 중소기업청과 중진공이 운영하는 청년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1년 3월 개교 이후 지난 2월 첫 졸업자 212명(제1기)을 배출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페이스북의 성장을 위해서는 이사회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경영컨설팅업체 부즈앤컴퍼니가 최근 조언했다.
페이스북은 공동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28세의 젊은 청년 마크 저커버그의 주도로 창업 8년만에 가입자가 9억명에 달하고 37억달러(약 4조325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고속성장을 이룩했다.
페이스북은
온라인 포털 IMI(아이템매니아)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한 'IMI 청년벤처 CEO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30세 이하의 청년(개인 및 팀) 또는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정보통신기술(IT)의 발전 및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신사업 아이디어'를
벤처창업의 본고장 실리콘밸리 내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글로벌 창업의 꿈을 펼칠 최종 5팀(10명)이 지난 18일 결정되었다.
중기청은 우리나라 청년 및 창업기업이 실리콘밸리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난 8월말부터 두 달여에 걸쳐 현지 벤처캐피탈, 벤처기업 CEO 등 21명으로 구성된 실리콘밸리 심사단의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통해 1차 20
국내 청년기업가들이 미국 실리콘밸리에 진출해 창업의 꿈을 펼칠수 있도록 중소기업청이 지원자로 나섰다.
중기청은 오는 1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글로벌창업촉진대책의 일환인 '실리콘밸리 진출 지원사업' 최종 대상으로 지목될 청년 예비창업자 20팀(40명)을 선발한다고 13일 밝혔다.
중기청은 50팀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4일부터
청년창업자가 선배기업인에게 최고경영자(CEO)의 길을 묻는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송종호)은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을 대상으로 지난 20일 선배기업인과 청년창업자가 만나는 ‘멘토링 카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멘토링 카페’는 기술력 있는 청년 예비창업자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혁신적인 창업CEO로 양성하는 청년창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하고도 창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 예비창업자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젊고 혁신적인 청년창업 CEO 양성을 위해 올해 중점추진사업으로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설립하고 입교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중기청과 중진공은 '청년창업사관학교'가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기본기를 제대
내년부터 지방 세수를 확충하기 위해 레저 및 주유시설, 공장 등 부동산에 비해 지방세 과표가 낮은 재산의 평균 시가표준액을 시가의 26%(이하 평균치)에서 부동산 수준인 70%대로 현실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또 취업과 연계되는 지역 일자리 5만개가 창출될 전망이다.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이 같은 내용의
중소기업청은 내년에도 중소기업의 역량강화와 공정한 기업환경 조성을 위해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대책을 추진한다.
중소기업청은 15일 청와대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1년 경제정책방향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이는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4대 정책과제와 맥락을 같이 한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중소기업 역할 제고 및 핵심역량 강화 △공정한 기
SK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는 쇼핑몰 창업예비생과 온라인몰 신규 판매자를 대상으로 ‘청년CEO발굴 프로젝트’,‘신규 판매자 수수료 감면’등의 지원프로그램을 마련 7월 말부터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11번가 정낙균 총괄 본부장은 “미래 커머스를 주도할 젊은 판매자를 발굴하고 판매자와의 상생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 온라인
한국한방식품공사㈜의 이재훈 대표이사(33)는 요즘 단연 화제의 인물로 꼽힌다.
25세 나이에 대학을 휴학하고 단돈 800만원으로 ‘스시990’을 시작해 창업 3년 만에 가맹점 300개, 매출 100억원의 성과를 일으켰고 이후 29세의 나이로 제너시스BBQ에서 최연소 CEO를 역임하는 등 프랜차이즈 업계 신화로 통하기 때문이다.
화제의 중심에
KT와 중소기업청은 10일 KT 서초사옥 올레캠퍼스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KT와 중기청은 이번 협약에서 청년 CEO 및 1인 창조기업 등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창업 통신 인프라 구축 ▲모바일 특화 비즈니스 센터 구축·운영 ▲앱창작터(중기청)와 에코노베이션(KT) 교육과정 연계 등 양측이 추진 중이거나 보유중인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