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27일 오전 8시 고위험 산모 신생아 통합 치료 병동이 위치한 본관 9층에서 ‘권역 모자의료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권역 모자의료센터는 임신부터 출산 이후 산후 관리, 신생아 집중치료까지 전 주기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기관이다. 서울성모병원은 지난해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권역 모자의료센터 지원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23주 조기 분만으로 출생체중 500g의 초극소 미숙아로 태어난 주하(여아)가 6개월의 입원 생활을 마치고 17일 퇴원 후 첫 외래진료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주하의 엄마는 지난해 9월 조기진통으로 집 근처 병원에 입원해 수축억제제 치료를 받았다가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돼 응급 제왕절개를 통해 분만했다.
환아는 예정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지난해 9월 본원에서 자연임신으로 태어난 다섯 쌍둥이 ‘김새힘·새찬·새강·새별·새봄’(이하 다섯 쌍둥이)를 병원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위촉은 국내에서도 드문 자연임신 출생 사례인 다섯 쌍둥이가 서울성모병원의 생명존중 영성과 가톨릭 의료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을 상징한다는 점에서 추진됐다. 고위험 산모 진료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23일 오전 11시 대강당에서 진행된 개원식을 통해, 중증·희귀난치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는 ‘성 니콜라스 어린이병원’을 개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개원 행사에는 내·외빈과 교직원들을 포함해 약 400명가량이 참석해 축하와 기대를 더했다.
어린이병원이 수호성인으로 삼은 성 니콜라스(Sa
낯선 나라 한국에서 임신 24주에 각각 590g, 670g으로 태어난 초극소 저체중 우즈베키스탄 쌍둥이 형제가 한국의 뛰어난 의료기술과 의료시스템 덕분에 건강하게 100일을 맞이했다.
3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 따르면 올해 7월 20일 임신 24주 쌍둥이를 임신 중이었던 울리(우즈베키스탄)씨는 예기치 못한 진통으로 한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임신 24
지난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탄생한 다섯쌍둥이가 분만을 담당했던 홍수빈 산부인과 교수와 건강한 모습으로 재회했다.
19일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지난해 9월20일 이 병원에서 태어난 다섯쌍둥이가 최근 정기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이들은 세계적으로 드문 자연임신 다섯쌍둥이다.
작은 체구의 오둥이 엄마 사공혜란씨는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들자 앉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보건복지부의 ‘2025년 권역 모자의료센터 지원사업’에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권역 모자의료센터는 고위험 산모와 중증질환 신생아 치료를 통합적으로 담당하는 의료시설로 임신부터 출산 이후의 산후 관리, 신생아에 대한 집중치료 전반을 아우르는 넓은 범위의 치료를 제공한다. 해당 지원사업은 고위험 산모와 신
“낯선 타국에서 힘들게 사는 저희에게 이렇게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해진 우리 아이는 물론 한 가정의 마음까지 함께 치료해 주신 그 따뜻함을 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
강릉아산병원은 베트남 국적의 외국인 노동자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초극소 저체중 신생아’를 건강히 퇴원시키고 치료비를 전액 지원했고 24일 밝혔다. 환아의 부모는 감
메디포스트(Medipost)는 18일 미숙아 기관지폐이형성증(bronchopulmonary dysplasia, BPD)을 적응증으로 진행한 중간엽줄기세포(MSC) 치료제 후보물질 ‘뉴모스템(Pneumostem)’의 국내 임상2상에서 1차종결점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메디포스트는 이번 임상2상에서 임신주수 25주(5.8개월) 미만의 초
메디포스트가 개발 중인 기관지폐이형성증 치료제 ‘뉴모스템’의 안전성을 확인한 임상시험 결과가 국제 학술지에 실렸다.
메디포스트는 미국 시카고 러쉬 메디컬 센터의 스티븐 포웰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작성한 ‘초미숙아에 대한 제대혈유래 중간엽줄기세포체료제 기관 내 투여의 안전성’이란 주제의 논문이 세계적 소아과학 학술지인 ‘소아과학 저널(The Journa
메디포스트가 미숙아 기관지폐이형성증 치료제 ‘뉴모스템’의 임상 2상을 추가 진행한다. 조건부 허가를 받아 뉴모스템을 이른 시일내에 시장에 출시하려던 계획이 미뤄지게 됐다.
메디포스트는 뉴모스템의 제2상 임상시험을 추가 실시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초극소미숙아 60명을 대상으로 하는 다기관(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임상시험으로 뉴모스템을 1 회 기도 내
크루셜텍은 자회사인 크루셜칩스와 크루셜소프트를 합병해 지문인식 알고리즘 및 IC 전문 회사 캔버스바이오 (CanvasBio)를 설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캔버스바이오는 단기적으로 크루셜텍과 협업해 BTP(모바일 지문인식모듈) 경쟁력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크루셜텍을 포함한 글로벌 모듈 업체 및 스마트폰 제조사에 다양한 생체인식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글로벌
크루셜텍은 자사 지문인식모듈(BTP)이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BTP는 세계 최초로 크루셜텍이 개발한 입력 솔루션으로 나노패키징 공법이 적용된 초박막 지문 인식 모듈이다. Swipe모듈(손가락으로 긁어서 사용하는 지문인식 모듈), Area모듈(단순 Touch 만으로 지문인식이 가능한 모듈) 등 다양한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은 ‘글라스 일체형 패터닝’에 대한 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크루셜텍에 따르면 글라스 일체형 패터닝 기술은 회사의 차기 모델인 터치스크린과 지문인식모듈을 결합한 ‘터치 일체형 지문인식모듈’ 연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해당 기술을 사용하면 기존의 필름 합지 방식 대비 커버글라스의 전
크루셜텍이 초극소 BTP 알고리즘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오전 9시7분 현재 크루셜텍은 전일 대비 2.91%(250원) 상승한 8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크루셜텍은 최근 자회사인 크루셜소프트와 터치방식(Area) 소형 지문인식모듈의
크루셜텍이 초극소 BTP 알고리즘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4분 현재 크루셜텍은 전일 대비 4.14%(330원) 상승한 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대우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크루셜텍은 자회사인 크루셜소프트와 터치방식(Area) 소형 지문인식모듈의 핵심적인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 기업 크루셜텍은 자회사인 크루셜소프트와 터치방식(Area) 소형 지문인식모듈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초극소(Ultra Small) BTP 알고리즘(Fermion·페르미온)’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크루셜텍에 따르면 BTP 솔루션의 핵심 프로세스인 알고리즘은 지문 이미지에서 특장점을 추출해 정보를 처리하는 방법