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의 중학생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고소영 2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소영은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지금보다 예뻤다”고 전해 이목을 끌었다.
고소영은 “어릴 때 오빠와 함께 어린이 대회에 출전해 나는 공주, 오빤는 왕자가 됐다”고 전했다.
또 그는 “학교다닐 때는 남학생들이 많이
최근 충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어이없는' 사건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다수의 언론에 따르면 최근 이 초등학교 한 교사는 성적에 따라 학생들 신분을 구분해 체벌하거나 일제고사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20여 명의 학생 발바닥을 수십차례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이 확산되자 신분 구분 초등학교로 알려진 학교의 관계자는 "학부모에게
충남 아산 모 초등학교 영어교사가 공부를 성실히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학생당 90대씩 발바닥을 체벌해 파문이 일고 있다.
내일신문에 따르면 지난 19일 충남 아산시 ㅇ초등학교 6학년 한 학급 전체 학생 25명 중 대부분의 학생들이 영어교사로부터 회초리로 발바닥을 90대씩 맞았다.
해당 학급 학부모와 학생들은 "성취도 평가 준비용 요점 정리집을 가지고 오
운동 선수들이 불꽃 튀는 토크 승부를 벌인다.
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이만기, 심권호, 김세진, 김동성 등 운동의 신들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래판의 제왕 이만기가 씨름판에서만 내려오면 한 없이 수줍은 남자가 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이 공개된다.
이어 레슬링의 신 심권호는 “29살 이후로 연애경험
서울시교육청의 학생인권조례가 시행 100일째를 맞았지만 서울시내 중고교생 대부분은 학생인권조례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4일 ‘서울학생인권조례 정착화를 위한 청소년네트워크’가 지난달 20일부터 29일까지 서울시역 중고교생 12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 학생의 80.9%가 ‘학교에서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안내를 받은 적이
학생들에게 남긴 음식을 비벼 강제로 먹인 교사를 해당 학교가 한 달 만에 같은 반 담임으로 복귀시키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대구 동구 A초등학교에 교장은 체벌과 비빔밥 등의 문제로 3월29일자로 담임직을 박탈시킨 황모 교사를 5월2일자로 같은 반 담임으로 원대 복귀시키기기로 했다.
앞서 황모 교사는 ‘편식을 고치기 위한 지
앞으로 사회복지시설의 장에 의해 시설 거주자가 성폭력 피해를 당할 경우 해당 시설은 폐지된다. 또 사회복지법인 신규 설립시 먼저 추천기관의 이사 추천을 받아 법인설립허가를 신청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13일 이런 내용의 사회복지사업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하고 13일부터 5월 23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도가니 사건
개그맨 김종국이 아내가 반성문을 쓰게 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다.
김종국은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특히 김종국은 지금 함께 사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 적 있냐는 질문에 "신혼 때 집사람이 무서웠다"라며 "결혼 전에는 아내가 고향 1년 후배고 학교 다닐때 내게 '오빠 오빠'하며 깍듯이 대해
초·중·고 학교들의 수련회에 해병대 캠프가 적극 활용되고 있다.
11일 청소년 수련원과 해병대 캠프 등에 따르면 민간 해병대 캠프에 지난해에 300여 학교의 6만6000여명의 학생들이 캠프를 수료 했다.
2002년부터 해병대 출신들이 운영하는 복수의 해병대 캠프 단체에 지난 10년동안 학교 수련회와 방학캠프를 이용해 25만여명이 2박3일에서 2주간의 캠
장애인생활시설에서 성폭력·추행, 학대·체벌 등 사례가 확인되자 정부가 시설마다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권 지킴이단’을 반드시 두도록 대책 마련에 나섰다.
보건복지부가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인인권침해예방센터와 지방자치단체 공동으로 장애인단체, 민간 인권활동가 등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200개 장애인생활시설 이용 장애인 5802명의 인
정부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부처간 합동으로 대대적인 대책을 마련했다.
