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약진을 보였던 K푸드의 바통을 K드링크가 이어받고 있다. 팬데믹 여파로 전 세계적으로 건강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글로벌 주류 시장에서도 저도주 트렌드에 힘입어 과일 리큐르, 막걸리 등을 앞세운 K드링크가 주목받고 있다.
7일 한국주류산업협회,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올들어 7월까지 주류 수출액은 1억 5976만 달
프랜차이즈 커피 업계가 여름맞이 내놓은 과일 음료가 인기다. 업계는 제철 과일을 테마로 한 음료,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다음 달 15일까지 한정판매하는 ‘생과일 수박주스’는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 10만 잔을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 ‘생과일 수박주스’는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생과일 음료다. 당도 11브릭스(bri
‘보드카의 나라’ 러시아가 소주에 빠졌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러시아 소주 수출 실적이 전년대비 11%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청포도에이슬' 등 과일 리큐르는 전년대비 40% 성장하면서 전체 소주 판매 실적을 견인했다. 코로나19로 전반적인 주류 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도 수출량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하이트진로의 러시아 소주 수출량은 2017년
하이트진로가 지난해 일본시장에서 과일리큐르 판매가 크게 증가하자 올해 가정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일본 소주 수출액(과일리큐르 포함)이 전년대비 약 23%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일본에 수출하는 주류제품 가운데 과일리큐르 판매 비중은 2019년 대비 지난해 5배이상 상승했다.
여세를 몰아 하이트진로는 최근 일본 주요 편의점
모나미가 고급 볼펜 153 ID를 안중근, 이육사 의사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153 ID 안중근’, ‘153 ID 이육사’는 삼일절을 맞이해 애국정신을 기리고자 기획했다. 독립운동가의 정신을 금색, 흰색, 검정 색상으로 표현하고 각 상징적인 이미지로 숭고한 가치를 담았다.
안중근 의사가 왼쪽 손가락을 잘라 독립을 다짐하며 동의단지
일반 식품에 대한 기능성 표시제가 시행되면서 풀무원이 국내 첫 기능성 표시 일반 식품 1호· 2호 신제품을 출시한다.
풀무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일반 식품에 대한 기능성 표시를 허용하면서 국내 최초 기능성 표시 일반 식품 1호 제품으로 두부에 기능성 원료를 더한 ‘PGA플러스 칼슘연두부’, 2호 제품으로 ‘발효홍국나또’ 신제품을 각각 개발해 등록하고 1월
"싱가포르 시내를 두꺼비가 달린다."
하이트진로는 진로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에서 버스랩핑 광고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버스는 싱가포르 16개 주요 시내 노선을 운영하는 버스로, 12월부터 2021년까지 총 16대를 운행할 계획이다.
버스 랩핑 광고물은 싱가포르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청포도에이슬’, ‘참이슬후레쉬’의 대표 색상인
크리스마스 연말 대목을 맞아 유통가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예년보다 '홈파티족'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면서 집에서도 파티 분위기가 물씬 나도록 극강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들이 돋보이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연간 케이크 매출의 최대 30%가 크리스마스 시즌에 집중되는 만큼 계절 특수를 잡기 위
신세계푸드가 유명 디저트 카페 ‘글래머러스 펭귄’의 유민주 파티시에와 손잡고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코로나19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올해 크리스마스는 지친 마음을 위로해 줄 수 있는 화려한 비주얼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홈파티용 케이크가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유명 디저트 카페 ‘글래머러스 펭귄’의 유민주 파
홈플러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에서 대규모 ‘블랙버스터’ 할인행사 마지막 주차 행사를 전개, 총 1만여 종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 생활비 부담을 ‘반값’으로 줄이고, 침체된 내수 경제를 촉진시킨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매일 오후 3시마다 총 5000마리 옛날통닭을 마리당 3990원에 판매하
하이트진로가 오리온 '아이셔'와 콜라보한 과일 리큐르 '아이셔에이슬'을 출시했다.
하이트진로는 자몽에이슬, 청포도에이슬, 자두에이슬에 이어 네 번째 과일 리큐르로 아이셔에이슬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다.
