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세계 눈의 날’을 맞이하여 의료시설이 취약한 지역을 찾아 무료 안(眼) 검진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경북 영양군과 구미시 선산읍, 충북 청양군 등 소아안과가 없는 10개 지역의 미취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시력, 안압, 굴절 검사를 포함한 안과 전문의의 정밀 검진을 무료로 진행한다.
사시, 선천성백내장 등 수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고용 충격으로 제조업 집중 지역의 실업률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공단이 대거 포진하고 있는 경기도 시흥시, 안산시 등의 실업률은 코로나19의 타격이 있었던 지난해 상반기보다도 더 증가하면서 전국 시 지역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24일 발표한 '2021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제주항공은 10일 오전 AK플라자 분당점에 승무원이 직접 운영하는 기내식 카페 ‘여행의 행복을 맛보다(이하 여행맛)’ 2호점을 오픈했다.
제주항공은 올해 4월 29일부터 3개월간 AK&홍대에 국내 항공사 최초로 승무원이 직접 운영하는 기내식 체험 카페 여행맛을 열었다.
해외여행이 힘든 상황에서 여행의 감성을 느끼고 싶은 고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올림픽 끝까지 일관성 있네...”MBC, 마라톤 중계 중 기권 선수에 ‘찬물 끼얹네’ 논란
2020 도쿄올림픽 개회식부터 논란의 중심이 된 MBC가 대회 막바지에도 물의를 빚었어.
사건은 8일 오전 7시에 열린 이번 올림픽 남자 마라톤 경기에서 일어났어. 한국 대표로 심종섭(한국전력)과 케냐에서 귀화해 화제를 모은 오주한(청양군청)이 출전했지. 그
8월에도 수박, 배, 포도, 복숭아 가격이 전년대비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라 가뜩이나 고공행진하고 있는 소비자물가의 상승세를 부채질할 것으로 우려된다. 다만 주요 과일의 생산량이 늘고 있고 토마토ㆍ참외 등은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됐다.
6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8월 과일과채관측에 따르면 수박 가격은 전년대비 상승한 kg당 2300~
김부겸 국무총리는 4일 부동산 시장 상황과 관련해 “지금은 너무 과열돼 있고, 자칫하면 ‘영끌’로 교란된 시장에 들어오는 젊은 층에 큰 피해가 갈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YTN 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끊임없이 올라가는 물가는 없다는 것이 많은 전문가의 말이고, 항상 조정기를 거치곤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에어프라이어 등 간편식 조리기기가 주방을 꿰차면서 전용 냉동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홈쿡족, 간편하게 끼니를 해결하려는 1ㆍ2인 가구가 늘면서 식품업계가 조리기기 제조업체와 협업해 전용 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대상은 삼성전자와 손잡고 '비스포크 큐커' 전용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비스포크 큐커는 삼성전자가 내
최근 옷이 벗겨진 상태의 여성 시신들이 연이어 발견되자 해당 사건을 재수사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옷 벗겨진 채 발견, 자살로 위장한 연쇄살인 사건을 재수사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게재됐다.
청원인은 지난해부터 발생한 5건의 사건을 나열하며, 사건의 공통점 세 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지난해 1
애경산업은 물류배송 시스템 효율 강화를 위한 투자를 확대하며 새롭게 증축한 ‘청양물류서비스센터’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116억 원을 투자해 청양군 충의로 내에 증축 연면적 4466㎡ 규모의 청양물류서비스센터를 건립했다. 기존에 있던 물류센터를 허물고 새로 증축한 물류센터라 보관용량도 2배 이상 더 늘어났다. 아울러 자동화설비 도
KCC는 '새뜰마을'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평택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새뜰마을 사업은 취약 지역을 지원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안전, 위생 등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범정부 차원의 프로젝트다.
KCC는 전날 경기도 평택시 복창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새뜰마을 사업 마무리를 기념하기 위한 ‘2020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고스트페퍼 컵라면을 노브랜드 전문점을 통해 국내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20알 이마트 노브랜드는 7월 14일까지 한 달간 ‘대박라면 고스트페퍼 스파이시 치킨 컵라면’을 (이하 대박라면 고스트 페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3% 할인한 980원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대박라면 고스트페퍼’는 신세계푸드와 말레이시아 식품업
정부가 농촌 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 '농촌협약' 대상 20개 시·군을 선정해 발표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2년 농촌협약 대상 시·군 17곳과 예비 시·군 3곳 등 20개 시·군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농촌협약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농촌지역 생활권 활성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제도로, 2
'나주 모녀 사망' 최초 신고한 40대 아버지 구속
전남 나주 모녀 사망사건과 관련해 40대 아버지가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전남 나주경찰서는 13일 살인 등 혐의로 A(48)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0일 밤부터 11일 오전 5시 30분 사이 나주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10대 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충남 청양군 칠갑저수지에서 남성으로 보이는 시신 1구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청양경찰서에 따르면 13일 오전 11시 49분경 저수지 인근 도로에서 광케이블 설치 작업을 하던 인부가 저수지 위로 떠오른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물가에서 8m가량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시신은 0.5cm 굵기의 쇠줄로 허리 부분이 묶여있는 상태였다. 손과
떡볶이가 K푸드 대표 음식 중 하나로 부상하면서 식품·외식 기업들의 진출이 줄을 잇고 있다. 그동안 가정용 떡볶이와 매장 떡볶이 메뉴의 경우 가정간편식(HMR) 전문기업과 분식업체가 각각 주도해왔다면 최근에는 치킨, 맥주, 제분회사까지 속속 시장에 뛰어드는 추세다.
업계가 추산하는 떡볶이 시장 규모는 1500억 원 내외지만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자사 최초로 공기를 이용한 배관 입증시험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천연가스 배관 작업 시 사고 위험을 원천 차단할 수 있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배관 입증시험이란 천연가스 주배관 건설 완료 후 배관 건전성 및 누설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로, 그동안 시험매체로 불활성 기체인 무색·무취의 질소 가스가 사용돼 배관 내부 작업 시 잔류 질소로 인한
정부가 천연가스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수요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비축 의무량을 상향한다. 또 충남 당진에 가스공사 제5기지 건설 등 공급설비 확충을 위해 5조 6000억 원을 투입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14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2021~2034년)’을 발표했다.
산업부는 천연가스 수요가 2021년 4169만t에
26일에도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달아 발생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74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437명보다 63명 적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278명(74.3%)
‘로제 소스’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로제소스는 우유, 크림, 토마토 소스 등을 섞어 만든 이색소스다. 떡볶이 프랜차이즈 동대문엽기떡볶이가 로제 떡볶이를 내놓으며 쏘아 올린 ‘로제 바람’이 점점 확산하고 있는 모양새다.
마켓컬리는 지난 1월 1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소스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7% 증가했다고 23일 밝
교촌에프앤비의 자회사 비에이치앤바이오가 충청북도 진천군에 위치한 본사 회의실에서 청양홍고추 계약재배 협약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은 계약농가를 대표해 음성고추영농조합을 비롯한 총 9곳의 지역 단체와 진행됐다.
이번 계약재배는 청양홍고추의 안정적 수급을 통해 교촌 레드소스의 높은 품질을 유지, 강화하고자 진행됐다. 레드소스는 교촌치킨의 매운맛 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