6일 정부는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관계장관합동회의에서 이른바 '일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학교폭력 가해학생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대책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이날 정부가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한 정부청사 19층 대회의실에는 김황식 국
#지난해 3월 초 서울 구로구의 한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A교사는 실내화를 빨아오지 않은 학생 2명에게 머리를 부딪치게 하고 수학 시간에 학생 2명에게 오르간 앞에서 머리를 찧게 했다.
또 3월 말에는 한자 시험에서 틀린 개수만큼 학생의 목덜미를 손으로 때렸으며 체육시간에 학생 1명의 엉덩이를 3~5회 발로 차는가 하면 실과 시간에 숙제를 해오지 않은 학생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이 지난 27일 총 4쪽 분량의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시행에 따른 학생 생활지도 안내 자료’를 서울 지역 모든 초중고교에 보내고 학칙 개정을 추진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인권조례가 공포된지 하루만이다.
교육청은 두발, 집회의 자유, 학생 체벌 관련 규정 등은 학칙 제·개정 필요없이 조례 공포로 당장 일선 학교에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핵심 정책 가운데 하나인 ‘서울 학생인권조례안’이 논란 끝에 26일 공포됐다.
임신 또는 출산, 동성애 차별 금지, 교내 집회 허용, 두발·복장 자율화 등의 내용이 담긴 학생인권조례가 올해 3월부터 서울 지역 모든 초·중·고등학교에서 시행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그 내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어떤 내용 담겼나 = 서울시는 26
앞으로 서울시가 지원하는 시설에서 생활하는 장애인에게 과도한 체벌이나 폭언을 한 교사는 적발 즉시 퇴출된다.
서울시는 장애인 생활시설 인권침해행위를 뿌리뽑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시설장애인 인권침해 5대 근절대책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설장애인 인권침해 5대 근절대책은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인권지킴이단(가칭)·인권 감독관 등 시설 내
'안녕하세요' 일진엄마가 학교폭력사태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KBS2 '대국민토크쇼-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서는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일진엄마를 둔 초등학생 박예진 양이 출연했다.
이날 박예진 양의 어머니는 이른바 '일진엄마'로, 불의를 보면 참을 줄 모르는 인물로 소개됐다. 박예진 양에 따르면 일진엄마는 담배를 피우
지난해 하반기에 대기업 면접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질문은 ‘자기소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과반수 이상은 ‘지원동기’가 차지했으며 ‘전공과 다른 분야로 지원한 이유’와 ‘해당직무로 지원한 이유’ 등 구체적인 대답을 요구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30대그룹 계열사 122개 대기업의 면접질문 총 2663건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초등학생을 마구 구타하는 영상이 공개돼 물의를 빚은 이른바 '오장풍' 교사가 다시 교단으로 복귀할 전망이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는 5일 제자를 수차례 체벌한 이유로 2010년 9월 해임된 오모(54) 교사가 서울시교육감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교육공무원 징계령에 따르면 징계권자인 기관장은 징계위원회에 중징
대구 중학생이 자살전 가해 학생들에게 총 58건 이상 구타 당한것으로 경찰 조사에 의해 드러났다.
연합뉴스는 27일 대구 수성 경찰서가 “가해자 두명이 각각 숨진 A(14)군을 39차례와 19차례에 걸쳐 폭행을 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조사에 따르면 가해 학생들은 수시로 휴대전화 문자를 보내 강제로 게임을 하라고 강요했다. 또 이들은 A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이 발생한지 일주일이 흘렀다. 그동안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줄 유서가 발견됐고 경찰의 조사가 진행됐으며 관계당국은 대책마련을 하나씩 내놓고 있다.
지난 20일 자살한 대구 중학생 A군의 유서가 공개되자 꽃다운 나이의 학생을 학교폭력에서 지켜주지 못한 우리 사회의 자책감으로 사건은 일파만파로 확대됐다.
◇A군이 남긴 눈물의 유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