시큼하기로 유명한 오리온 캔디스낵 ‘아이셔’와 협업한 이 제품은 재미있는 소비를 추구하는 2030 펀슈머를 공략하기 위해 제작했다.
아이셔에이슬은 알
홈플러스는 추석 연휴 지친 고객들의 일상생활 복귀를 돕기 위해 다가오는 한글날 황금연휴에도 보다 ‘맛있는’ 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10월 2일부터 7일까지 '포스트 추석' 마케팅을 펼친다고 29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우선 행사 기간에 가을시즌 먹거리를 강화하고, 보다 차별화된 ‘집밥’ 레시피를 제안한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10월 3일
올 추석 선물로 샤인머스캣ㆍ멜론ㆍ애플망고 등 이색 과일이 주목받고 있다. 제사 등 명절 상차림이 간소화되고 있는데다, 코로나19 여파로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미안함을 선물로 대신하려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샤인머스캣 등 상대적으로 고가인 이색 과일을 선물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백화점은 추석 선물세트 판매 매출(8/14~9/21)을 분석한
‘참이슬’과 ‘과일리큐르’가 하이트진로의 중국 시장 실적 개선을 이끌면서 올 상반기 하이트진로의 중국 수출이 큰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상반기 중국 시장 소주류(참이슬, 과일리큐르) 수출 실적이 전년 대비 매출이 58% 성장했다고 6일 밝혔다.
2019년 소주류의 판매는 전년 대비 33% 늘었다. 전년의 상승세를 이어 올해에는
7~8월 맥주 성수기를 맞아 주류업계가 신제품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상큼한 과일향을 더한 맥주부터 최근 저도주 선호 경향을 반영한 무알콜 맥주, 유럽 정통 브루어리 맥주까지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며 소비자의 시선을 끌고 있다.
3일 맥주업계에 따르면 오리지널 벨기에 밀맥주 호가든(Hoegaarden)은 여름을 맞아 상큼한 청포도 맛을 더한 ‘호가
오리지널 벨기에 밀맥주 호가든(Hoegaarden)이 여름을 맞아 상큼한 청포도 맛을 더한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Green Grape)’ 신제품을 내놨다.‘호가든 그린 그레이프’는 호가든이 지난 몇 년간 브랜드 고유의 혁신 정신과 전통적인 양조 기술을 통해 선보였던 ‘호가든 유자’, ‘호가든 레몬’, ‘호가든 체리’에 이은 네 번째 기획 제품이다.
신
CJ제일제당은 ‘미초’가 일본에서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보이며 과일발효초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CJ제일제당 ‘미초’는 지난해 일본에서 약 860억 원(현지 소비자가격 기준)의 매출을 기록했다.
2015년 매출이 50억원 수준이었던 것에 비하면 4년만에 17배 이상 증가한 셈이다. 올해도 5월까지 매출이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한낮의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면서 유통가가 본격적인 여름 준비에 돌입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13일까지 일주일간 수박 전품목에 대해 신세계포인트 적립회원 15% 할인, 이마트e카드로 결재시 20% 할인 등 총 35%(중복할인 적용시) 할인 프로모션을 벌인다.
판매가는 ‘당도선별수박’ 정상가가 5~8kg(미만) 기준 1만290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골목빵집 코너에서 홍콩여행 간 것처럼! 홍콩스타일 와플 맛집 '미○○○'을 찾아간다.
28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골목빵집 코너를 통해 홍콩 와플 맛집 '미○○○'을 찾아가 특별한 빵 맛의 비법을 듣는다.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맛집으로 통하는 '미○○○'에서는 홍콩식 와플을 판매한다.
짧아진 봄 탓에 유통업계는 4월부터 여름 마케팅이 한창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통업체들이 선풍기과 수박 등 여름 상품 판매에 힘을 주고 있다.
먼저 이마트는 이달 29일까지 수박 전 품목을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기존가 대비 4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당도선별 수박(5kg미만~8kg미만, 11브릭스 이상)은 1만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