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의료재단이 지난 27일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국가보훈처(처장 박삼득)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 국가보훈처 박삼득 처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자생의료재단은 지난 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독립유공자복지회관에서 독립유공자유족회 주관 ‘신준식 장학금’ 증정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신준식 장학금’은 자생의료재단이 지난 2월 개최한 ‘독립유공자 및 유가족 의료지원 선포식’에서 자생의료재단 신준식 명예이사장이 사재 1억원을 독립유공자유족회에 기탁하면서 마련됐다.
자생의료재단 신준식 명예이사장이
자생의료재단은 지난 2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잠실자생한방병원 신민식 병원장을 비롯한 자생의료재단 임직원, 자생봉사단 30여명은 봉사활동에 앞서 현충탑에서 조국을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을 기리며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묘역으로 이동해 주변 쓰레기와
학교폭력·김학의 논란에 휩싸인 남성 밴드 잔나비가 숙명여대 축제 라인업에서 제외된 데 이어, 라디오 방송 출연이 취소됐다.
27일 KBS 측은 "잔나비가 내일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재조정 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잔나비는 오는 28일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계속된 논란을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미세먼지 예방 동전 모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세븐일레븐은 1일 오전 서울 중구에 있는 세종대로카페점에서 환경재단과 함께 ‘미세먼지 예방 동전 모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동전 모금 전달식에는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황숙경 세븐일레븐 용산청파점 경영주 등이 참석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4월부터
6일 수도권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6일째 이어지자 문재인 대통령이 각 부처에 미세먼지 총력 대책을 주문했다. 이에 장ㆍ차관들이 잇달아 현장 방문에 나서고 있다.
미세먼지 발생 현장을 비롯해 미세먼지 취약 및 시민 밀집 지역 등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6일 영흥화력발전소를 방문해 석탄발전소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
대우산업개발이 서울지역에 역세권 오피스텔과 오피스빌딩 공사 2건을 계약하며, 서울·수도권 지역 내 수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2일 대우산업개발은 5호선 강동역 역세권에 생기는 천호동 오피스텔1,2구역 신축공사와 4호선 숙대입구역 인근에 지어지는 MG청파새마을금고회관 신축공사를 최근 연달아 수주했다고 밝혔다. 수주금액은 천호동 오피스텔 1구역이 전체공
LG유플러스는 따뜻한 사회 구현을 목표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장애인과 노인들을 대상으로 자사 서비스 무상 지원, 기부금 전달 등 실질적인 도움에 나서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달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협력해 전국 청각장애인과 최중증장애인 3000가구에 현관 CCTV 서비스인 ‘도어캠’ 등 홈IoT(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올해 도서관 사업과 독서동아리 지원 확대에 힘쓰며 ‘책 읽는 도시, 서울’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쟁·차별 위주의 교육체제 부작용이 가져온 사회 양극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식의 혜택을 평등하게 하는 ‘지식 복지’가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책 읽는 도시, 서울’ 사업은 더 힘을 받고 있다. 전국적으로 문화기반 시설인
서울시는 올 봄 개장을 앞두고 있는 '서울로7017'과 연계해 서울역 서부 일대 부지가 만리동광장으로 새롭게 태어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역 서부 일대는 중구청 청소차고지로 사용되면서 지역주민이 이전을 요구하는 민원대상 지역이었으나, 서울로7017 사업이 착수되면서 2015년 12월 이전했다. 만리동광장은 1만480㎡ 규모로, 서울로7017과는 엘리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배우 최창엽과 쇼호스트 류재영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1일 서울남부지법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수감된 최창엽과 류재영에게 각각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 곽경평 판사는 “마약을 끊고 새 삶을 살라”며 이같이 선고를 내렸고 추가로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수강
중국이 항공기를 국산화해 글로벌 항공산업의 주요 주자로 거듭나겠다는 야망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중국 정부는 국영 중국항공엔진그룹(AECC)을 신설했다고 28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관영 언론매체들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AECC 설립은 국산 제트엔진 개발을 가속화해 중국의 위신을 높이고 군사
숙명여자대학교 원격대학원 아동문화콘텐츠전공 연구회가 숙명여대 청파갤러리 1관에서 두 번째 전시회 'about story'를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회는 그림책을 통해 작가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내용으로, 작가가 자기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로 구성하고 그림책으로 풀어나가는 과정과 결과를 보여준다. 이 과정은 곧 관객과의 소통을 끌어내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 씨의 아이가 결국 김현중의 친자로 밝혀진 가운데, 향후 가사 소송이 어떻게 진행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 씨 측은 21일 "김현중의 친자라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해서 소송이 끝난 것이 아니다"며 "이제부터 하나씩 따질 것은 따져보고 확인해야 한다"고 재판 진행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위자료, 양육비 등 아이와 관련
가수 김현중의 부모가 전 여자친구 A씨의 태도에 억울함을 토로하며 눈물을 흘렸다.
김현중의 부모는 21일 서울 강남구 서초동에 위치한 법무법인 청파의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현중의 아버지 김흥성 씨는 “출산 후 최 씨로부터 먼저 연락 온 적이 없다. 아들이라는 건 4차 변론 때 선종문 변호사한테 들었다. 그런데 도대체 무슨 사과를 하라는 건지 이
유전자 검사 김현중
가수 겸 배우 김현중(29)과 전 여자 친구 A 씨가 친자 확인을 위해 유전자 검사를 받았다.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의과대학에서 김현중과 A 씨, A 씨의 아들에 대한 친자 확인 유전자 검사가 진행됐다. 서울가정법원이 지난 9일 양측에 지시한 유전자 검사 명령에 따른 것이다.
김현중은 미리 알려진 유전자 검사 장소
서울역고가 폐쇄 이후 첫 출근길 도심 교통상황은 우려와 달리 시행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하지만 근접 우회로 일부에서 지체구간이 발생했다.
서울시는 14일 서울역고가 교통대책 추진상황에 대해 도심 평균속도가 전년·시행전 대비 0.2km/h 감소했다고 밝혔다. 근접 우회로는 교통체계 변경으로 혼선을 빚으며 3.7km/h 지체됐다.
퇴계로와 만리재는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 최모 씨가 친자확인유전자검사 때문에 9개월 만에 만난다.
김현중과 최 씨는 지난 3월 12일 임신 확인 여부를 알기 위해 서울아산병원에서 마주쳤지만, 양측의 의견 충돌과 대립으로 인해 합리적인 결과에 도달하지 못했다.
현재 김현중과 최 씨는 민ㆍ형사상 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친자 확인 방법에 대해서도 서로 엇갈린 의견을 보이고
최자♡설리 데이트 포착, 서울 중구 닭꼬치 맛집서 지인들과…
전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근 맛집 앞에 줄 서 있는 최자 설리 커플'이라 제목의 글과 함께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가 맛집 앞 길거리에 줄을 서서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 모 씨가 본격적인 친자 확인 소송에 돌입했다.
최 씨는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가정법원에 친자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최 씨는 9월 초 아이를 출산한 후 산후조리원에서 안정을 취했다.
최 씨가 곧바로 친자확인 소송을 제기하지 않은 이유는 산후 몸조리와 아기가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필요했고,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