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인협회는 13일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사업인 ‘명품가게(명예를 품은 가게)’ 1호점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명품가게 프로젝트는 한경협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 KB금융그룹, 광복회,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추진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독립유공자 후손의 생업 공간을 개선하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간 리모델링뿐
제21대 대통령 선거 개표 방송 시청률 1위는 MBC가 차지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3일) 방송된 지상파 3사 개표 방송에서 MBC는 유일하게 두 자릿수 대의 평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오후 5시께 방송을 시작한 MBC '선택 2025 제21대 대통령 선거 개표 방송'은 1부 4.3%(이하 전국 기준), 2부 12.8%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올해 네 번째 희망나눔인상 주인공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양옥모(79) 씨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희망나눔인으로 선정된 양 씨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 후손이다. 그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든 환경에서도 10년째 봉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양 씨의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는 3
네덜란드 국빈 초청에 윤석열 대통령이 한국 전통 공연으로 답례했다. 판소리, 승무 등 전통 공연은 국가무형문화재와 국립국악원 연주 단원 등이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네덜란드와 1961년 수교 후 첫 국빈 방문에 따른 것으로, 양국 간 문화 교류 확대 차원에서 마련했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13일(현지 시간) 암스테르담 아파스(AFAS) 홀에
17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책방지기로 일하는 ‘평산책방’에서 홍범도 장군 평전인 ‘민족의 장군 홍범도’를 쓴 이동순 시인(영남대 명예교수)을 초청한 문화 행사가 열렸다. 문 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이 시인의 책 외에도 홍범도 장군과 관련한 책 2권을 소개했다.
3월에 민족의 장군 홍범도를 낸 이 시인은 이날 저녁 평산책방에서 시민 100여명과 만났다
세종시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가 수업 중 김일성을 ‘장군님’이라 칭하는 등 정치 편향적 발언을 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교육청이 감사에 착수했다.
6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3월 기간제 교사 A 씨가 중학교 3학년 과학 수업 시간에 “일제강점기 당시 독립군이 승리한 전투는 봉오동·청산리 전투 외에도 하나가 더 있다. 그 전투가 교과서에 안 나오는 이유는
윤홍근 제너시스비비큐 회장이 지난 21일 사단법인 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가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 기념관에서 개최한 ‘제11대∙12대 회장 이∙취임식 및 김상옥 의사 항일독립운동 99년 기념식’에서 1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는 김상옥 의사의 독립정신과 민족정기 선양을 목적으로 대한민국임시정부 김구 선생, 이시영 선생, 조소앙 선생을 필두로
☆ 홍범도(洪範圖) 명언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 사람은 없다. 잘못을 깨닫지 못하는 것만이 사람의 잘못이다.”
대한독립군 총사령관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사냥꾼으로 활동하여 사격술에 능하였으며, 1910년 한일 병합 조약 이후 만주에서 독립군을 이끌었다.두만강 대안의 봉오동(鳳梧洞)에서 일본군 대부대를 전멸시키는 봉오동전투를 지휘했다. 이어 청산리 대첩에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홍범도 장군이 고향 흙에 흘린 눈물이 대한민국을 더 강하고 뜨거운 나라로 이끌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홍범도 장군 유해 안장식 추모사를 통해 "장군의 귀환은 어려운 시기에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위기 극복에 함께하고 있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에게 카자흐스탄은 우리 정부가 추진하는 신북방정책의 주요파트너로서 양국 관계는 앞으로 더 발전해 갈 만한 많은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토카예프 대통령과 한·카자흐스탄 정상회담을 갖고 "이번 대통령의 국빈 방한이 양국의 우정을 더욱 깊게하고, 양국이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상생 협력의 힘이 있기에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제76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통해 "식민지와 제3세계 국가에서 시작해 개발도상국의 '새로운 성공 모델'을 만들어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지난 6월 유엔무역개발
“고국 품에 돌아온 독립영웅”홍범도 78년만 유해 봉환
일제강점기 대한독립군을 지휘해 봉오동 전투에서 승리를 이끄는 등 독립운동에 큰 족적을 남긴 여천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올해 광복절 고국인 우리나라로 돌아와.
청와대는 광복 76주년이 되는 15일 저녁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에 안장돼 있던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한국에 도착한다고 12일 발표했어. 이를
‘대한독립군 총사령관’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광복절인 15일 국내로 봉환된다. 1943년 카자흐스탄에서 소망하던 조국의 독립을 보지 못하고 눈을 감은지 78만년 만이다.
