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은 1일 ‘cobas Liat 전용 코로나 19-독감 현장 신속 PCR 동시 검사(cobas Liat SARS-CoV-2 & Influenza A/B)’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받았다고 2일 밝혔다.
‘cobas Liat 전용 코로나 19-독감 현장 신속 PCR 동시 검사’는 실시간 역전사 중합효소연쇄반응(RT-PCR)을 통해 호흡기 감염
젠큐릭스가 1일 독일 분자진단 솔루션 기업 바이오타입(BIOTYPE GmbH)과 현지 대리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젠큐릭스는 이를 기반으로 유럽에 자사의 암 진단키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독일 드레스덴에 위치한 바이오타입은 암 분자진단 전문 장비와 시약 솔루션을 개발하고 유통하는 회사다. 독자 기술로 개발한 모다플렉스(Modaplex) 진단장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0년 코로나19 발생 초기 응급환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소요시간 단축을 위해 ‘긴급사용승인’한 코로나19 응급용 유전자진단시약 9개 제품의 긴급사용을 1일 자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2일부터 정식허가 제품만 코로나19 검사에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다만, 의료기관에서 기존 제품의 재고를 소진하고, 다른 제품에 대한 도
유한양행과 오상헬스케어는31일 유한양행 본사에서 전략적 제휴 및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성장 산업 동력의 발굴과 육성’ 및 ‘기존 사업의 시너지 창출’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협약서에는 △AI, 디지털 헬스케어로 대표되는 신사업 분야 협력 △상호 국내외 네트워크 활용을 통한 판매 확대 △체외진단 제품의
체외진단 의료기기 개발 제조 전문기업 프로테옴텍이 31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후 성장 전략을 밝혔다.
프로테옴텍의 총 공모 주식수는 200만 주고, 1주당 공모 희망가액은 5400~6600원, 총 공모금액은 108억~132억 원이다.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해 공모가를 확정한 뒤, 7~8일 일반투자자 대
아침부터 밤까지 스마트폰을 놓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손목은 우리 몸에서 가장 혹사당하는 신체 부위로 떠올랐다. 장시간 스마트폰 사용 등 손목에 무리를 주는 행위를 반복한다면 손목터널증후군을 주의해야 한다.
손목에는 뼈와 이를 가로지르는 인대로 둘러싸인 작은 터널이 있다. 이 터널 안에는 힘줄과 손의 운동 및 감각을 담당하는 정중신경이 지나간다. 장
넥스트앤바이오는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NUS) 산하 기관인 싱가포르 암과학연구소(Cancer Science Institute of Singapore, CSI)와 암 오가노이드 기반의 정밀의료 치료제 개발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증시 입성에 도전하는 바이오기업들이 고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업공개(IPO) 암흑기 시절에 비해선 분위기가 좋아졌지만, 아직 예전 폼을 되찾지 못했단 점이 아쉬운 탓이다.
1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올해 상반기 다양한 분야의 바이오기업이 상장하거나 상장을 앞두고 있다.
올해 상반기 상황은 공모가 반 토막이 줄을 잇던 지난해보다는 한결
양육 책임 분담·악습 억제 등 초점
‘세계 최대 인구 대국’ 타이틀을 뺏긴 중국이 출산율 제고를 위해 20개 이상의 도시에서 결혼·출산 장려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15일 중국 관영 환구시보에 따르면 중국 정부의 인구저출산대책 기관인 중국가족계획협회는 세계 가정의 날인 이날 광저우, 허베이성, 한단 등지에서 새로운 결혼과·출산 문화를 만들기 위한 2차 시
글로벌 체외진단 기업 엑세스바이오는 연결기준 1분기 매출 2394억 원, 영업이익 541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엔데믹으로 인한 실적 우려가 컸으나, 지난해 11월 미국 국방부 소속 조달청 DLA(Defense Logistics Agency Troop Support)로부터 2619억 원의 수주를 낙찰받아 성공적으로 납품까지 마치면서 선방했다
국민건강보험의 보완형으로 도입하여 국민의 사회 안전망 구실을 하는 실손의료보험(이하 실손보험)은 가입자가 부담한 의료비(급여 본인부담금+비급여)의 일정 금액을 보상하는 보험상품으로 2022년말 현재 3997만명의 가입자를 둔 민간 보험상품이다.
2022년말 기준으로 자동차보험은 2480만대의 보험가입자가 있고, 국민건강보험은 5141만명의 보험가입자가
제약·바이오 선진국을 중심으로 디지털치료제(DTx)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이와 관련해 충분한 제도적 장치와 적절한 보상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는 11일 오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제2차 포럼을 열고 디지털치료제의 국내외 현황과 당면 과제 등을 논의했다.
이날 디지털치료기기 글로벌
글로벌 체외진단 기업 엑세스바이오는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주관하는 RADx(Rapid Acceleration of Diagnostics) 프로그램의 연구과제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구과제를 통해 엑세스바이오는 코로나, 독감 및 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RSV)를 동시에 진단하는 트리플 신속 진단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연구기간은
지아이이노베이션의 관계사 지아이셀은 자가면역질환을 위한 조절 T세포 치료제 파이프라인 ‘드론 트레그(Drone Treg®)’가 한국, 대만에 이어 미국에서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 결정된 특허는 지아이셀의 면역세포 배양플랫폼(Immune Cellpure Expander®)으로 부터 선별된 이중 융합단백질을 포함한 조절 T세포
체외진단 전문기업 피씨엘은 ARC그룹과 미국 시장 진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맥 맥도널드(Mac McDonald) ARC그룹 부사장과 오정희 피씨엘 글로벌마케팅 실장이 참여했다. ARC그룹은 2015년 창립한 자산운용 기업으로 미국 뉴욕을 비롯해 멕시코, 두바이, 상하이, 인도, 싱가포르
세브란스병원에서 국산 수술로봇을 활용한 수술이 본격화되고 있다. 미래컴퍼니(대표 김준구)는 세브란스병원이 최근 수술로봇 Revo-i(레보아이)를 활용한 로봇수술을 시작하고 간담췌외과에서의 첫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세브란스병원 간담췌외과 강창무 교수는 레보아이를 이용한 로봇 휘플수술(췌두부십이지장 절제술
지노믹트리의 미국 자회사 ‘프로미스 다이애그노스틱스(Promis Diagnostics, PDX 대표 안성환)’는 방광암 체외 조기진단 제품인 ‘얼리텍-BCD’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혁신 의료기기로 지정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혁신의료기기 지정은 생명을 위협하거나 영구적으로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질병에 걸린 사람들이 삶을 개선할 수 있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북미 시험인증기관들과 손잡고 의료기기 및 전기·전자 분야 우리기업의 수출 어려움 해소를 돕는다.
김현철 KTR 원장은 25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재한 한미 첨단산업 청정에너지 파트너십 행사에 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의료기기 기술문서 심사기관인 미국 혈액은행협회(AABB)와 미국 시판
의료 정보 플랫폼 기업 후다닥이 체외 진단기기 전문 기업 큐에스택과 업무 협약을 맺고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소변 검사 서비스’ 사업에 진출한다고 20일 밝혔다.
큐에스택은 IT·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검사용 의료기기를 제조·공급·개발하는 업체로, 다양한 검사 키트와 함께 분석 및 판독 기술, 데이터 활용 역량 등을 보유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