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오는 20일부터 한달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나선다.
산림청은 특별대책 기간 중 지자체와 함께 중앙·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확대 개편하고 비상근무체제를 강화하는 한편, 산불 유관기관과 협력도 확대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
또한 산림청은 산불이 발생하면 지상 진화 인력과 산불 진화 헬기를 총 동원해 어디든 30분 이내에
경칩인 5일은 개구리가 잠에서 깬다는 24절기 중 하나다.
24절기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4계절을 6개로 다시 나눈 날을 말한다.
먼저 2월 4일(음력 기준)인 입춘은 음력으로 한해의 첫 24절기로 봄의 시작을 의미한다.
2월 19일인 우수는 비가 내리고, 싹이 튼다는 뜻이다.
3월 5일 경칩은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이 일어나는 날로
1년 사시(四時)에는 24절기가 있다. 그중 달마다 중순 이후에 드는 절기가 십이중기(十二中氣)다. 우수 춘분 곡우 소만 하지 대서 처서 추분 상강 소설 동지 대한이 십이중기다. 매년 우수는 2월 19일경, 대한은 1월 20일이나 21일이다. 십이중기에는 그 계절의 특성이 완연해진다. 나머지 초순에 드는 십이절기(十二節氣)로는 입춘 경칩 청명 입하 망종 소
배우 고아라가 영화 ‘조선마술사’로 첫 사극 도전에 나선다.
고아라는 최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조선마술사’(제작 위더스필름,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김대승)의 제작보고회 등에 참석해 사극 연기에 처음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고아라는 “사극이 처음이라서 부담도 있고 어려움도 많았다. 대사부터 시작해서 한복 자태에
고아라가 유승호와 호흡을 맞춘 영화 '조선마술사'로 돌아온 가운데 과거 외모에 대해 자신감 넘치는 그의 발언이 눈기릉ㄹ 끈다.
고아라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에 대해 입을 열었다. 고아라는 본인의 외모에 만족하냐는 질문에 "만족한다. 눈이 예쁘다. 눈동자도 밝은 갈색이어서 그 안에 동공이 커지고 작아지는게 보여 신기하더라"
고아라가 학창시절을 언급했다.
배우 고아라는 2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했다. 이날 손석희는 “경남 진주 출생인데 광주 광역시 송정중학교로 전학을 갔다. 경남에서 호남으로 이사를 갔다. 경남, 광주, 서울 등 전학을 갈 때마다 왕따를 당하진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고아라는 “광주에서 1년 정도 보낸 뒤 서울에 곧바로 올라와서 왕따를 당
배우 유승호가 군 제대 후 첫 스크린 도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유승호는 최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조선마술사’ 제작보고회 및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2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나서 도전하는 첫 연기라 예전처럼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두려움과 공포가 있었다”며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날 유승호는 “소재
'조선마술사'로 고아라와 유승호가 호흡일 맞추는 가운데, 유승호가 과거 군복무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유승호 전역 내용이 그려졌다.
당시 강원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유승호는 몰려든 취재진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특히 유승호는 이기자 부대 훈련생들 사이에서 호
유승호, 고아라 주연의 영화 ‘조선마술사’(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김대승)가 깊은 여운을 전할 아름다운 사랑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오는 30일 개봉을 확정한 ‘조선마술사’는 조선 최고의 마술사를 둘러싼 사랑과 대결 등 모든 운명을 거스르는 이야기를 그린다.
‘번지점프를 하다’, ‘혈의 누’, ‘후궁: 제왕의 첩’ 등 매 작품 아름다운 영상미와
배우 유승호, 고아라, 조윤희, 이경영, 곽원석이 22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조선마술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선마술사는 조선시대 최고의 마술사 환희(유승호)와 운명을 거스르려는 공주 청명(고아라)의 로맨스를 다뤘다. 신태현 기자 holjj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