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건면이 간편함을 더한 용기면으로 재탄생했다. 농심은 신제품 ‘신라면건면사발’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라면시장 최고의 히트 신제품인 신라면건면을 그대로 용기면에 담은 제품이다.
농심은 신라면건면의 흥행과 소비자의 용기면 출시 요청에 힘입어 신라면건면사발을 출시하게 됐다. 맛있고 깔끔한 신라면건면의 매력은 살리면서 더 가볍고 간편하게
우양이 HMR(가정식 대체식품) 사업 호조에 힘입어 매출과 순이익이 대폭 상승했다.
우양은 1분기 영업이익 25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356억 원, 당기순이익은 16억 원으로 각각 34%, 147% 증가했다.
회사의 주력제품인 핫도그와 치즈볼 등 HMR관련 제품 판매량 증가가
KTB투자증권은 우양에 대해 6일 코로나19 확산으로 HMR(가정식 대체식품) 시장이 성장하면서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우양은 HMR 전문 제조 기업이다. CJ, 풀무원 등 식음료 제조유통사와 스타벅스, 이디야 등 대형 프랜차이즈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식품 원료 직구매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수직
대전광역시 동구, 대구광역시 북구, 충청남도 청양이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으로 선정, 타운당 3년간 총 280억 원이 투입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사업'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열고 대전, 대구, 충남을 올해 사업자로 최종 결정했다.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의 기술혁신, 창업
한국가스공사가 천연가스 공급설비 건설에 4000여억 원을 신규 투자한다.
가스공사는 이달 10일 대구 본사·서울·광주·부산 등 4곳에서 화상회의로 이사회를 열고 청양~부여 등 전국 6개 구간에 대한 '천연가스 공급설비 건설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정부의 제13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 및 제8차 전력수급계획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서울 지역 대부분의 편의점에서 ‘꿈나무카드’ 사용이 가능해졌다. 꿈나무카드는 저소득층 가정 가운데 부모의 부재나 질병 등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에게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아동 급식카드다.
이마트24는 서울시 아동급식카드인 ‘꿈나무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그간 이마트24의 경우 아동급식카드는 서울을 제외한 경기, 대전, 부산, 광
제21대 총선에서 충청 민심은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했다. 20대 총선에서 비슷한 의석을 차지했던 충청에서 민주당은 압승을 거뒀고, 미래통합당은 현역 의원들도 자리를 뺏기는 뼈아픈 결과를 맞았다. 특히 대전과 세종, 청주와 천안 등 거점 도시에서는 민주당이 모든 의석을 가져가는 기염을 토했다.
21대 총선 결과 충청의 의석수 28석 가운데 민주당은
7세 이하 자녀 1인당 40만 원 지급.
코로나19로 인한 아동양육의 경제적 어려움을 더는 조치인 아이돌봄쿠폰 지급이 13일부터 시행됐습니다. 총선 직전, 보호자 177만 명에게 한꺼번에 지급되며 포퓰리즘 논란도 있었죠.
해당 포인트는 농협·롯데·신한 등 8개 주요 카드사를 통해 아이행복카드·국민행복카드로 넣는 게 원칙인데요. 종이상
제21대 국회의원선거(4·15 총선) 방송 3사(KBS, MBC, SBS) 출구조사 결과 충청에선 여야의 치열한 접전이 이어지고 있다.
15일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충북 청주흥덕(도종환 후보, 55.3%), 충북 청주 청원(변재일 후보 54.9%) 등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래통합당이 선두를 달릴 것으로 예상
4‧15 총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도권을 비롯해 접전이 예상되는 전국 선거구 후보들의 부동산 정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어느 후보가 지역 발전을 더 잘 이끌어낼지 판단하는 여부에 유권자들의 선택이 갈리기 때문이다.
14일 정치권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와 동작을, 광진을은 이른바 ‘삼각 핵심지’로 불리며 유권자들의 사전투표율이 높
“올해 블랜데이엔 어떤 짜장면을 먹을까.”
