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가 국내 최초로 3~9세를 위한 프리미엄 어린이 식품 ‘키요’를 론칭했다.
일동후디스는 ‘산양유아식’, ‘아이밀’ 등 그동안 사랑받아온 유아식 철학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린이 전용 안심식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현재 국내 영유아식 제품의 경우 분유, 이유식 등 0~2세 영아를 위한 식품은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반면 3세 이상 아이들
‘이번엔 딸기다.’
하이트진로가 수출전용상품 ‘딸기에이슬’을 출시하고 과일리큐르 라인업을 강화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딸기에이슬(영문명 : JINRO STRAWBERRY)’은 자몽에이슬, 청포도에이슬, 자두에이슬 이후 네 번째로 선보이는 과일리큐르다. 수출전용 상품이었던 자두에이슬에 이은 두 번째 수출 전용상품이다.
딸기에이슬은 최근 동남아시아
맥도날드는 봄 시즌을 맞이해 아이스 음료 신제품인 ‘청포도 칠러’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과일 칠러는 맥도날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이스 음료 메뉴로, 과즙과 얼음을 최적의 비율로 갈아 넣어 풍부한 과일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맥도날드는 스테디 셀러인 ‘자두 칠러’에 이어 지난 1월 올해 첫 신제품으로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
편의점의 벚꽃 시즌 한정 PB 음료 상품이 해외로 수출됐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시즌 한정 PB(자체 상표) 상품 음료 2종을 해외로 수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한 상품은 유어스벚꽃스파클링(345ml), 유어스벚꽃청포도에이드(345ml) 등 2종이다. 수출 대상국은 대만과 중국이며, 총 30만 캔 규모다.
두 상품은
푸드테크 인이스홀딩스는 국내 대표 편의점인 미니스톱에서 유통브랜드 자담선의 ‘몸이 반한 곤약젤리’를 29일부터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자담선 곤약젤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젤리속에 젤리가 들어있는 이중젤리 구조의 제품이다. 식감이 쫄깃해 씹어 먹는 즐거움과 칼로리가 거의 없는 저칼로리 제품으로 알려져있다.
이번에 판매되는 몸이 반한 곤약젤리는
‘대통령이 선택한 수제맥주. 북한 대동강 맥주보다 맛있는 한국 대동강 맥주. 미국 슈퍼체인 홀푸드 입점.’
창업 7년 만에 업계를 평정한 크래프트비어(수제맥주) 업체 ‘더부스’의 명함이다. ‘맛있는 맥주와 피자를 부스(booth)에서 즐기자’는 캐치프레이즈로 명품 수제맥주 시장에 발을 디딘 김희윤(32) 대표를 만나 더부스의 창업 뒷얘기를 들어봤다.
유통 업계에 고객 1000만 명이 다녀간 할인 행사가 탄생했다.
홈플러스는 창립 22주년 기념으로 진행 중인 ‘쇼핑하라 2019’ 행사 이용 고객이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1일부터 진행된 이번 행사의 15일까지 방문객 수는 총 약 1080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하루 평균 약 72만 명이 홈플러스를 방문한 것으로 지난달 일평균 방
홈플러스가 2차 고기 대방출 기획전을 마련한다.
홈플러스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 동안 '고기 대방출' 기획전을 펼친 결과 전국 축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 이상 뛰었다고 14일 밝혔다.
