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은 CMG제약과 정장제 ‘락비오캡슐’에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락비오캡슐은 바실루스리케니포르미스균이 주성분인 정장제 제품으로 급만성장염, 급만성설사, 급성이질, 각종 원인에 기인한 장 내 이상발효에 사용된다. 유아의 경우 캡슐의 내용물을 소량의 우유에 타서 복용할 수 있다는 특장점을 갖고 있다.
안국약품은 9월 헬리코박
케이피에스 바이오사업부가 글로벌 판권을 보유 중인 간암 조기진단 키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르면 내년 1분기(1~3월) 중 신제품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케이피에스는 간암 스크리닝용 마커의 유용성을 연구하기 위해 고려대학교구로병원으로부터 IRB(의학연구심의위원회) 승인을 최근 통보받았다고 7일 밝혔다.
앞으로 이 병원 진단검사의학과(윤수영
브이티지엠피 계열사 브이티바이오는 배현수 경희대 교수 연구팀과 진행 중인 치매극복연구사업단 과제를 통해 ‘신규 치매 치료 전략으로 치매 특이적 조절 T세포 주입을 통한 항치매 효능과 기전’을 규명했다고 1일 밝혔다.
면역세포인 조절 T세포는 면역억제를 유도하는 세포로 주로 자가면역 질환 등에 활용되는 세포치료제다. 최근에는 중추신경계의 면역 균형을 유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기술 개발이 피씨엘의 목표입니다.”
최근 본지와 인터뷰에서 김소연 피씨엘 대표는 “대형 제약사들은 진단으로 예방하는 것보다는 질병이 된 후 치료제를 판매하는 편이 이득이기 때문에 신약 개발보다 기술적으로 쉬운 진단에 관한 관심이 적다”고 진단했다. 이어 “평균수명이 늘어날수록 건강하게 사는 삶이 중요해지고, 이에 따라 진단과
글로벌 체외진단 기업 엑세스바이오는 미국 국방부 산하 조달청(Defense Logistics Agency, 이하 DLA) 주관 입찰의 공급업체로 선정돼 코로나19 항원 자가진단키트를 미국 공급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낙찰을 통한 최소 계약 금액은 556억 원이나, 최대 계약 금액은 5564억 원까지 확대될 수 있다. 현재 DLA 측이 예상하는 구매
웰스바이오는 쯔쯔가무시균의 감염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키트(careGENE™ Scrub Typhus Real-time PCR kit)의 국내 허가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쯔쯔가무시증은 쯔쯔가무시균을 보유한 털진드기 유충이 옮기는 급성 발열성 질환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중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이다.
이 균에 감염될
내로라하는 국내 유통기업들이 앞다퉈 바이오사업에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나날이 성장하는 국내외 바이오 시장에서 가능성을 읽고 미래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K바이오의 후발주자가 된 이들의 결단이 과연 시기적절한 선택인지 관심이 쏠린다.
2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올해 들어 CJ와 롯데에 이어 오리온이 본격적인 바이오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동국제약이 3분기 전 사업 부문의 성장세에 힘입어 호실적을 달성했다.
동국제약은 연결기준 3분기 매출액 1597억 원, 영업이익 119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1%, 2.8% 늘었다고 14일 공시했다.
3분기 누적으로는 매출액 4952억 원과, 영업이익 552억 원으로 각각 11.6%, 17.7% 증가했다. 일반의약품(OTC)사업부,
체외면역진단기기 전문기업 피씨엘이 mRNA 백신ㆍ치료 원천특허를 보유한 엠큐렉스를 계열회사로 편입한다.
피씨엘은 올릭스, 삼양홀딩스, 키움뉴히어로1호펀드, 아주좋은성장지원펀드 등 4개 법인을 대상으로 총 122억 원 규모의 3자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단행하고, 유상증자 주금으로 4개 법인이 소유한 엠큐렉스의 발행주권 54만100주(40.76%)를 현물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바이오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중국 자회사를 설립하며 중국 시장에 직접 진출한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중국 베이징에 100% 자회사 ‘북경디아이웨이스생물과기유한공사’를 설립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이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 자체적인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북경한미약품, 코리차이나, 디엑스
코스닥은 지난 한 주(10월 24~28일)간 1.95% 상승한 674.48포인트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기관은 1526억8000만 원 순매수, 외국인은 1281억2400만 원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2746억4800만 원 순매도했다.
대성파인텍, 마그나 美 공장 신설 수혜 기대감에 급등
29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대성파인텍은 지난 한 주 3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 웰스바이오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 A형·B형 독감 바이러스를 동시 진단할 수 있는 키트(careUS™ COVID/Flu A&B Antigen Duo)의 국내 허가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호흡기 감염 증상이 있는 의심 환자의 비인두 면봉 검체에서 SARS-CoV-2 항원 및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A형과 B형 항원을 면역
엠투엔은 그린파이어바이오(GreenfireBio)를 통해 투자한 파실렉스(Pacylex Pharmaceuticals, Inc.)의 PCLX-001이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환자의 치료’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희귀의약품에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미국 국방부(the US Department of Defense)는 PCLX-001의
바이오 컨텐츠ㆍ동물진단 기업 바이오노트는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를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바이오노트는 이번 상장으로 총 1300만 주를 공모한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8000~2만2000원으로 최대 공모 규모는 약 2860억 원이다. 11월 중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과 청약을 거쳐 연내 코스피 시장에 상장할
셀리버리는 흡입형 코로나19 치료제 임상개발에 필요한 안전성평가시험 최종결과 보고서를 위탁독성시험기관인 일본 이나리서치로부터 송부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물리적으로 투여 가능한 최대량을 의미하는 최대투여가능용량(MFD) 까지 투여했음에도 어떠한 독성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회사측의 설명이다.
앞서 셀리버리는 지난해 영장류를 대상으로 안전성평가시험을
체외면역진단기기 기업 피씨엘은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제관계협력부 장관을 만나 백신 및 진단사업에 대한 긴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피씨엘은 전날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한국-남아프리카공화국 수교 30주년 기념 공동협력위원회에 한국 바이오기업 대표로 참석했다. 김소연 피씨엘 대표는 나레디 판도(Dr. Naledi Pandor)
지노믹트리는 19일 말레이시아 원격의료 플랫폼 닥터온콜(DoctorOnCall)을 통해 '얼리텍®' 대장암검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닥터온콜(DoctorOnCall)은 말레이시아 최대 규모의 디지털 의료플랫폼으로 전화나 화상통화를 통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노믹트리는 말레이시아 독점 파트너사인 에스피디 사이언티픽(SPD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 웰스바이오는 독자 개발한 인유두종바이러스 분자진단키트(careGENE HPV detection kit-M)에 대한 국내 허가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여성의 자궁경부 액상세포 검체에서 추출한 DNA를 실시간중합효소연쇄반응법(Real-time PCR)으로 검출해 인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
안국약품은 자회사 안국바이오진단과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pylori)균 감염을 진단할 수 있는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젠바디 ‘헬리코싸인 드라이(Helicosign Dry)’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헬리코싸인 드라이는 위점막 생검조직을 이용하여 위장 내 H.pylori균이 생성하는 요소분해효
소(Urease)의 활성을 정성적으로 측정해 H
펨토바이오메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2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의 바이오 소재부품장비 분야 신규 연구개발과제에 선정돼 관련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국책 과제로 선정된 연구는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제작을 위한 세포내 mRNA 전달 원천기술 및 장비 개발’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mRNA를 기반으로 한 CAR-NK 제작 등 항암면역세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