4월 14일 올해 블랙데이엔 짜장면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 블랙데이는 연인이 없는 이들이 초콜릿이나 사탕 대신 짜장면을 먹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라면업계가 다양한 짜장 라면을 출시하면서 블랙데이 특수를 정조준하고 있다. 영화 ‘기생충’ 흥행에 따른 ‘짜파구리’ 열풍이 전세계로 번진 것도 올해 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이 충청 표심을 잡기 위해 나섰다. 충청은 여야 모두 팽팽한 접전이 예상되는 '스윙 스테이트(경합지역)'가 많아 이 위원장은 하루 동안 지역을 모두 돌며 지원 유세를 이어갔다.
이 위원장은 먼저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서 천안시갑 문진석, 천안시을 박완주, 천안시병 이정문 후보, 천안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한태선 후
선거철마다 '캐스팅보트'로 손꼽히는 충청 민심을 잡기 위해 여야 중진들이 총출동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해찬 대표가 광주선거대책위 회의를 마치고 대전을 깜짝 방문했다.
이 대표는 민주당 대전시당에서 장철민(동구)·황운하(중구) 후보를 만나 "선거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우리가 전국적으로 기선을 잡았고 분위기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며 "민주당과
"코로나 때문에 먹고 살기도 힘든데 선거에 아무도 관심 없어요."(공주산성시장 상인 A씨)
"공주 출신 뽑아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보수 지지층도 탄탄해요. 확실하게 말들을 안 하는 분위기죠."(공주산성시장 약사 B씨)
'대통령의 입'과 '5선 도전'이 맞붙은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이번 총선에서 최대 격전지 가운데 한 곳이다. 더불어민주당
충남에서 열리는 21대 국회의원 총선거의 대부분은 '리턴매치(재대결)'이다. 수성과 탈환을 놓고 여야의 대결이 치열한 가운데 결과를 쉽사리 예측할 수 없어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충남의 최대 격전지 가운데 한 곳은 공주·부여·청양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과 미래통합당 정진석 후보가 4년 만에 다시 만났다. 지난 20대 총
호반건설은 인천 영종국제도시 A47블록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아파트를 오는 13일부터 분양한다.
호반건설은 이날 특별공급 분양 신청을, 14일과 16일엔 각각 1, 2순위 청양 신청을 받는다. 청약 당첨자 발표는 22일, 정당 계약은 5~7일 진행한다. 다만 아직 인천 중구의 분양 승인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0년 관광두레' 신규 지역 14개소와 프로듀서(PD) 14명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우리 지역 관광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함께 해결해보자'는 목표로 지난 2013년에 시작된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4•15 총선을 앞둔 충남 지역 11개 선거구 대진표가 완성됐다.
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6~27일 실시한 후보등록 접수 마감 결과 충남 지역에서는 11개 선거구에 총 44명이 등록, 평균 4.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충남 지역에서는 곳곳에서 ‘리턴매치’가 벌어질 예정이다.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공주•부여•청양에서는 새누리당 원내
4·15 총선을 약 한 달여 앞두고 각 당의 ‘대표 주자’가 될 후보들의 윤곽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은 이번 선거를 통해 ‘정권 심판’ 또는 ‘야권 심판’을 이끌겠단 의지다. 이를 위해 여야 공천관리위원회는 ‘현역 물갈이’에 주목하고 있지만, 슬그머니 ‘무더기 공천’이나 ‘돌려막기 공천’에 그치고 있다는
4ㆍ15 총선 본선에 오르게 되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윤곽이 대부분 확정됐다. 공천을 받은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연령별로는 50대, 성별로는 남성이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친문’(친(親) 문재인) 인사들과 ‘86세대’ 그룹의 강세가 두드러지는 것으로 파악된다.
민주당은 경선, 전략공천, 단수공천 등의 과정을 거쳐 10일 현재까지 총 222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