청와대 박경미 대변인은 12일 브리핑을 열고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에 안장되어 있는 여천 홍범도 장군의 유해를 모셔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봉환은 카자흐스탄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광복의 계절이 왔다. 독립기념관은 8월의 독립운동가로 일제강점기 동아일보의 이길용 체육기자를 선정했다. 이 기자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을 제패한 손기정 선수의 시상식 사진에서 일장기를 삭제한 주인공이다.
알리고 싶지 않은 진실을 문제 삼아 동아일보를 폐간까지 시킨 일제에 맞서 동화약품(당시 동화약방)은 광고로 민족의 쾌거를 방방곡곡에 알렸다.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김구 서거일을 맞아 중국 가홍의 '김구 피난처'에 김구 대형 부조작품을 기증했다.
이번 청동 부조작품은 가로 80㎝, 세로 90㎝ 크기로 김국 피난처 내부 전시관에 설치됐다.
‘전 세계 독립운동가 부조작품 기증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기증은 네덜란드 헤이그의 이준 열사 기념관, 중국 상하이의 윤봉길 기념관
카카오커머스는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독도의 날’을 기념한 특별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독도의 날은 25일이다.
카카오메이커스의 프로젝트는 지난 2월 독립운동가 기획 제품 출시와 독립운동가 후손 주거 개선 프로젝트 기부, 10월 한글날 기념 에디션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메이커스는 1900년 10월 25일 고종 황제가 대한제국칙령 제4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양학부 교수가 청산리 전투 100주년을 기념해 중국 해림시 한중우의공원에 김좌진 장군 대형 부조작품을 기증했다.
21일 서경덕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송혜교와 서 교수가 기증한 부조작품은 가로 80cm, 세로 90cm 크기의 청동으로 제작됐으며, 한중우의공원 내 백야 김좌진 장군 기념관에 설치된다.
'전 세계 독립운동가
9일 한글날을 겨냥한 유통업계 마케팅이 활발하다. 독립운동가의 서체를 개발하고 한글로 디자인한 아이템을 출시하는 등 '애국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2020년 10월 청산리전투 승전 100주년을 기념해 국내 최초로 ‘김좌진 장군 독립서체’를 6일 선보이고 독립운동의 의의와 정신을 기리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2020년 10월 청산리전투 승전 100주년을 기념해 국내 최초로 ‘김좌진 장군 독립서체’를 선보이고 독립운동의 의의와 정신을 기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3월 나라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김좌진 장군 서체 복원 프로젝트에 본격 나섰다.
‘사단법인 백야 김좌진 장군 기념사업회’와 업무 협약을 맺고 김좌진 장군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코로나 사피엔스'와 '오늘부터의 세계' 등 추천하고 싶은 책 4권을 소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SNS 메시지를 통해 "해마다 대통령이 여름 휴가 때 읽은 책을 소개하곤 했지만 올해는 그런 기회를 갖지 못했다"면서도 "독서의 달을 맞아 제가 올여름에 읽은 책 가운데 추천하고 싶은 책들을 소개할까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
우리나라 에이징 커뮤니케이션의 선구자, 홍명신 대표. 그는 에이징 커뮤니케이션에서 케어, 엔드리스 커뮤니케이션으로 연구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인간 발달 8단계에 맞는 커뮤니케이션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라 믿으며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
에이징 커뮤니케이션의 시작
홍명신 대표는 대학원 재학 시절 에이징 커뮤니케
어느 순간부터 TV에서 배우 송일국을 좀처럼 보기 어려웠다. 2016년 방영된 KBS 드라마 ‘장영실’이 마지막이었으니. 그러나 알고 보면 그의 연기 활동에는 공백기가 없었다. 묵묵히 무대 위에 오르며 공연계에서 입지를 다져갔다. 2011년 연극 ‘나는 너다’를 통해 무대에 진출한 그는 이후 연극 ‘대학살의 신’,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
119만 평의 대지에 웅장한 건물, 그리고 바람에 펄럭이는 815개의 태극기를 보고 있자니 마음이 절로 뭉클해진다. 1919년 3월 1일 그날의 함성 소리가 들리는 기분이다. 103주년 3·1절을 앞두고 천안 독립기념관을 찾았다. 그곳에서 한시준(68) 독립기념관 관장을 만나 우리 역사에서 독립운동이 중요한 이유와 의의를 들어봤다.
지난해 제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