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민간 정비사업을 지원하는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민간재개발 후보지 21곳을 선정했다. 해당 후보지는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빠른 재개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사업 완료 시 2만5000가구가 공급되는 만큼 시내 주택 공급을 통한 집값 안정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민간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신통기획 대상지 21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민간 재개발 사업 후보지에 핵심지역인 강남구가 빠졌다. 서울시는 지구단위계획과의 정합성과 주민 반대 등을 제외 이유로 밝혔다. 하지만 해당 지역주민들은 이번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28일 서울시는 총 21곳의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를 발표했다. 애초 서울 내 25개 자치구에서 각각 한 곳씩 선정하는 것
2023년부터 정비구역 순차 지정총 2만5000가구 주택 공급 전망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적용 민간재개발 후보지 21곳을 선정해 28일 발표했다. 후보지 선정 기대감이 컸던 강남구는 최종 탈락했다.
서울시는 27일 민간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신통기획 대상지 21곳을 선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후보지로 선정된 21곳은 주로 강북권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인 KCC오토가 서울시 용산에 '청파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31일 KCC오토에 따르면 '청파 서비스센터'는 서울 용산구에 들어서는 두 번째 서비스 네트워크다. 서울 교통의 요지인 서울역과 5분 거리에 자리해 고객들의 접근이 쉽다.
새 서비스센터는 총면적 3395㎡(약 1027평) 규모에 지상 3층, 지하 3층 규모로
서울 용산구는 올해 말까지 전자랜드와 나진상가 사이 청파로 830m 구간에서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벌인다고 17일 밝혔다.
용산전자상가(Y밸리) 도시재생 마중물 사업의 하나로 보도블록 포장과 아스콘 포장, 보행 지장시설 정비, 가로등·신호등 통합, 분전함 통합 등의 작업이 이뤄진다.
사업 소요예산은 18억 원으로, 전액 서울시 예산이다.
구 관계자
13여 년간 표류했던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서울시는 서울역 북부역세권(중구 봉래동2가 122번지 일원)에 2026년 최고 40층 높이, 5개 동 규모의 전시‧호텔‧판매‧업무‧주거 복합단지가 들어선다고 28일 밝혔다. 도심 및 강북권에 국제회의 수준의 전시장과 회의장을 갖춘 MICE(컨벤션) 시설이 들어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
서울 용산구 원효로1가 일대 문배업무지구에 550가구 규모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24일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원효로1가 44-1번지 일대 문배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지역은 원효로와 청파로, 백범로에 둘러싸인 삼각지 내에 위치해 있다. 2010년 문배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국대중음악상 5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는 26일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제18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를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백예린, 이날치, 선우정아, 정밀아는 총 5개 부문에서 이름을 올렸다. 이들 모두 종합 분야인 ‘올해의 음악인’ 후보로 지명됐다.
‘올해의 음반’ 부문에는 방탄소
IOK컴퍼니가 14일 용산구 청파동주민센터에 속옷 1만 벌, 마스크 8만 장 등 1억원 상당의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따겨) 사업’의 목적으로 마련됐다. 장진우 IOK컴퍼니 대표와 김세호 쌍방울 대표, 손영섭 비비안 대표, 김정재 용산구의회 의장, 정윤권 청파동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순현 에스지이엔지 회장이 전기안전대상에서 은탑산업훈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제23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열었다.
전기안전대상은 전기재해 예방과 전기안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안전문화 확산과 실천을 다짐하는 전기안전 분야 최대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주영준 산업부 에너지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 사업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는 '거점시설'이 지역주민들 간의 소통과 참여를 이끌고 있다. 연말에도 문화체험을 하고 싶은 주민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서계동에 있는 '빌라집'에서는 서울 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 1주년 행사가 열린다. 3일 전통주 빚기를 시작으로 다음 달 10일에는 전통주 시음행사를 진행하고 지난 1년 동안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 지역의 대표 축제인 ‘2020 서울로 잇다 페스티벌’이 올해는 온택트(Ontact) 방식으로 열렸다. 서계ㆍ중림ㆍ회현동에서 지난달 17~18일, 30~31일 총 4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기존에는 공연과 체험 행사로 채워졌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처음으로 비대면 행사로 기획됐다. 주민들의 참여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서 여름맞이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축제는 이용자들에게 여름을 느낄 수 있는 신선한 즐거움과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이벤트다. 오는 8월 말 업데이트 전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우선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만 해도 영웅 이벤트 장비, 수호신령을 획득할 수
서울시가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 청파로변의 노후 건축물 외관 개선 공사비를 지원하는 ‘청파로 일대 경관개선사업’을 진행한 결과 총 6개의 노후 건축물 외관이 새롭게 단장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시재생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27조에 따라 서울시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 청파로변 건축물의 외부경관 및 성능 개선공사에
자생의료재단은 올해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상생하는 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은 '어려운 이웃들이 스스로 힘을 키워 자생할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으로 돕자'는 설립 취지에 따라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노인, 청소년 등의 수요에 맞는 각종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방 의료봉사 수혜인원 총 4만300
태영건설이 서울 용산구 효창동에서 분양한 ‘효창파크뷰 데시앙’이 평균 경쟁률 186.8대 1로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28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효창파크뷰 데시앙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52가구 모집에 9714명이 몰렸다. 최고 경쟁률은 단 3가구 공급에 1024명이 청약한 전용 84㎡D 타입이 기록한 341.33대 1로 나타났다
태영건설은 서울시 용산구 효창동에 들어서는 '효창 파크뷰 데시앙'의 견본주택을 22일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3층~지상14층, 7개 동, 384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78가구다.
효창 파크뷰 데시앙의 입주 예정시기는 2022년 3월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용산구 임정로에 위치할 예정이다.
태영건설은 서울 용산구 효창 제6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효창 파크뷰 데시앙’ 아파트를 이달 중에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단지는 용산구 효창동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14층, 7개 동, 384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78가구다. 전용면적별로 △45㎡ 8가구 △59㎡ 42가구 △84㎡ 28가구 등이다.
대림산업은 창립 80주년을 맞아 이번 한 주간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대림산업 현장 직원들은 전국을 12개 권역으로 나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
지난 7일에는 GTX-A5공구 현장 직원들이 서울 용산구 청파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시설을 찾는 노인분들의 근육통과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사업은 ‘서울형 도시재생’의 대표 사례다. 이는 서울역 고가의 보행길 전환을 촉매제로 철도와 차량길로 단절돼 낙후된 서울역 일대를 재생하고 인근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서울역을 포함해 서측으로는 서계동과 중림동, 동측으로는 남대문시장과 회현동, 북측으로는 염천교 등이 이 일대에 해당한다. 핵심은 2017년 5월 20일 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