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지급보증 등을 놓고 좌초 위기에 몰렸던 용산역세권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으면서 용산이 다시 재조명 되고 있는 가운데 용산 중에서도 몫 좋고 주거환경이 좋은 부동산이 민간경매로 나왔다.
효창역서 도보로 5분 거리인 청구하이츠빌라(건물면적 73.7㎡)는 감정가 4억5000만원에서 2000만원 내린 4억3000만원에 최저가가 시작된다. 효창공원이
한화그룹은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오지에 있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초청, '산골마을 어린이들의 특별한 문화여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이번 행사는 지난 2005년부터 지리적ㆍ경제적 이유로 문화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오지에 있는 초등학생들에게 문화 체험기회를 제공코자 시행하는 것"이라며 "4월 한 달 동안 매주 시행할 예정
높은 접근성과 민족공원 특혜를 받는 아파트는 동부이촌동에만 있는 게 아니다. 소리소문 없이 강세를 보이는 재개발 구역도 있어 재개발에 투자하려는 수요자라면 관심을 기울여 볼 만 하다.
이 같은 곳으로는 용산구 신계동 일원 신계구역과 숙명여대 부근 청파동을 들 수 있다.
사실 이 일대는 주거지역으로서의 입지여건은 동부이촌동이나 시티파크, 파크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