마리당 2000원도 안 되는 가격에 제공된 닭고기의 경우 6만여 마리가 팔려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신장했다. 양념육은 53%, 수입육은 1
롯데마트는 13일까지 씨없는 청포도(800g/1팩) 상품을 5900원에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씨없는 청포도 ‘톰슨(Thompson)’ 품종은 칠레의 주요 수출품으로, 청포도 특유의 청량감과 함께 아삭아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사진제공 롯데마트
크롬노랑색이 바나나색으로, 대자색이 구리색으로 이름을 바꾼다. 이름만 봐도 무슨 색인지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문구류 산업표준(KS)을 개정해 172가지 색(色)이름을 바꾼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실제 색을 추정하기 어려웠던 모호한 이름을 더 명확하게 바꾸는 것이다. 바나나색과 구리색 외에도
이마트가 삼겹살과 전복 등 신선식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마트는 ‘국내산 돈 삼겹살/목심(100g, 국내산)’을 10일까지 사흘 간 기존가격보다 37% 저렴한 990원에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990원 삼겹살/목심’은 지난 1월 이마트가 ‘국민가격’ 1탄으로 선보인 상품으로, 일주일(3~9일)만에 돼지 2만 마리 분량인 300t이 팔릴 정도로
'생활의 달인' 광주 드라이 카레의 달인이 SNS를 떠들썩하게 한 특별한 카레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28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남 광주 동명동에서 이름난 특별한 카레로 유명한 광주 드라이 카레의 달인 최재광(36)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광주 드라이 카레의 달인이 만든 카레는 강한 불로 수분을 증발시켜 만들어낸 드
롯데마트의 설 선물 사전예약 매출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다.
롯데마트는 사전예약을 진행한 지난달 6일부터 1월 17일까지 43일간 매출을 집계한 결과 전체 실적이 15.7% 늘었다고 20일 밝혔다. 상품군별로는 과일이 12.1%, 수산이 54.8% 신장하는 등 신선 선물세트가 매출 신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기
엔캣의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못된고양이가 슬라임 전문 업체 ‘펌슬라임’과 함께 인체에 안전한 수제 슬라임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액체괴물이라고도 불리는 슬라임은 촉촉하고 말랑한 촉감으로 정서 안정과 창의력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완구용품이다. 최근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면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인기를 얻고 있다.
못된고양이가 선보인 수제
오리온은 지난해 ‘아이셔’ 브랜드 매출액이 전년 대비 240% 성장하며 역대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판매개수는 1000만 개를 넘었고, 매출액으로는 72억 원을 기록했다.
아이셔는 1988년 츄잉캔디로 첫 선을 보인 이후 지난해 출시 30주년을 맞아 리뉴얼을 단행라며 새로운 맛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오리온은 지난해
롯데슈퍼는 롯데 프리미엄 푸드마켓 전 점에서 미국산 수입 포도 ‘어텀 크리스피’와 ‘블랙 아도라’를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어텀 크리스피’는 일반 수입 청포도처럼 길쭉한 형태가 아니라 둥근 모양을 갖고 있으며 ‘애플 청포도’라고 불릴 정도로 아삭한 식감을 지녔다. ‘블랙 아도라’는 씨가 없고 기존 포도들보다 알맹이가 크다. 두 품종 모두 껍질째 먹
롯데마트·슈퍼가 롯데그룹 유통 계열사의 연중 최대 규모 쇼핑 축제인 ‘롯데 블랙 페스타(BLACK FESTA)’를 맞아 전 점에서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장난감 등 총 2000여 품목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15일부터 21일까지 먹거리와 생활용품, 장난감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우선 인삼의
프리미엄급 수입 포도가 인기다.
9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전체 수입 포도 매출 중 프리미엄 상품이 차지하는 매출구성비는 2016년첫 출시 후 11.4%에서 지난해 28.4%로 17%p 증가했다. 같은 기간 프리미엄 수입 포도의 매출신장률은 무려 170%에 달했다.
홈플러스는 이 같은 프리미엄 수입 포도의 인기가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올
하이트진로가 싱가포르 가정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싱가포르 내 대형 슈퍼마켓, 편의점 등 유통망을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하이트 진로는 올해 초부터 싱가포르 현지인을 타겟으로 하는 가정용 주류 시장 진입에 집중한 결과, 싱가포르 최대 유통 체인점 ‘페어프라이스(Fair Price) 72개 매장과 '콜드스토리지(Cold St
해외에서 인정받은 '자두에이슬'이 국내 시장에도 들어온다.
하이트진로는 자몽에이슬, 청포도에이슬에 이은 3번째 과일 리큐르 시리즈 '자두에이슬'을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15년 과일리큐르 시장이 붐업 된 시기에 소비자 연구를 통해 개발한 '자몽에이슬'을 출시하며 과일리큐르 시장 성장에 뛰어들었다. 자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